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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7.10.12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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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정부에 자원외교가 있다면 문재인정부에 탈원전정책이 있다. 문재인정부는 출범직후 국정 운영 5개년 계획을 통해 신규원전건설백지화를 밝힌데 이어 지난 6월중순 문재인대통령이 직접 신규원전건설백지화를 발표했다. 이에 따라 신재생에너지, 특히 태양광발전사업이 문재 인정책의 대표적 수혜업종으로 부각된 가운데 386정치인의 대명사로 통했던 허인회 전 열린우 리당 청년위원장이 새삼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2013년 녹색드림협동조합을 설립, 발효현미를 팔던 허씨는 지난해 박원순서울시장이 추진하는 서울시 태양광미니발전소사업 보급업체로 선정된 데 이어 올들어 태양광사업에 올인하고 있다. 특히 녹색드림협동조합은 2015년 매출이 5억원정도에 불과했으나 올해 매출을 975천만원으로 설정했으며, 2020년까지 태양광을 통해 매출 5백억원을 달성하겠다는 세부계획을 세운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시 태양광사업은 정부예산지원이 85%정도로 달할 뿐 아니라 농협은 연리 1.75%에 불과한 농촌태양광정책대출을 개시, 1조원의 대출을 할 예정이어서 허씨를 포함한 태양광사업자들은 날개를 달았다는 분석이다이명박정부에 자원외교가 있었다면 문재인정부에는 태양광발전이 있다. 태양광발전도 좋은 취지를 공명정대하게 구현하지 몫하고 공정한 사업여건이 조성되지 못하면 국고낭비는 물론, 정치권스캔들을 낳을 수 밖에 없다. 특히 탈원전정책에도 당초 순수한 취지이외의 의도가 개입되서는 안될 것이다.


중략 전체기사 선데이저널유에스에이 https://goo.gl/ge9NpF


탈원전정책에 허인회 살판 났다

MB정부 자원외교 있다면 문재인정부는 태양광사업

386대표정치인 허인회, 태양광 발전사업에 올인

녹색드림협동조합 2015년 매출은 5억에서 10억미만

본보입수 허씨 사업계획서, 올해 태양광매출 97.5억원

내년 매출은 2백억원 – 2020년 매출 5백억달성하겠다

허씨, SH공사 임대아파트옥상에 태양광발전소 계획

허씨, LH공사 전국주공아파트 옥상 확보도 장담

허씨가 확보 장담한 곳은 모두 공기업소유 아파트

매출 10억 안되는 허씨, 지난해 12월말 전용기사채용

허씨, 인맥통해 봉이김선달 노릇하면 결국 스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