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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2.11.15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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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한성주의 남친 크리스토퍼 수는 한성주의 미국법원 소송과 관련해 한성주의 주장은 모두 거짓이라며 지난 2000년에도 다른 남성이 자신과 똑같이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2012/11/14 - [분류 전체보기] - 한성주,'2010년10월 임신했지만 낙태 강요당하고 **비디오 폭로협박'주장-미국서 10월 31일 크리스토퍼 수상대 손배소송제기

 

크리스토퍼 수는 오늘 '시크릿오브코리아'에 보내온 이메일을 통해 '로스앤젤레스카운티 지방법원에 제출한 한성주의 소송장 내용은 모두 거짓'이라며 '한성주와 그녀의 가족들이 복수[revenge]를 하려는 것이며 나에게 가능한 한 많은 피해를 주려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크리스토퍼 수는 또 '로스앤젤레스카운티 지방법원에 제기한 소송은 샌버나디노카운티 지방법원 소송처럼 기각되고 그녀가 질 것' 이라며 '나는 무죄'라고 강조했습니다.

 

크리스토퍼 수는 '지난 2000년에도 한성주와 가족들이 당시 남친 심모씨에게도 비슷한 짓을 했다'며 당시 법원에 제출된 소송장과 녹취록등이 부정부패와 뇌물,그리고 그들의 행동을 명백히 보여준다고 밝혔습니다.

 

심모씨는 2000년 한성주와 사귀면서 6억여원을 뜯겼다며 2005년 9월말 이를 돌려받기 위해 한성주와 한씨의 어머니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가 취하했습니다. [사건번호 서울중앙지법 2005가합 85875]. 심씨는 소송취하직후 변호인을 통해 '폭력배들에게 구타당한뒤 한밤중에 서울지방법원으로 끌려가 강압에 못이겨 당직실에 소송취하서를 제출했다'며 한성주와 어머니 그리고 김모씨와 폭력배등 모두 9명을 고소했었습니다.

사건검색방법 : http://www.scourt.go.kr/main/Main.work  에서 사건번호를 넣고 당사자에 '한성주'를 넣으면 됨

현재 미국을 떠나 아시아 모처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크리스토퍼 수는 자신의 안전을 위해 자신이 지금 어디에 있는지 밝힐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한성주는 지난 4월 4일 캘리포니아주 샌버나디노 지방법원에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했으나 재판관할권 문제등으로 10월말 기각되자 지난 10월 31일 남친 수의 주소지인 로스앤젤레스카운티 지방법원에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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