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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먼인수추진흑막2012.10.15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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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 MB취임이전 이미 리만 브라더스 인수추진 ? - 리만 브라더스 내부문건 발견산업은행, MB취임이전 이미 리만 브라더스 인수추진 ? - 리만 브라더스 내부문건 발견

산업은행, MB취임이전 이미 리만 브라더스 인수추진 ? - 리만 브라더스 내부문건 발견산업은행, MB취임이전 이미 리만 브라더스 인수추진 ? - 리만 브라더스 내부문건 발견

 

 

 

2012/10/17 - [분류 전체보기] - 내일 '진실'을 밝히는 중요한 문서를 공개하겠습니다

하마터면 한국경제를 파산시킬뻔 했던 산업은행의 리만 브라더스 인수추진이 민유성 산업은행 행장이 밝혔던 7월 11일부터 추진된 것이 아니라 이보다 5개월여전인 MB 취임이전인 정권인수위시절부터 추진됐음을 시사하는 리만 브라더스 내부문건이 발견돼 인수추진시기등을 둘러싼 논란이 예상됩니다.

 

특히 MB정부는 리만 브라더스에 앞서 대통령당선다음날인 2007년 12월 19일 한국투자공사를 통해 메릴린치에 투자의사를 전달하고 실사와 투자심의등 적법절차를 무시하고 국민혈세 20억달러를 투자, 절반이상의 손실을 입었음을 감안하면 MB정부는 정권인수위시절부터 서브프라임모기지사태의 심각성을 제대로 모른채 무분별하게 미국 투자은행들의 지분 인수를 추진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2012/10/22 - [분류 전체보기] - [리먼인수흑막]산은행장선임에 리만 입김? - 행장선임 1주일전 '민유성 행장되면 정말 한건 된다' 최고경영진 이메일발견 : 이메일원문

2012/10/22 - [분류 전체보기] - [리먼인수흑막]한국투자공사도 6월 5일 리먼과 비밀협약-홍석주사장이름위에 누군가 대리서명 :협약서 첨부

2012/10/17 - [분류 전체보기] - [리먼브라더스 인수흑막] 김승유,'MB와 강만수 지원 확약'-조건호,민유성, '전광우에 사전브리핑- 지지확보': 리만브라더스 내부문건

 

2012/10/16 - [분류 전체보기] - 이상은 출장은 거짓말-MB, BBK 자술서, '우리형 다스회장이지만 실제 일 안해요': MB자술서 한글-영문 첨부

 

산업은행, MB취임이전 이미 리만 브라더스 인수추진 ? - 리만 브라더스 내부문건 발견산업은행, MB취임이전 이미 리만 브라더스 인수추진 ? - 리만 브라더스 내부문건 발견

 

홍준기 리만 브라더스 한국의 채권부분 대표[ UBS서울지점 대표] 2008 131일 오후 9 18분 리만 브라더스 최고임원진중 한명으로 글로벌파아낸스부분책임자인 래리 위젠넥에게 한국으로 부터의 리만 투자라는 제목의 짧은 이메일을 보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008년 1월 31일이면 이명박대통령이 당선된뒤 취임을 앞둔 시기입니다.

 

홍준기씨는는 이 이메일에서 조금전 국책은행인 산업은행으로부터 비밀전화를 받았다한국투자공사[국부펀드]가 메릴린치에 20억달러를 투자했는데 산업은행이 한국투자공사의 메릴린치투자처럼 리만 브라더스에 투자할 수 있는지를 문의했다. 관심이 있는가라고 적었습니다.

 

이에 대해 래리 위젠넥은 내일 아침에 이야기하자고 답신을 보냈고 그 다음날 아침 리만 브라더스의 최고재무책임자[CFO]인 칼란 에린에게 홍준기의 이메일을 포워딩하며 의논을 해보자고 말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그러나 칼란 에린은 이 메일을 받자 마자 요즘 이런 종류의 투자문의 전화를 여러통 받았다며 누군가 우리 회사 주식을 산다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우리는 자본금을 확충할 계획이 없다고 잘라 말했습니다.

 

2008 2 1일 오전 9 1분 리만 브라더스의 최고전략책임자[CSO]인 데이빗 골드파브도 리만 브라더스는 싼 값에 팔지 않는다며 반대입장을 분명히 했고 이 이메일을 리차드 풀드 리만 브라더스 최고경영인에게 보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국책은행인 산업은행이 리만 브라더스에게 투자하고 싶다는 소식이 리만 브라더스 최고 경영진에게 골고루 전달된 것입니다.

 

이때만 해도 리만 브라더스는 자신들이 서브프라임모기지사태에 따른 경영난을 타개할 수 있다고 생각했던 모양입니다. 그랬기 망정이지 이때 리만 브라더스가 한국투자를 검토해 보겠다고 답했다면 한국투자공사의 메릴린치투자때처럼 국민은 알지도 못하는 사이에 1-2주일만에 국민의 혈세 몇십억달러를 날릴뻔 했던 것입니다.

