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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3.12.15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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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I [LG인터내셔널] 간부가 국영기업체인 오만석유회사 임원에게 8백만달러의 뇌물을 제공한 혐의로 오만검찰에 기소당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오만법원은 지난달 24일[11월 24일] 이 사건에 대한 재판을 시작했으며 다음 공판은 내년 1월 9일 속개될 예정입니다

오만언론에 따르면 엘지인터내셔널[LG상사] 간부는 오만정부가 발주한 정유공장건설공사를 수주하기 위해 오만석유회사 간부에게 8백만달러를 제공한 혐의로 오만검찰에 기소됐습니다

이 사건과 관련,오만석유회사 간부는 물론 아랍에미레이트연합 두바이소재 한국인 회사의 한국인또한 뇌물공여혐의로 피소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기소장에 따르면 LG인터내셔널과 오만석유회사 간부는 스위스변호사를 통해 스위스에 페이퍼컴퍼니를 통해 뇌물을 받기로 합의한뒤 실제로 8백만달러를 이 회사계좌를 통해 송금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특히 검찰은 이 간부의 집에서 발견된 현금더미의 사진도 법원에 제출했습니다

오맘검찰은 오만석유회사 간부는 검찰조사과정에서 수뢰사실을 시인했으나 지난 5일  재판에서는 이를 전면 부인했으며 한국인등 다른 피고인 2명도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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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5 - [분류 전체보기] - 북 이상징후, 노동신문서 리설주 관련기사 완전삭제 -한국시간 12월 16일 오전 8시 18분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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