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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7.05.25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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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원이 사조산업에 일괄 매각했던 캘리포니아주 나파밸리의 와이너리 중 일부가 최근 매각됐으며 매도계약서에 전두환 전대통령의 삼남 전재만이 서명한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동아원의 나파밸리 와이너리는 전두환 전대통령의 비자금으로 추정돼 한국검찰의 사법공조요청으로 미국 법무부가 재산환수에 나서기도 했던 바로 그 와이너리로 사조산업이 주인임에도 전재만이 매도계약서에 서명한 것은 갖가지 의혹을 낳고 있다. 이 와이너리를 둘러싼 의혹은 이뿐만이 아니다. 특히 이 호화주택은 동아원이 2007년 매입한 뒤 거액을 들여 대대적으로 보수했으나 처음 살 때보다도 더 싼 값에 부동산시장에 내놓으면서 34일만에 급 매도된 것으로 밝혀졌다. 또 전두환의 사돈 이희상회장은 올해 초 경영난으로 동아원을 매각하기에 앞서 지난해, 이 와이너리를 담보로 약 5백억원에 달하는 크레딧라인을 얻은 뒤 최소 210억원 이상을 대출받았던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2월 사조산업소유가 된 이 와이너리 중 이번에 외국인에게 매도된 것은 와이너리 내 호화주택 한 채로, 이회장이 5백  억원의 크레딧라인을 얻을 때는 담보에서 제외됐던 부동산으로 드러났다. 또 사조산업이 100% 소유하고 있던 이 와이너리의 지분중 약 5%가 올해 2분기 중 누구에겐가 넘어간 것으로 밝혀졌고, 와이너리의 주주인 동아원과 대산물산이 금융감독당국에 보고한 감사보고서상 와이너리현지법인 재무제표가 서로 다른 것으로 확인돼 장부조작의혹이 일고 있다. 전두환와이너리로 알려졌던 사조산업 와이너리를 둘러싼 미스테리를 파헤친다.

중략 전체기사 선데이저널 유에스에이 https://goo.gl/wubT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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