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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3.09.20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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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클린턴 전대통령과 혼외정사를 가진 것으로 잘 알려진 제니퍼 플라워즈가 힐러리 클린턴이 양성애자라고 밝혀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제니퍼 플라워즈는 19일 영국 데일리 메일과의 인터뷰에서 ‘1992년 클린턴대통령과 스캔들이 터진 몇년뒤 클린턴전대통령이 힐러리는 양성애자라고 자신에게 말했었다고 밝혔습니다

 

플라워즈는 또 클린턴부부의 결혼은 전통적인 개념의 결혼이 아니라 공동목적 달성을 위한 정략적인 결혼임이 명백하다클린턴전대통령은 힐러리가 양성애자라고 말하며 그런 것에 신경쓰지 않는다고 말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플라워즈는 클린턴전대통령이 힐러리가 클린턴자신보다 여성을[여성성기를 의미하는 단어를 사용] 더 많이 먹었다고 밝혔다며 힐러리가 레즈비언임을 강력히 시사했습니다

 

플라워즈의 이 같은 폭로를 2016년 대선에 출마할 예정인 힐러리에게 큰 타격이 될 것으로 보이며 클린턴전대통령이 2005년 자신에게 다시 접근했다는 사실도 공개했습니다

 

한편 힐러리의 동성애 상대로는 얼마전 뉴욕시장 선거에 출마했다 낙선한 앤소니 와이너 전 하원의원의 부인 후마 아베딘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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