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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6.11.08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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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다 설명했는데, 오늘도 해야 하나

오늘 오후 3시에 원로 간담회 불교계 자승 선생님과의 면담이 있습니다. 

사후 보도자료 낼 것이고, 영상과 사진도 배포할 예정입니다. 


질문 있습니다. 


=자승 스님만 오시는 건가요?

-네


=야당에서 총리 권한 명확하게 해달라고 했는데, 

-오늘도 정무수석께서 국회를 방문해서 설명을 하고, 협조를 구하고 하는 일이 계속 될 것입니다. 국회가서 설명을 한다고 합니다. 


=권한의 범위 구체화해서 전달하는 건지

-어제께 계속 얘길 하는데,,실질적인 권한을 드린다고 거 권한의 범위가 어디까니냐...임명제청권 등 총리의 권한을 충분히 행사할 수 있도록 보장을 한다는 거죠. 


=총리한테 조각권을 주는 것인가요.

-그러한 부분들이 표현을 그렇게.... 우리 입장에서는 국회에서 빨리 조속히 총리 후보를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시면 후보자하고 깊이 있는 토론이 열릴 수 있는 것인데


=새로운 총리가 장관 후보자를 추천할 경우.. 대통령은 그냥 다 받아들이는 건지

-임명제청권은 충분히 가져갈 수 있도록 보장 한답니다.


=총리를 내정한 상태에서 다시 다시 국회에 총리를 뽑아달라고 하는 것이 정상적인 것인가요?

-국회에서 그리 요청을 하지 않았습니다. 국회 요청에 응한 것이라고 봅니다. 


=추천한 총리가 맘에 안들면 지금 내정한 사람으로도 가겠다고도 읽히는데..

-추천한 분으로 가시는 거죠. 국회 추천한 분으로 임명하겠다고 한 거 아닙니까. 끝난 거죠. 

-대통령이 국회에서 추천을 하면 그 분을 인정을 하겠다고 한 거죠. 지금 그 분은 아니죠.


=계속 총리 내정자 철회는 없다고 하잖아요

-국회에서 추천하겠다고 하면 임명하겠다고 하는데,, 아우 답답하네..


=야당이 뭘 자꾸 들고 나오는데,,지금 보면은 헌법적인 대통령의 권한까지 포기하라고 하는 것 같다. 대통령의 권한 중에 국회 소집이라던가 공무원 임명이라던가 이런 것들이 추가적으로 많이 있는데,,,그런 것을 모두 총리에게 모두 맡겨라인거 같은데,,,

-그건 해석해서 드릴 말씀은 아닌 것 같은데, 김병준 총리도 위헌적인 요소가 있다고 말씀 하셨는데,,,질문에 대해서는 말씀 드리기가..


=검찰 총장이나 국정원장 사정 기관의 수장까지 총리를 인선을 결정할 수 있는 역할을 줄 수 있는 겁니까. 

-새로운 총리가 임명되면 어느정도 권한을 줄지,, 권한을 충분히 드린다고 했으니깐...그러한 범위에 대해서도 총리와 협의하고, 또 국회와의 협의가 이뤄져야 할 것으로 보이다. 


=새 총리가 임명된 이후에 논의를 하겠다. 그 이전에..따로 언급할 계획은 없습니까.  

-영수회담 기대를 하고 있는데, 이뤄지면 그 부분에 대해서도 다 얘기할 수 있는 것이고, 그런 부분을 협의하고 논의해 나가야 하는 것이지...

내가 지금 답변을 드릴 수는..


=그 전에 대통령이 발표할 수도 있는 거 아닌가. 

-아직까지는 그런 기회가 있지는 모르겠으나...자리가 있으면 뭐...공개적으로 발표한다..이런 거는 없을 듯..


=박지원 대표가 계속 탈당 얘기를 하고 있는데, 오늘도 라디오에 나와서 또 얘기하고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들은 바가 없습니다. 


=오늘 미국 대선 결과 나오는데, 청와대서 하실 말씀은

-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난주 NSC 상임위에서도 미 대선 대비를 논의했고, 

오늘 결과가 나오면 관례에 따라서 할 테니깐. 나올 때 마다 알려드리겠습니다. 


=박지원 총리 내정설은?

전혀 들은 바 없다. 


=최재경 민정 수석이 효성 그룹 몰래 변론했다는 의혹 제기 됐는데, 청와대 입장은...

-물어봐야 겠습니다. 


=법조쪽으로 해명 문자를 뿌렸다고 하는데,,,, 

-그래야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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