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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7.11.30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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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박 서청원의원의 사돈일가가 불법매입한 뉴욕 맨해튼 부동산을 둘러싸고 또 사기사건이 발생했다. 이 건물의 소유주인 박만송회장의 부인 정상례씨와 큰 딸 박선희씨를 사칭한 50대 한인여성등이 위조여권을 제시하고 이 건물을 담보로 천만달러대출을 시도하다, 모기지계약 현장에서 경찰에 체포된 것이다. 특히 본보가 이 여성이 사용한 정상례씨의 위조여권을 단독 입수, 확인한 결과 여권의 사진이 이건희 삼성회장의 부인 홍라희씨의 사진으로 확인돼 충격을 주고 있다. 또 박회장의 딸 박선희씨의 위조여권에는 여성인 박씨가 남성으로 기재된 것으로 밝혀졌다. 박만송회장일가가 1996년 불법매입한 이 부동산은 주인을 사칭, 건물을 몰래 매각하려는 사기사건이 2건 발생, 한인들이 3백만달러이상의 피해를 입은 것을 비롯해, 주인을 사칭, 엉터리 렌트계약을 통해 수십만달러의 렌트비를 챙기는가 하면, 건물관리인이 십여만달러를 몰래 빼먹었다 고소당하는등 사기사건이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이번 사기사건은 중국국적의 한인남성이 사실상 주모자로 알려져 중국인 내지 조선족의 조직적 범죄일 가능성도 대두되고 있다.

중략 상세기사 선데이저널유에스에이 https://goo.gl/J1JqaC


2017/11/30 - [분류 전체보기] - 선박왕 권혁-병역비리의혹 권혁 아들도 파라다이스페이퍼에 등장-케이만군도에 회사 4개설립 -권혁김영란권웅 일가족 모두 이사



사기범들이 사용한 박만송삼화제분회장의 부인 정상례씨 위조여권에 바로 홍라희여사의 이 증명사진이 부착돼 있었다 사기범들이 사용한 박만송삼화제분회장의 부인 정상례씨 위조여권에 바로 홍라희여사의 이 증명사진이 부착돼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