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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7.11.02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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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 13일 본보가 1094호에서 보도한 탈원전정책에 허인회 살판 났네기사가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공론화위원회는 10 20신고리 5,6호기 공사재개를 권고했고,  국회의원은 10 25일 서울시 국정감사에서 태양광사업을 살펴보려다 허인회씨로 부터 막말과 쌍욕을 들어야 했고, 급기야 허씨는 이에 대해 사과했다. 허씨의 발언은 아무개는 *도 아니다. 민주당의원 **, *등 입에 담기 힘든 말을 내뱉으면서 멘탈이 붕괴된 듯한 모습을 보인 것이다. 진실은 꽁꽁 언 동토의 땅도 뚫고 나온다. 허씨측이 서울시에서 올해 지원받은 태양광사업 보조금은 지난해보다 7배나 늘었고, 보조금 수혜비중은 지난해 4%에서 올해 27%7배정도 급증한 것으로 밝혀졌다. 허씨는 막말에 대해 해명하며 선데이저널이 악의적 기사와 허위적 기사를 보도했다고 주장했다. 허씨는 이 기사 어느 부분이 악의이고 어느 대목 이 허위인지에 대해 일체 언급하지 않은채 명예훼손성 발언을 한 것이다. 허씨에게 묻는다. 어느 부분, 어느 대목이 악의적이고 허위인가? 당시 기사는 바로 허씨측이 작성한 자료를 바탕 으로 쓰여진 것으로 어느 부분에도 허위나 악의가 없다. 허씨가 적폐청산 주권자연대공동대 표라지만 허씨의 이같은 행태가 적폐라는 사실에 애잔한 마음을 금치 못할 뿐이다. 본보는 앞으로 허씨를 계속 주시할 것이다.


중략 전체기사 선데이저널 유에스에이  https://goo.gl/dB1cCS


허인회, 지난해대비 7배 성장

올해 9개월간 서울시보조금 115천만원

지난해 12개월 17천만원보다 7배증가

7개업체 경쟁불구, 올해 시장점유율도 27%

지난해 5% 5,5배늘어 올해 8배신장 전망

서울시, 허씨 진입뒤부터 실적요구 장벽강화

등록만 따내고 공사는 재하청’-브로커만 살 판

허씨, 국감 자료요청의원 찾아가 막말 쌍욕

정용기의원에 나한테 당신은 *도 아니야

민주당의원놈들은 다 내후배놈-그새끼들이운운

허씨,본보보도뒤 국감대상되자 멘탈붕괴 자폭

박원순 저도 이해안돼민주당.’허씨 개인일탈

허씨, ‘선데이저널보도 악의적이며 허위적매도

허씨, 본보비방하며 구체적 내용 일언반구 언급않아

허씨에게 묻는다 어디가 악의이고 어디가 허위인가

본보, ‘허씨 일거수 일투족 낱낱이 지켜볼 것

허씨, 동년배에게 마음의 별, 감사-응원의 대상

386에겐 슬픈 시간 삶의 무게 그토록 무거웠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