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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6.02.06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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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걸, 더불어민주당 입당 배후 3인 고백 - 설훈,김한정,김우철 더불어민주당전문위원 



분류없음2010.09.18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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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부지검 형사4부(부장검사 이수철)는 18일 한화그룹 본사에 대한 압수수색을 방해하고 수사관을 폭행한 혐의(공무집행방해 등)로 고모(54)씨 등 한화 경비업체 직원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원본출처 http://news.joins.com/article/734/4465734.html?ctg=1200&cloc=home|list|list2

고씨 등은 16일 오전 9시30분께 서울 중구 장교동 한화그룹 본사 1층 로비에서 압수수색을 하고자 사무실에 들어가려던 검찰 수사관들과 몸싸움을 벌여 수사관 5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서부지검 관계자는 "검찰 압수수색 도중 폭력이 행사된 것은 처음으로 안다.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 영장을 청구했다"고 전했다.

서부지검은 수사관들이 두 차례 압수수색 영장을 제시하고 신분을 밝혔는데도 경비업체 직원들이 이들을 저지한 만큼, 한화그룹의 지시로 일이 벌어졌는지도 수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화그룹은 "용역 경비업체 직원들이 압수수색 업무를 오해해 우발적으로 사고가 일어났다"며 검찰 측에 사과의 뜻을 밝힌 바 있다. (연합뉴스)
분류없음2010.09.15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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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한화그룹 비자금 조성 의혹과 관련해, 15일 서울 중구 장교동 한화그룹 본사 사옥을 전격 압수수색했다.

검찰과 한화그룹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30분쯤 서부지검 소속 검사 10여명이 한화 본사 사옥을 압수수색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9/16/2010091600661.html?Dep1=news&Dep2=headline1&Dep3=h1_03

서울서부지검은 한화그룹이 한화증권의 차명계좌를 이용해 수백억원의 비자금을 조성했다는 의혹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다.

이에 앞서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한화증권이 여러 개의 차명계좌에서 수백억 원의 비자금을 조성했다는 첩보를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입수해 내사를 벌인 뒤, 사건을 서부지방검찰청으로 넘겼다.

분류없음2010.09.07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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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안기부직원 김기삼씨가 지난달 김대중과 대한민국을 말한다라는 책을 출판한데 이어 오늘 DJ 노벨상 공작 비밀문서를
전격 공개했습니다

김씨는 오늘[미국시간 7일] 뉴저지 포트리도서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2000년 당시 국정원이 작성했던 DJ 노벨상 공작관련
비밀문서 5건을 공개하고 DJ는 조국을 반역하고 김정일에게 인류 역사상 최고액의 뇌물을 몰래 주었으며 김정일은 그 돈으로
핵무기를 개발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씨는 이 문건들은 국정원에서 대통령 또는 고위간부에게 보고된 문서로 공개에 따른 모든 책임을 질 것이라며 비장한 
각오를 밝혔습니다

김씨가 공개한 문서는 모두 7건으로 이중 5건으로 국정원 내부문서이며 1건은 김씨의 기자회견문, 1건은 언론보돌르 전재한 것 입니다  

기자회견문에는 공개문서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기재돼 있으므로 전체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시시비비를 피하기 위해 김씨가 공개한 자료 7건을 원본 그대로 공개합니다

김기삼 기자회견 모두발언

김기삼 기자회견 모두발언

1. 한상철 방한 계획 관련 친전

1. 한상철 방한 계획 관련 친전
2. NB 관련 사업보고

2. NB 사업 관련 보고

3. 금년도 [2000년] 정세전망

3. 금년도 정세 전망


4. 출장인사 지원관련

4. 출장 인사 지원 관련
5. 분데빅 방한관련

5. 분데빅 방한관련

6. 언론재단 기사 2건

6. 언론재단 기사 2 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