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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2.07.08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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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최대투자는 중국의 무산광산투자 8억6천만달러-대성은행 지분 70%도 외국소유:외국기업북한투자현황북한투자 10대해외기업 리스트 북한최대투자는 중국의 무산광산투자 8억6천만달러-대성은행 지분 70%도 외국소유:외국기업북한투자현황


2012/07/08 - [분류 전체보기] - 북한최대투자는 중국의 무산광산투자 8억6천만달러-대성은행 지분 70%도 외국소유


2012/07/08 - [분류 전체보기] - 북한진출 외국기업 351개:2004년이후 23억달러투자-지난해부터 급감-미정부 대외비문서


북한이 유치한 최대규모의 외국기업투자는 북한 무산광산 철광석 50년 채굴권을 얻은 중국의 '연변천지산업무역주식회사'로 지금까지 8억6천3백만달러를 투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픈소스센터는 대외비문서를 통해 '북한투자액순 10대 외국기업현황'을 설명하면서 연변천지산업무역주식회사 [YANBIAN TIANCHI INDUSTRY & TRADING CO, LTD]로 8억6천3백만달러를 투자, 북한투자 1위 기업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2위는 북한에서 이동통신사업을 하고 있는 이집트 통신회사 오라스콤으로 총투자액은 4억달러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오라스콤계열사인 오라스콤건설또한 1억1천5백만달러를 투자, 북한기업과 합작으로 시멘트업체인 '상원시멘트'를 설립, 운영중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라스콤건설의 투자액은 4위에 해당하며 오라스콤그룹 전체 투자액은 5억1천5백만달러에 달합니다


4위 업체는 중국의 훈춘동린경제교역주식회사로서, 1억5천7백만달러를 투자해 라선자유무역지구의 물류를 담당하는 합작회사 라선물류주식회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5위업체 또한 중국의 광산업체와 북한 마그넷 광산 채굴을 위해 1억달러를 투자했으며 러시아철도는 라선자유무역지구 컨테이너수송업체를 설립하고 7천2백만달러를 투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북한투자 상위 10대 외국기업에는 광산업종투자가 4개 업체, 물류업체가 3개 포함돼 있었고 그외 통신, 건설,화학등이었고 국가별로는 중국기업이 6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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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작형태로 북한에 투자한 외국기업중 비교적 많은 자본을 투자한 합작사의 경우 외국회사가 50%의 지분을 확보하고 있으며 최대75%의 지분을 확보, 주요합작회사들의 경영권은 외국기업이 소유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북한에서 이동통신사업을 벌이고 있는 오라스콤이 북한기업과 합작으로 설립한 제오테크놀러지는 오라스콤 지분이 75%에 달했고 대성은행도 글로벌펀드그룹이라는 외국투자기업의 지분이 70%로 사실상 북한은행이라기 보다는 외국은행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또 라선자유무역지구[나진-선봉지역]의 컨테이너 운송을 담당하기 위해 러시아 철도가 투자한 합작회사도 러시아철도 지분율이 70%, 영국담배회사인 '브리티시 아메리카 타바코[BAT]'가 합작한 담배회사인 대성 BAT도 BAT지분이 60%에 달했습니다 


평양제련소도 중국회사 지분이 60%, 헤정광산도 외국파트너지분이 51%로 나타났습니다 


그외 '코리아 하나 전기', '지송 금산', '라선물류'등의 지분은 외국기업과 북한기업 지분이 각각 50대 50으로 동일했습니다 



한편 개성공단 입주기업외에 북한에 합작형태로 진출한 한국기업으로는 통일교가 운영하는 평화자동차등 10개사가 있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북한에 진출한 한국기업은 평화자동차외에도 현대아산, 평화항공여행사, 안동대마방직이 설립한 평양안동직물, 성화가 설립한 조선락원직물등이 있었습니다 


또 흥미롭게도 맛데로 촌닭이라는 업체가 설립한 낙원치킨식당이라는 치킨 전문점도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OSC-NorthKorea-ForeignJointVentures_new 1.pdf




북한내 외국투자기업 리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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