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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0.07.22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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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프린스 라는 와인업체와 인시투 라는 잠실소재 이태리 레스토랑에 선진국민연대 핵심인사들이 여러차례 방문했었다는
언론보도가 있었습니다

인시투라는 이태리 레스토랑은 와인연대 보도가 터진뒤 자신들의 블로그에 게재했던 사진을 뷰랴뷰랴 지웠습니다만
중요한 사진은 또 이미 삭제하기 전에 캡쳐했었습니다

이틀전 인시투 블로그에 게재됐던 와인프린스 삭제 사진을 일부 공개했습니다만 오늘은 조금 더 깊숙히 들어가서
선진국민연대 인사들의 사진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인시트 블로그에 게재돼 있던 선진국민연대 와인프린스 회동 사진입니다
맨 왼쪽은 선진국민연대 유럽네트워크 위원장 이미영씨로
이씨의 아들 이강근이 와인프린스의 대표이며 이씨의 딸 이세진씨가 이사로 칭해집니다
왼쪽에서 두번째 누구인지 여러분의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왼쪽 세번째 모대학 특임교수인 조재목 전 국민은행 사외이사 십니다 선진국민연대 출신입니다
왼쪽 네번째 유선기 전 국민은행 경영자문입니다 선진국민연대 출신입니다
유선기는 금융노련 정치위원장을 지내면서 낙하산 인사 절대반대시위등을 벌인 인물입니다
수뢰전과가 있다는 설이 있습니다
왼쪽 다섯번째, 자신이 스스로 '하마평의 남자', '왕의 남자'라고 외치고 다녔던 김대식입니다
이분이 뉴욕에 와서 그런 말을 스스럼없이 해대는 것을 보고 많은 사람들이 염려하면서도
우리는 그때 이분이 '하마평의 남자'일 수밖에 없는 이유를 알아챘었습니다
평통 사무처장을 지냈습니다
지난해초 와인프린스에 방문했던 사진이며 인시투 블로그에는 지난해 3월 하순에 게재됐습니다

 
이미영 위원장께서 김대식에게 무언가를 보여주는 사진입니다 
역시 같은 장소이며 왼쪽분은 조재목 모대학 특임교수입니다
인시투 블로그에 위 사진과 같은 날 게재됐습니다
 

와인프린스는 국민은행에서 대출을 받았습니다
이사진에 있는 유선기, 조재목 두사람이 경영자문과 사외이사로 일했습니다

또 한명 주목을 끄는 사람은 국민은행 S부행장입니다
와인납품등과 관련해 국민은행측은 개별지점이 결정해서 본점에서는 모른다고 답했습니다만
사실은 그렇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본점이 결정했습니다 차차 말씀드리겠습니다
구매지시를 내린 사람이 있을 겁니다

S부행장은 김대식이 사무처장을 맡았던 평통 상임위원이기도 하지요.
구매팀 직원들을 조금 힘들게 하셨다 이런 말도 들립니다
또 이분의 자제 또한 이 은행에 재직하고 있습니다만 와인프린스의 프린스와 막역한 사이라고 합니다

와인프린스의 프린스에게 청운동으로 가라고 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프린스가 청운동으로 간 까닭은' 연대가 알고 있을 겁니다


핫이슈 언론보도2010.07.14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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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가 정인철 전 기획관리비서관의 공기업ㆍ 금융기관 인사개입 및 후원금 압력 의혹 등에 대해 조사한 결과 혐의가 없다는 결론을 내린 것으로 14일 전해졌다.

원본출처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100714221504004&p=yonhap&t__nil_news=uptxt&nil_id=8

청와대 핵심 참모는 이날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민정수석실에서 정 전 비서관의 각종 혐의에 대해 조사한 결과 '혐의 없음'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다.

민정수석실은 정 전 비서관이 ▲SK에게서 한국콘텐츠산업협회 후원금으로 수억원을 받아냈다는 의혹 ▲선진국민연대측과 메리어트 호텔 모임을 통해 인사개입을 했다는 의혹 ▲이철휘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의 KB금융지주 회장 후보신청을 중도사퇴하도록 압력을 행사했다는 의혹 등에 대해 조사를 벌여온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정 전 비서관은 지난 12일 연합뉴스와의 전화인터뷰를 통해 이 같은 의혹을 모두 부인한 뒤 사의를 표했었다.

분류없음2010.07.10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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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노조 유선기 정치위원장
공공기관 지방이전관련 해외 혁신도시 시찰을 다녀와서 느낀 점이 많았음. 에든버러의 신도시는 200년 전에 만들었고, 레스터는 환경도시로서, 그리고, 스웨덴의 시스타는 실리콘밸리에 버금가는 혁신클러스터로서 성장하는 것을 보고서, 우리의 혁신도시도 테마가 있고 지역실정에 맞는 혁신도시를 건설하여야 할 것임. 특히 이전의 실질적인 주체인 노조의 참여를 통하여 함께 고민하고 협력할 때 혁신도시가 지방이전의 효과를 거둘 것임. 시찰 일정이 너무 빡빡하여 충분히 살펴볼 기회가 적었으므로 차후에는 일정을 여유있게 하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