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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언론보도2010.08.24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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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김연아(20.고려대)와 결별한 브라이언 오서(49) 코치가 “갑작스런 결별 통보를 듣고 깜짝 놀랐다”라고 말했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8/24/2010082401565.html?Dep1=news&Dep2=headline1&Dep3=h1_02

이는 김연아의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가 24일 오서 코치와 결별 사실을 전하면서 “오서 코치가 코치직을 맡지 않겠다고 통보해 왔다”라고 말한 것과 상반되는 주장이다.

오서 코치는 24일 연합뉴스와 전화통화에서 “김연아의 어머니인 박미희 올댓스포츠 대표가 3주 전에 결별을 알렸다”라며 “한국에서 아이스쇼를 마치고 돌아오고서 함께 미팅을 했는데 그 자리에서 그런 말을 들었다”라고 말했다.

오서 코치는 “김연아가 다시 훈련을 시작하면 가르치려고 시간을 비워뒀는데 박 대표가 ’그럴 필요 없다’고 말했다”라며 “내가 3주가 지난 뒤에야 결별 사실을 알린 것은 그 사이에 다른 변화가 있을까 봐 기다렸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올댓스포츠는 결별 이유를 설명하면서 “오서 코치와는 지난 5월 다른 선수의 코치 제의설로 인해 서로 불편한 관계가 됐다”라고 밝혔다.

올댓스포츠가 언급한 ’코치 제의설’은 오서 코치가 올 초 김연아의 경쟁자인아사다 마오(20.일본) 측으로부터 코치 제의를 받은 사실을 두고 말한 것으로 보인다.

당시 오서 코치는 “아사다의 코치를 맡지 않겠느냐는 제안을 받은 것은 사실이지만 이에 대해서는 고려하지 않고 있다. 내게 1순위는 김연아다”라고 부인했다.

이에 대해 오서 코치는 “김연아와 결별은 다른 선수를 가르치는 문제와는 관계없다”라고 확실하게 선을 그었다.

이어 “내 생각에 이번 결별 결정은 김연아가 아닌 어머니 박미희 대표의 선택인 것 같다”라며 ’다시 김연아를 가르칠 계획이 있느냐’는 질문에 “그것도 박 대표에게 달린 문제”라고 밝혔다.

현역 시절 ’미스터 트리플 악셀’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남자 싱글 무대를 휩쓸었던 오서는 지난 2006~2007시즌부터 김연아를 지도했다.

오서 코치는 김연아의 장점을 키워내면서 그랑프리 파이널 2연패(2006년, 2007년)를 비롯해 4대륙 선수권대회(2009년), 세계선수권대회(2009년),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우승의 빛나는 업적을 합작했다.

  • 분류없음2010.04.06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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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피겨스케이팅의 여왕 김연아선수가 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에게 보낸 감사편지가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심은경 주한 미국대사는 자신의 블로그에 김연아선수가 클린턴 국무장관에게 보낸 감사편지를 전격 공개했습니다
    심대사는 심은경의 한국이야기라는 블로그를 통해 1주일에 한차례 정도 글을 게재하고 있으며 이번주 내용은
    김연아선수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김연아선수는 클린턴장관이 자신의 연기에 감동받았다는 보도를 접하고 감사편지를 보냈다고 합니다
    원본출처 심은경의 한국이야기  http://blog.daum.net/ambassadorstephens/73

    분류없음2010.04.06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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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피겨스케이팅의 여왕 김연아선수가 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에게 보낸 감사편지가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심은경 주한 미국대사는 자신의 블로그에 김연아선수가 클린턴 국무장관에게 보낸 감사편지를 전격 공개했습니다
    심대사는 심은경의 한국이야기라는 블로그를 통해 1주일에 한차례 정도 글을 게재하고 있으며 이번주 내용은
    김연아선수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김연아선수는 클린턴장관이 자신의 연기에 감동받았다는 보도를 접하고 감사편지를 보냈다고 합니다
    원본출처 심은경의 한국이야기  http://blog.daum.net/ambassadorstephens/73


     

    분류없음2010.02.26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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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언론은 물론 전세계 미디어들이 김연아에 대한 격찬을 쏟아냈습니다
    '여왕폐하만세'를 외치기도 하고 '피겨의 전설'이 됐다는 반응도 있습니다
    심장이 터질듯한 긴장감을 이기고 자신과의 대결에서 승리한 김연아
    진정한 승자였습니다

    http://www.sportsseoul.com/news2/sports/sports/2010/0226/20100226101030500000000_8016597418.html
    원본출처 ; 스포츠 서울

    ●빙판 위에 선 김연아를 보는 것은 육상 트랙 위의 우샤인 볼트를 보는 것과 같은 기분이 들게 한다. 출발대에서 올라 팔을 휘두르는 수영의 마이클 펠프스를 보는 것과도 같다. 당신은 물론이고 모든 사람들이 알고 있다. 게임오버다.(미국 NBC)
     

    ●김연아는 의심할 여지 없이 동계올림픽에 나선 피겨 전설들 중 하나가 됐다.(미국 일간지 이그재미너)
     

    ●마리트 뵈르겐(노르웨이 크로스컨트리 여자 선수)이 올림픽 3연패를 하고 캐나다 여자하키팀이 미국을 제압하는 등 놀라운 사건들이 벌어진 하루였지만 오늘은 역시 여자 피겨스케이팅의 날이었다.(로이터통신)
     

    ●김연아를 피겨 전설 손야 헤니(노르웨이 출신 1928, 1932, 1936년 올림픽 챔피언)와 어떻게 비교하겠는가. 모든 것은 시대에 따라 상대적이다. 확실한 것은 김연아가 여자 피겨의 새로운 장을 썼다는 것이다.(1992년 올림픽 여자 싱글 금메달리스트 크리스티 야마구치)
     

    ●기술적으로 그녀는 역사상 가장 위대한 스케이터다.(새로운 피겨 배점시스템 도입에 일조한 테트 바튼)
     

    ●다른 선수와 비교해 봐라. 그녀는 모든 것을 갖췄다. 어떤 배점 시스템에서도, 어디에 있든, 어느 시기든, 그녀가 이길 것이다.(1984년 올림픽 남자 싱글 금메달리스트 스콧 해밀턴)
     

    ●김연아는 내가 지켜본 피겨 선수 중 가장 빠르다.(세계선수권을 5번 제패한 미국 피겨 전설 미셸 콴)
     

    ●김연아의 피겨에는 날렵함이 있다. 그의 점프는 매우 높다.(1984, 1988년 올림픽 여자 싱글 금메달리스트 카타리나 비트)
     

    ●점프는 균형이 잡혔다. 큰 점프에 작은 점프가 따라붙지 않는다. 안무도 더 좋아졌고 음악도 잘 탄다. 그가 연기할 때 나는 어떤 것도 놓치지 않고 싶다.(1976년 올림픽 여자 싱글 금메달리스트 도로시 해밀)
     

    ●김연아를 유명한 전설적인 아티스트로 보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진 않는다. 기술적으로 그는 진실로 위대한 스케이터다.(2010년 올림픽 남자 싱글 금메달리스트 라이사첵의 코치 프랭크 캐롤)
     

    ●분명 최고의 테크니션이다. 연기엔 70%의 스포츠, 30%의 예술이 깃들어 있다. 1968년 올림픽 여자 싱글 금메달리스트인 페기 플레밍을 두고 진정한 아티스트이자 스포츠인이라 한다. 그러나 나는 그렇게 보진 않는다. 올 해 올림픽 챔피언이 바로 예술과 스포츠의 조화를 지니고 있다.(미국 코치 데이비드 커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