 

홍준기씨는 이 이메일에서 '국책은행인 산업은행으로 부터의 비밀전화'라고 분명히 언급했습니다. 산업은행의 누군가가 이명박 정권인수위원회의 실세와 교감을 갖고 리만 브라더스의 입장을 타진한 것이 분명합니다.

 

그러나 민유성 산업은행장은 2008년 하반기 국회답변을 통해 7월 11일께부터 산업은행의 리만 브라더스 투자를 검토하기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홍준기의 이메일과는 명백히 다른 내용입니다.

 

물론 리만 브라더스 서울지점 대표로 근무하던 민유성씨가 산업은행장에 취임한 것은 2008년 6월 11일이므로 그 이전의 일은 모른다고 답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홍준기씨가 산업은행으로 부터 2008년 1월 31일 투자를 문의하는 비밀전화를 받고 리만 브라더스 최고경영진에게 이를 알렸다는 사실을 볼때 2008년 7월 11일 이전에는 리만 브라더스 인수를 추진하지 않았다는 민유성행장의 말을 곧이 곧대로 믿기는 어렵습니다.

 

국책은행인 산업은행이 2008년 1월 31일 투자를 문의했다는 것은 MB 정부의 의지를 담았다고 볼 수 있기 때문에 국책은행장이 그같은 의지를 자신의 취임이후 한달여동안 몰랐다는 것은 이해하기 어려운 대목입니다.

 

산업은행은 지난 2008년 여름 리만 브라더스에 60억달러 투자를 추잔하다가 결렬됐고 리만 브라더스는 그해 9월 15일 파산하고 말았습니다.

 

파산당시 부채규모가 우리나라 1년예산의 2배인 6천1백30억달러, 7백조에 이르러 미국역사상 최대의 파산사건으로 기록됐습니다.

 

만약 산업은행이 자신들의 의지대로 60억달러를 투자, 리만 브라더스의 대주주가 됐다면 국민의 혈세 60억달러를 고스란히 날리는 것은 물론 리만의 대주주로서 막대한 채무변제, 투자자들로부터 손해배상소송까지 당해 하마터면 한국경제가 파산날뻔 했던 것입니다.

 

더구나 민유성행장은 산업은행 행장직전까지 리만 브라더스 서울대표로서 50억원상당의 스톡옵션을 가지고 있었으며 행장취임이후에도 스톡옵션을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리만 브라더스의 흥망성쇠가 민행장의 흥망성쇠였던 것입니다.

 

이처럼 명백하게 이해관계가 상충하는 사람에게 리만 브라더스와의 투자협상을 맡긴 것은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긴 것이나 다름없는 것으로 MB정부의 금융정책이 크게 잘못된 것임을 입증하는 것입니다

 

MB정부는 이에 앞서 대통령 당선 다음날인 지난 2007년 12월 19일 한국투자공사를 통해 메릴린치에 투자의향서를 전달하고 1월 7일 메릴린치로 부터 공식투자제의를 받은뒤 단 2-3일의 실사를 거친뒤 일주일만에 투자결의를 하고 다음날인 15일 투자약정서에 서명했습니다. 그리고 보름뒤 20억달러를 메릴린치에 입금했지만 그뒤 메릴린치는 경영악화로 뱅크오브어메리카에 인수됐고 투자한지 불과 몇개월만에 투자원금의 절반이상인 12억달러이상의 손실을 입고 말았습니다. 이 거래에는 MB의 친형 이상득의 아들 이지형이 깊숙이 관여했다는 의혹이 일기도 했습니다.

 

과연 MB 정부는 언제부터 산업은행을 통한 리만 브라더스 인수를 추진했는가? 민유성행장은 언제부터 리만 브라더스 인수에 관여했고 그의 산업은행 행장 선임은 적절했는가? 혹시 리만 브라더스 서울대표를 산업은행 행장에 임명한 것은 리만 브라더스 인수를 염두에 둔 사전조율에 의한 것인가? 산업은행의 리만 브라더스 인수를 보트가 타이타닉을 구조하는데 비유하며 비판했던 금융감독기관의 수장인 전광우 금융위원장은 과연 그의 국회증언처럼 산은의 리만 브라더스 인수추진에 관여하지 않았는가? 금융계 4대 천왕이라는 신조어까지 만들며 금융계를 좌지우지하는 MB의 절친들, 김승유 하나은행장, 강만수 기획재정부장관[현 산업은행 행장]등 2명이 산업은행의 리만 브라더스인수에 개입한 것은 아닌가? 이들의 국회증언은 모두 거짓인가? 등의 갖가지 의문이 속시원히 풀려야 할 것입니다.

