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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3.08.30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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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아라비아 국왕이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에게 50만달러에 달하는 다이아몬드등을 선물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미국무부가 오늘[30일]자 관보에 게재한 지난해 미국 주요공직자 선물수수현황에 따르면 압둘라 아지즈 사우디 아라비아 국왕은 힐러리 클린턴 당시 국무장관에게 50만달러에 달하는 다이아몬드와 루비보석을 선물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 브루나이 국왕도 힐러리에게 58천달러상당을 선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오바마대통령은 푸틴 러시아대통령으로부터 560달러짜리 꼬냑을 선물받았으며 시진핀 중중중국국가주석으부터 시주석의 서명이 새겨진 농구공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미국 헌법은 정부관리가 외국인으로부터 350달러이상의 선물을 받는 것을 금지하고 있으며 클린턴등이 받은 선물은 모두 국고에 귀속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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