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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7.06.22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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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함에 어군탐지기를 납품하고 청해진함과 광양함등에 엉터리수중무인탐사정을 공급하며 방사청 직원들에게 뇌물을 준 혐의로 구속된 재미교포 강덕원씨가 이번에는 고속상륙정 입찰에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단 2년간 복역뒤 지난해 11월 석방된 강씨는 이미 지난 2015 11월부터 통영함 납품비리에 관련된 회사를 청산하고 미국에 새로운 회사 프라이머시엔지니어링을 설립하는등 교도소 수감중 또 다른 방산대박을 꿈꾼 것으로 드러났다. 강씨는 또 최근 방사청에 공문을 보내 기존회사의 광양함 수중무인탐사정관련 모든 권리를 새 회사로 이양한다며, 새 회사로 미납대금을 보내달라고 요구한 사실도 밝혀졌다. 석방된 미국으로 돌아온 직후, 기존에 팔아치운 저택2채외에 가족에게 빼돌렸던 부동산 2채를 약 한달전 매도에 성공함으로써, 사실상 방사청의 방조아래 재산빼돌리기에 화룡점정을 찍은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특히 방사청은 수중무인탐사정 입찰에서 주요센서의 기능을 누락시킴으로써 강씨는 성능미달장비 납품에 따른 혐의로는 기소되지 않고 단순 뇌물공여로 기소돼 가벼운 처벌을 받은 것으로 드러나 방사업자보다 방사청이 방산비리의 주역이라는 의혹이 일고 있다.


중략 전체기사 선데이저널유에스에이 https://goo.gl/N2Gr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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