 

국민의 혈세 60억달러를 날리는 것은 물론 한국경제를 파산시킬뻔 했던 사건이기에 국민들은 그 진상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파일 다운로드

홍준기 신.pdf

높으신분 몇분 곧 출국하실 겁니다


산업은행 리만관련 홍준기 이메일 -
한국투자공사 메릴린치투자실태 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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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 기피, 병역 면제를 받은 고위공직자들이 수두룩 하다는 보돕니다
나쁜 사람들인데 우리는 그 나쁜 사람을 떠 받들고 살아야 하는 슬픈 운명을 가졌나 봅니다

고위공직자중 최고 고위공직자는 대통령일 터
병무처에 한번 찾아봤습니다

고위공직자 병역확인 바로 여기 http://www.mma.go.kr/kor/s_news/release/release03/index.html

이명박대통령이 병역기피자라는 말은 들었지만
막상 병무청 자료를 보니 참 기분이 안 좋았습니다


이 자료에 따르면 1961년 갑종판정을 받았다가
그뒤 군대에 갔으나 귀가한 것으로 돼 있숩니다

또 1964년 징병검사기피자로 명시돼 있고
나중에 결핵으로 면제를 받은 것으로 나와 있네요

이명박의 외동아들 이시형은 병장으로 만기제대한 것으로 돼 있군요

이것보니 웃음이 나오네요. 아니 외동인데
'모질다 모질다 대통령 애비 모질다'
이런 생각이 갑자기 들어서

공직자들 병역사항 한번 직접 확인해 보시죠

고위공직자 병역확인 바로 여기 http://www.mma.go.kr/kor/s_news/release/release03/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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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 정치, 형님 정치 하면서 수많은 분란을 몰고 다니는 이명박 대통령의 친형 이상득 한나라당 의원

우리 같으면 대통령이 된 동생을 위해서라도 혹시라도 안좋은 말이 돌까 염려하며 자중하는게 순리이건만
이 양반은 무조거 국회의원을 하겠다고 생난리를 치면서 국회의원이 됐습니다

요즘 우리사회에서 장관이나 국회의원이 될려면 1, 병역면제, 2, 위장전입, 3. 편입학 4, 이중국적 5, 해외부동산 투기
등의 경력이 없으면 꿈도 꾸지 말아야 하는 것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그 유명한 형님 이상득의원을 보니 뭐 이기준에 의하면 죽을때까지는 국회의원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먼저 병역면제를 보지요

2012/01/07 - [기타1] - 노재헌 지난달 홍콩이혼소송 패소 - 즉각 항소 '확인' : 노태우 비자금 드러날까




병무청의 공직자등의 병역의무공개 란에 이상득을 검색해 봤더니 
이 형님이 글쎄 1962년 12월 26일 군에 입대했다가 같은 날인 1962년 12월 26일 제대했다며
떡 하니 '군필'이라고 나옵니다 

자세한 사정이야 모르겠지만 어떻게 하루만에 군대갔다 제대할 수 있는지?
하루만에 재대했는데 군번도 있고 계급은 이병이네요 웃어야 할지 울어랴 할지
해제사유를 보니 '종군자' 라고 돼 있습니다 

한마디로 기가 차군요

자 그리고 형님의 장남, 그러니까 이명박 대통령의 조카 이지형
 
1966년 11월생인 이지형은 병역 면제를 받았다고 나오는데 이게 또 말이 안됩니다

병무청 검색결과에 따르면 1988년 징병검사를 받아서 1급 현역병 입영대상 판정을 받았습니다
물론 현역입대 안하고 버텼죠

그러다가 1989년 1년뒤 다시 신체검사를 받아 4급 보충역 판정을 받습니다

그래서 1990년 군에 입영했는데 '입영후 귀가[질병]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 이후 1990년 같은해 마침내 '5급 제2국민역 질병' 이런 판정을 받았군요
괄호열고 수핵탈출증 이렇게 돼 있습니다

1988년에 1급 현역 판정을 받았는데 어떻게 1년뒤 보충역 판정을 받고
어떻게 다시 1년뒤에 몸이 아파서 군대갈 수 없다는 판정이 나옵니까

그 대통령에 그형님에 그 아들입니다
하나는 징병검사를 기피하고 하나는 하루만에 제대하고 하나는 멀쩡한 넘이 아프다고 면제되고

이 이지형이란 이상득의 장남 사진 한번 보세요 , 간신배처럼 생겼지만 멀쩡합니다

자 그다음은 이중국적 문제입니다 '미국인 손자 없으면 장관 꿈도 꾸지 마라'
이런 말이 있는데 이명박 형님 이상득은 이부분에서도 합격점을 받았습니다

이상득 이자의 둘째딸이 이지은 입니다
이 이지은이 오명 전 부총리의 외아들 정석과 결혼했는데
1997년과 2000년 아들과 딸을 모두 캘리포니아에서 출산해
자연스럽게 미국시민이 됐습니다

이상득 이자의 손자 손녀의 이름을 알고 있지만
밝히지 않겠습니다

어디 이것 뿐이겠습니까
위장전입, 부동산 투기 이런 것은 또 얼마나 많구요

정말 저절로 욕이 튀어 나옵니다 썩었다 썩었다 너무 썩었다, 이제 국민눈치도 안본다

천인소지면 무병이사라, 천사람이 손가락질하면 질병이 없어도 죽는다 했습니다
우리모두 손가락질 좀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