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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3.12.15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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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특출한 공로를 세운 대상들에 김 정 일훈장,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로력영웅칭호,김 정 일상, 김 일 성청년영예상,김 정 일청년영예상,명예칭호,국기훈장 제1급 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에 따라 선군조선의 창조본때로 당의 사상관철전,당정책옹위전을 과감히 벌려 강성국가건설의 주요전구마다에서 빛나는 로력적위훈을 세운 다음의 대상들에게 김 정 일훈장,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로력영웅칭호와 함께 금메달(마치와 낫) 및 국기훈장 제1급,김 정 일상,김 일 성청년영예상,김 정 일청년영예상,명예칭호,국기훈장 제1급이 수여되였다.

2013/12/15 - [분류 전체보기] - 북 이상징후, 노동신문서 리설주 관련기사 완전삭제 -한국시간 12월 16일 오전 8시 18분현재


분류없음2013.04.14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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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이 일본 조총련에 교육비 2억앤을 지급했다고 북한 노동신문이 14일 보도했습니다

노동신문은 김일성 탄생 101돐을 맞아 재일동포자녀 교육을 위해 1억9천8백30만엔[한화 22억원 상당]의 교육원조비와 장학금을 조총련에 보냈가고 밝히고 김일성-김정일-김정은 3부자가 지금까지 백59회에 걸쳐 조총련에 4백71억엔을 지급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돈은 북한동포들의 고혈을 짜낸 돈이건만 노동신문은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이 재일동포 자녀들을 위해서 보냈다며 3부자의 업적인양 칭송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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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3.01.26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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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기존의 대북제재를 강화하는 결의를 채택한 것과 관련해, 실제적이며 강도 높은 국가적 중대조치를 취할 단호한 결심을 표명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중앙통신은 최근 조성된 엄중한 정세와 관련한 국가안전과 대외부문 일꾼협의회가 진행됐다면서 김정은 제1위원장이 협의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해당부문 일꾼들에게 구체적인 과업을 제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중앙통신은 그러나 김정은 제1위원장의 결심이나 일꾼들에게 제시한 과업의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지 않았습니다.

 

원본출처 http://www.ytn.co.kr/_ln/0101_201301270301405292

분류없음2010.06.18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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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내부 급변사태 조짐과 함께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장남인 김정남이 중국의 후원을 업고 후계자로 다시 부상할 가능성이 있다고 서울신문이 18일 정부 고위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6/18/2010061802056.html?Dep1=news&Dep2=headline1&Dep3=h1_06

이 신문에 따르면 정부 관계자는 “최근 북한 최고인민회의 인사에서 중국과 가까운 장성택이 약진한 가운데 김정남이 중국 정부의 비호 아래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다는 정보가 중국 쪽에서 접수되고 있다”면서 “여러 정황을 종합할 때 김정남 쪽으로 권력이 쏠릴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동안 일부 대북 전문가 사이에서 친(親)중국 성향인 장성택-김정남의 연대 가능성과 함께 김정남 후계설이 간간이 거론된 적은 있지만, 권위 있는 정부 관계자의 언급은 처음이다. 특히 3남 김정은이 장성택의 후원을 받으며 김 위원장의 후계를 사실상 굳혔다는 기존 관측을 뒤엎는 것이다. 이에 따라 장성택이 정남과 정은 가운데 실제로 어느 쪽을 후원하는 역할을 맡고 있는지도 주목된다. 장성택은 김 위원장 여동생의 남편이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중국은 김 위원장의 노쇠화와 경제난으로 북한 급변사태 가능성이 고조되고 있다고 보고, 대비책으로 친중파인 김정남을 적극 활용할 계획을 세운 것으로 보인다. 만약 중국의 북한 후계 개입설이 사실이라면 북한 급변사태 시 김정남파 대 김정은파의 충돌은 물론 한·미와 중국 사이에 미묘한 갈등이 빚어질 개연성이 다분하다.

이 관계자는 “김정남을 지지하는 전직 북한군 고위 인사 200여명이 지금 중국 정부의 보호 아래 중국에 체류하고 있는데, 유사 시 이들이 북한에 들어가 군에 기반이 없는 김정남과 장성택 국방위 부위원장을 보위하는 역할을 할지도 모른다는 정보도 있다”고 서울신문에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김정은 추종세력 등에 의한 김정남 위해 시도설에도 불구하고 김정남이 마카오에서 버젓이 나돌아 다니는 것은 중국의 비호설을 뒷받침하는 대목”이라면서 “김정남이 수시로 북한을 드나든다는 얘기도 많다”고 했다. 그러면서 최근 김정남이 중국에서 귀한 약을 구해 뇌졸중으로 쓰러진 김 위원장에게 직접 전달하러 평양에 다녀왔다는 정보도 있다고 했다.

분류없음2010.02.16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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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가 김정일 생일이었습니다
세계 유수언론들이 김정일 생일행사를 비웃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