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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7.02.03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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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로케트밧데리와 함께 한국건전지시장을 양분했던 ‘썬파워’밧데리, 이 썬파워밧데리를 생산하던 서통그룹 최준규회장의 차남 최인진씨가 뉴저지에서 DVR CCTV, IP카메라 등 보안감시카메라사업을 하다 지난해 12월 파산신청을 한 것으로 밝혀졌는데 고의 파산이라는 의혹 논란이 일고 있다.


최씨는 누비코 등 관련회사 4개에 대해 동시에 챕터7 파산신청을 제기, 법원이 이를 승인할 경우 대출은행 등 채권자들이 큰 피해를 입게 됐다. 특히 A한인은행은 유일한 금융권 채권자로 335만 달러 상당의 돌려받지 못해 발을 동동 구르고 있다. 그러나 A한인은행을 제외한 다른 채권자 대부분이 최씨 자신이거나, 최씨가 사실상 통제권을 가진 회사들인 것으로 드러나 고의부도의혹이 일고 있다. 


특히 최씨는 은행돈을 갚지 않은 것은 물론 파산신청을 했음에도 현재 뉴저지한인은행인 뉴밀레니엄뱅크의 이사인 것은 물론 이 은행의 ‘대출위원장’을 맡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뉴밀레니엄뱅크의 행장은 허홍식 전 뱅크아시아나행장으로, 이 은행이 윌셔뱅크로 합병되기 직전 직원들이 고객 돈 수백만달러를 가로챈 것으로 드러나 유죄선고를 받기도 했었다. 그래서 뱅크아시아나의 심각한 도덕적 해이가 뉴밀레니엄뱅크에도 고스란히 전염되고 말았다는 우려를 낳고 있다. 뉴저지에서 준재벌 2세로 행세한 최인진씨의 고의부도의혹을 집중 추적했다.


중략 상세기사 클릭 선데이저널 유에스에이  https://goo.gl/VKAvH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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