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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6.10.30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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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의 부인 이민정씨가 검찰의 출석통보를 무시하고 출두를 거부, 국민들을 사실상 조롱하고 있으므로 즉각 체포영장을 발부, 강제구인해야 합니다


또 우병우 전 민정수석 또한 국정농단의 당사자로 지목된 것은 물론 자신의 개인비리에 대한 '셀프수사'의혹이 강한 만큼 검찰은 이제라도 즉각 이들부부에 대해 출국금지조치를 취해야 할 것입니다


우병우-이석수 특별수사팀은 지난 29일 오전 10시까지 우전수석의 부인 이민정씨[주소지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아파트 80동 602호-정강 등기부등본상]에 검찰출석을 통보했으나 출석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민정씨는 검찰에 출석불응과 관련해 별다른 연락도 취하지 않고 출석하지 않았으며, 이미 수차례 소환통보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에 불응, 검찰은 물론 국민들을 조롱하고 있습니다 


특히 우전수석은 민정수석재직당시 부인에게 출석통보를 한 검찰에 강한 불만을 표시했으며 현재 특별수사팀 인선에도 관여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즉 우전수석 개인비리의혹에 대한 수사는 사실상 '셀프수사'에 가깝습니다. 이 부분은 차차 소상한 내용을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검찰은 우전수석의 국정농단의혹은 물론 사법행위방해의혹도 집중수사해야 하며 당장 이들 부부의 출국을 금지시키고, 검찰출석통보를 수차례 거부한 이민정씨는 체포영장을 청구해 구인해야 합니다. 


지난 8월 2*일 우전수석 처가회사로 알려진 주식회사 정강 등기부등본 확인결과 이회사 임원은 우전수석의 부인 이민정씨 단 1명이며, 부인의 주소지는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아파트 80동 602호로 기록돼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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