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분류없음2017.11.09 14:17
Loading

스위스은행 미신고예금 2815만달러와 관련, 1407만달러의 벌금납부에 합의한 고 김삼석 삼풍캠브릿지멤버스회장의 외동아들 김형권씨는 삼풍이 한때 소유했던 맨해튼 캠브릿지빌딩을 현재도 소유중인 것으로 드러났다. 현시가 15천만달러 상당인 맨해튼 캠브릿지빌딩은 2007년 미국법인에 매도됐으나, 이 법인의 실제 소유주가 김씨라는 정황이 곳곳에서 포착됐다. 더구나 삼풍이 2007년매도당시 김씨에게 시세보다 낮은 값에 팔았다는 의혹도 드러났다. 또 김씨는 지난해 커네티컷주 그리니치의 토지를  1850만달러에 매입했으며, 지난 2008년 미국 남성복업체의 지분 50% 1100만달러에 매입했으나 1년도 안돼 이 법인이 파산을 신청, 큰 손해를 입은 것으로 밝혀졌다. 김씨는 스위스비자금의 소스가 아버지로 드러남에 따라, 증여세 논란도 피할 수 없게 됐다. 증여액은 스위스계좌 잔고기준 약 3백억원, 증여가 드러나면 한국 세법에 따라 50%를 징수할 수 있다. 문재인정부가 비자금을 뿌리뽑고 불법증여를 막겠다는 의지만 확고하다면 나라세수가 150억원정도는 늘어날 수도 있는 것이다.


중략 상세내용 및 전체기사 선데이저널 유에스에이  https://goo.gl/9D8A4v


2017/11/02 - [분류 전체보기] - 김형권스위스비자금 2800만달러 주인찾아냈다- 주인은 고 김삼석 삼풍캠브릿지멤버스회장


김형권은 미국부동산만 수억불

삼풍 맨해튼빌딩 새주인, 사실상 김형권씨

삼풍, 사주아들에 맨해튼빌딩 헐값매도의혹

메이시백화점 맞은편 - 최소 15천만달러

삼풍, 2007년 미국법인에 3050만달러에 매도

매입법인 사장은 박종석, 알고 보니 삼풍직원

재산세조정신청한 윤경훈씨도 비서업무 수행

김씨 사무실-법인주소는 삼풍빌딩 펜트하우스

이의건빌딩보다 12% 작지만 가격은 85% 낮아

삼풍매도 2007년은 부동산 가격 가장 비쌀때

이의건매입은 2008년 금융위기-부동산폭락기

뉴욕시도 삼풍빌딩이 이의건빌딩보다 높게 평가

김씨, 지난해 8월 그리니치땅 1850만달러에 매입

매입법인 매니저는 김씨  법인주소는 김씨 저택

김씨, 2008년 미국남성복업체에 1200만달러투자

미국업체 투자 1년만에 파산신고 김씨 소송제기

'김씨, 매일 도시락 싸다녔다 - 근면 검소 몸에 배여'

김회장, 스위스계좌 입금  증여세 조사 불가피

김회장 입금액 3백억원추정  증여세 50% 가능

문재인정부 조사의지에 세수150억원 달렸다

김회장측. 한국정부 증여세 부과 가장 우려



2007년까지 삼풍캠브릿지가 소유했던 맨해튼 빌딩 2007년까지 삼풍캠브릿지가 소유했던 맨해튼 빌딩

2016년 김형권씨가 매니저로 등록된 한 법인이 1850만달러에 매입한 부동산 - 건물은 타인의 소유이며 부지만 매입했다 2016년 김형권씨가 매니저로 등록된 한 법인이 1850만달러에 매입한 부동산 - 건물은 타인의 소유이며 부지만 매입했다

지난해 그리니치 토지를 매입한 법인내역 - 매니저로 김형권씨가 등록돼 있다 지난해 그리니치 토지를 매입한 법인내역 - 매니저로 김형권씨가 등록돼 있다

삼풍캠브릿지가 지난 2007년 맨해튼 빌딩을 매도할때의 계약서 - 삼풍을 대리해 서명한 사람은 윤경훈 부사장겸 재무담당자이다 삼풍캠브릿지가 지난 2007년 맨해튼 빌딩을 매도할때의 계약서 - 삼풍을 대리해 서명한 사람은 윤경훈 부사장겸 재무담당자이다

삼풍소유의 맨해튼빌딩을 매입한 CNA코너스톤이 지난 10월, 뉴욕시에 제출한 재산세조정신청서 - 서명자는 이 법인 재무인 윤경훈씨로, 이건물을 CNA에 매도할때 삼풍을 대리해 서명한 인물과 동일인물이다 삼풍소유의 맨해튼빌딩을 매입한 CNA코너스톤이 지난 10월, 뉴욕시에 제출한 재산세조정신청서 - 서명자는 이 법인 재무인 윤경훈씨로, 이건물을 CNA에 매도할때 삼풍을 대리해 서명한 인물과 동일인물이다

지난해 1850만달러에 매입한 그리닛치부동산의 2017년 재산세 부과내역 지난해 1850만달러에 매입한 그리닛치부동산의 2017년 재산세 부과내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