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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2.06.01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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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방부가 ‘한·미 특수부대의 정보수집차 북파’ 보도와 관련, “해당 매체가 오보를 낸 것”이라고 주장했다가 뒤늦게 “군(軍) 관계자의 ‘실언’”이라고 입장을 번복했다. 

 존 커비 미국 국방부 부대변인. /출처=defense.gov
존 커비 국방부 부대변인은 31일 정례브리핑에서 “‘한·미 양국의 특수전 병력이 낙하산을 타고 북한에 잠입하고 있다’는 주한미군 특수전 사령관 닐 톨리 준장의 발언은 가정을 전제로 한 질문에 답변한 것”이라고 설명하며 “혼동을 줄 수 있었다”고 밝혔다. 커비 부대변인은 “문맥상에서 뭔가를 끄집어 낸 것이 기자의 잘못이 아니라 화자(話者)의 잘못일 때가 종종 있다”며 “톨리 준장도 ‘더 정확하고 명확하게 말할 수도 있었다’고 인정했다”고 덧붙였다. 톨리 준장 발언 관련보도가 완전한 오보는 아니었음을 시인한 것이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6/01/2012060101673.html?news_Head1 

2012/05/28 - [분류 전체보기] - 주한미특수전사령관 깜짝 놀랄 폭로 - 한미공수부대 북한침투 지하시설 탐지 : the diplomat

닐톨리 발언보도 전말 [데이빗 액스기자 블로그] http://www.warisboring.com/2012/05/29/pentagon-to-axe-youre-right/


앞서 아시아·태평양 지역 정세를 다루는 온라인 잡지 ‘더 디플로맷(The Diplomat)’은 톨리 준장이 지난달 28일 한 미국 플로리다에서 가진 한 콘퍼런스에서 “한국전쟁 이후 북한이 수천개의 지하터널과 지하 포병 진지 등을 만들었기 때문에 양국 특수부대원들이 낙하산을 타고 북한 평양에 잠입해 정보를 수집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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