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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뉴욕 - 인천행 , 직항않고 나리타공항 임시착륙 무슨일?

뉴욕시간 9월 24일 오후 1시10분 뉴욕을 출발, 한국시간 9월 25일 오후 5시50분 인천공항 착륙예정인 대한항공 082편이 인천으로 곧바로 가지 않고 나리타공항에 착륙할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대한항공은은 오늘 낮 JFK공항 출국 터미널에 공고문을 부착하고 'KE 082 인천행은 항로상 제한의 영향으로 우회항로를 사용, 일본 나리타공항에 임시착륙한뒤 다시 인천으로 재운항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오후 5시50분 인천공항 도착예정이던 KE082는 3시간여 지연된 오후 9시 도착예정이라고 밝혔으며, 특히 도착시간이 변동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대한항공 인천행 승객들은 공항 도착뒤 이같은 사실을 알고 당황해 하며, 우회항로 사용이유가 무엇이냐고 물었으나, 대한항공측은 이에 대해 제대로 답변하지 않아 항의가 빗발쳤습니다.

대한항공이 인천공항으로 곧바로 가지 않고 나리타공항을 착류한뒤 재운항함에 따라 승객들은 약 20시간이상 항공기에 머물게 되는등 큰 불편을 겪게 됐습니다

이 항공기는 하루전인 뉴욕시간 9월 23일 오후 1시10분 출발 082편 역시 인천으로 직항하기 않고 나리타공항에 착륙한뒤 한국시간 9월 24일 오후 6시20분, 나리타를 이륙, 인천공항에 8시 11분 도착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우회항로 사용이유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으나 일단 각국정상 VIP MOVEMENT에 따른 비행금지구역 설정은 아닌 것으로 추정되며 북한 김정은의 미사일 시험발사등의 우려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한항공 뉴욕 - 인천행 , 직항않고 나리타공항 임시착륙 무슨일?

대한항공 뉴욕 - 인천행 , 직항않고 나리타공항 임시착륙 무슨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