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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7.12.07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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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푸아뉴기니아 금광개발은 허망한 꿈이었던가!. 2007년 파푸아뉴기니아에서 금광채굴권을 따냈다고 밝혀 뉴욕한인사회를 놀라게 했던 장봉천 뉴욕한인귀금속협회 전회장이 투자자들 에게 투자금을 돌려주지 않은 것은 물론 투자내역조차 설명하지 않은 혐의로 피소됐다투자란 돈을 잃을 위험을 감수하고 사업에 동참하는 것이므로 돈을 날렸다고 해도 투자받은 사람의  책임은 없다하지만 투자를 받은뒤 10년간 투자내역에 대해 설명도 하지 않고 회계장부도 보여주지 않았다면 이는 투자를 빙자한 사기죄가 성립될 가능성이 크다장씨를 믿고 투자했던 사람들은 장씨와 함께 활동했던 뉴욕의 직능단체장들로, 10년을 기다리다 마침내 소송을 제기파문이 일고 있다장씨가 몇명으로 부터 얼마를 투자받았는지 정확히 알려지지 않은 가운데 소송사실이 알려지면 피해자가 더 늘어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지난달 29일 김용선 전 뉴욕한인네일협회장과 곽우천 전 뉴욕한인봉제협회장이 뉴저지연방 법원에 장봉천 전 뉴욕한인귀금속협회장을 상대로 투자사기혐의로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확인됐다김용선 전회장과 곽우천 전회장은 뉴욕한인사회에서 법없이도 살 수 있는 사람보기 드물게 바른 사람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탓에 이들이 자신들과 함께 직능단체 활동을 했던 동료인 장씨에게 소송을 제기한 것은 놀랄만한 일이 아닐 수 없다소송장을 확인한 결과 소송의 발단은 10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장씨의 파푸아뉴기니아 금광채굴사업과 관련한 것으로 드러났다.

중략 전체기사 선데이저널유에스에이 https://goo.gl/UiZAyQ


장봉천 전 뉴욕한인귀금속협회 회장 장봉천 전 뉴욕한인귀금속협회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