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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6.12.08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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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의 하야와 조기대선론이 힘을 얻고 있는 가운데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의 임기만료와 국내귀환이 2개월앞으로 다가옴으로써 반총장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반기문총장의 핵심 후원모임인 반딧불이는 당초 지난 10일 규모를 당초보다 축소, 국회외부 에서 중앙운영위원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열고 반기문대통령만들기 닻을 올렸다. 그러나 이 모임 준비위원장인 김성회씨가 통일교 및 세계일보측과 인연이 있다는 의혹이 제기돼 반총장뒤에 통일교의 그림자가 어른거린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한국다문화센터대표 이기도 한 김씨는 지난 9월 이 단체 산하의 레인보우합창단의 유엔공연에 앞서, 통일교의 미주본부격인 뉴요커호텔에서 통일교 미주총회장참석하에 미니공연을 했고, 그 다음날 반총장을 극비리에 만났다는 것이다. 또 김씨는 공교롭게도 세계일보에 한국의 성씨이야기를 연재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박근혜 대통령이 최태민의 사교에 현혹됐다는 의혹에 대해 국민들이 분노하고 있는 것을 감안하면 반총장 후원조직과 특정종교와 인연은 자칫 반총장의 대권야먕을 순식간에 무너뜨릴 수 있는 핵폭탄이 될 수도 있다는 지적이다


중략 - 상세기사 여기 클릭 - 선데이저널 유에스에이 https://goo.gl/ctXZzY


다문화센터가 삭제함에 따라 다시 올립니다

2016/11/10 - [분류 전체보기] - 반기문후원 ‘반딧불이’, 반기문호 좌초시키나!- 총책 김성회씨, 통일교-세계일보등과 인연-레인보우합창단 첫 일정이 통일교미국본부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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