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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2.06.13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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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J보도 뉴욕 4천만달러 콘도매입 한국인'은 KMH OWNERS 법인명의로 매입확인-전형적 도피수법사용'WSJ보도 뉴욕 4천만달러 콘도매입 한국인'은 KMH OWNERS 법인명의로 매입확인-전형적 도피수법사용


월스트릿이 보도한 한국인 5천만달러 맨해튼 펜트하우스 구입 기사는 GPS 갑부인 대만인이 구입한 것을 잘못 보도한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인이 매입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며 KMH 와 KYF 라는 두개 법인은 이들 부부의 이니셜을 따서 만든 이름임이 확실시됩니다


2012/06/14 - [분류 전체보기] - 한국인이 뉴욕4천만불 콘도매입 WSJ보도는 오보-GPS갑부 카오 민부부 이니셜따서 회사설립뒤 매입


오늘자 월스트릿저널이 보도한 뉴욕 맨해튼에 4천만달러콘도를 매입했다는 한국인은 KMH OWNERS 유한책임회사 명의로 지난 2010년 12월 20일 콘도를 매입했으며 이 콘도는 뉴욕 맨해튼 센트럴파크 서쪽 콜럼부스서클 바로 앞 콘도의 펜트하우스로 확인됐습니다 


특히 이 신원미상의 한국인은 콘도 매입직전 KMH OWNERS LLC 와 KYF LLC라는 법인을 설립, 법인명의로 콘도를 매입하고 콘도계약서등에 자신이 아닌 미국인 변호사를 이들 법인의 법적 대리인 자격으로 서명케 하는 방법으로 철저히 자신의 신분을 감추는등 전형적인 해외재산도피 수법을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오늘자 [6월 13일] 월스트릿저널은 지난 2010년부터 현재까지 뉴욕에서 3천5백만달러이상의 주택이 12채 거래됐고 국적별로는  미국인이 7채, 외국인이 5채이며 외국인이 구입한 5채중 1채가 한국인이 4천만달러에 구입한 주택이라고 보도했습니다 

2012/06/13 - [분류 전체보기] - 뉴욕 맨해튼에 한국인이 4천만달러[5백억원] 집 구입 - 월스트릿저널 오늘 보도


그러나 월스트릿저널은 이 한국인이 누구인지 명시하지 않았으며 해당부동산 소재지는 뉴욕 맨해튼 센트럴파크 서쪽, 콜럼부스서클 인근이라고 대강의 위치만 공개하고 정확한 주소는 보도하지 않았습니다 


월스트릿저널 보도를 근거로 뉴욕시 등기소에서 지난 2010년이후 3천5백만달러이상에 거래된 부동산중 상업용 건물을 제외하고 주거용 부동산 거래만을 조사한 결과 정확히 1채만이 4천만달러에 거래됐고 위치또한 일치함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15 CPW 위치지도

'WSJ보도 뉴욕 4천만달러 콘도매입 한국인'은 KMH OWNERS 법인명의로 매입확인-전형적 도피수법사용'WSJ보도 뉴욕 4천만달러 콘도매입 한국인'은 KMH OWNERS 법인명의로 매입확인-전형적 도피수법사용

이 부동산은 센트럴파크웨스트와 61스트릿이 만나는 곳인 15 CENTRAL PARK WEST 에 소재한 콘도의 41층 펜트하우스 41B호[PH41B] 였으며 110평규모[3899평방피트]에 방이 3개, 화장실이 4.5개 입니다 [계약서 원문 첨부]


이 부동산은 지난 2010년 12월 20일 KMH OWNERS LLC와 KYF LLC 가 공동으로 4천만달러를 내고 구입했으며 등기부확인결과  단 한푼의 은행융자도 없이 4천만달러 모두를 자체 조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특히 이 부동산 매매서류에는 KMH OWNERS 등의 실소유주가 아닌 미국인 변호사인 프레드 사무엘씨를 법적 대리인으로 내세워 서명케 했고 법인주소도 사무엘 변호사 사무실주소로 기재하는등 실소유주를 알 수 없도록 철저히 위장돼 있었습니다 


또 콘도 매입뒤 콘도관리위원회에 제출하는 위임장에도 프레드 변호사가 KMH등 두개 법인의 법적 대리인이라며 위임장에도 서명을 했습니다 [위임장 원문 첨부]


KMH에 4천만달러에 이 콘도를 매도한 전주인은 이 콘도신축직후인 지난 2008년 7월 30일 1천90만달러에 매입했던 것으로 드러나 맨해튼지역 부동산이 하락내지 보합세인 것과는 달리 초호화콘도의 펜트하우스라는 희소성이 강점으로 작용, 불과 2년 6개월여만에 4배나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부동산의 소유주로 된 KMH OWNERS LLC 와 KYF LLC라는 두개 법인의 등기사항을 뉴욕주 재무부에 조회한 결과 이들 2개 법인 모두 콘도 구입직전인 2010년 10월 26일 한날 한시에 설립됐으며 이 법인또한 프레드 사무엘 변호사가 모든 업무를 처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결국 한국국적의 실소유주가 4천만달러 콘도매입에 앞서 미국인 변호사를 통해 KMH등 두개 유한회사를 세운뒤 자신이 아닌 그 법인의 명의로 콘도를 매입했으며 이 변호사를 법적대리인으로 지정, 매입계약서등 모든 서류에 서명케 하는 등 전형적인 해외재산도피방법을 사용한 것입니다


월스트릿저널이 국적 [NATIONALITY]이 한국이라고 했을뿐 한국에 살고 있는 사람인지, 재미동포인지 밝히지 않았으나 부동산 매매수법등을 고려할 경우 한국에 살고 있는 사람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입니다 


이 콘도는 미국언론에서 초호화콘도로[ULTRA LUXURIOUS CONDOMINIUM]으로 수차례 보도됐으며 지난 2010년 이후 뉴욕에서 거래된 부동산중 가장 최고가를 기록한 8천8백만달러짜리 콘도도 바로 이 콘도의 복층 펜트하우스일 정도로 호화콘도입니다

http://en.wikipedia.org/wiki/15_Central_Park_West

http://www.15cpw.com/home.html


현재 이콘도에는 골드만삭스회장, 시티코프그룹 전회장등 금융인과 유명연예인들이 살고 있습니다



2012/06/13 - [분류 전체보기] - 한국인, 법인세워 맨해튼 펜트하우스 4천만달러 올캐시 매입 확인 - 실소유주 추적중

2012/06/13 - [분류 전체보기] - 뉴욕 맨해튼에 한국인이 4천만달러[5백억원] 집 구입 - 월스트릿저널 오늘 보도



'WSJ보도 뉴욕 4천만달러 콘도매입 한국인'은 KMH OWNERS 법인명의로 매입확인-전형적 도피수법사용'WSJ보도 뉴욕 4천만달러 콘도매입 한국인'은 KMH OWNERS 법인명의로 매입확인-전형적 도피수법사용


4천만달러콘도매입계약서_new
4천만달러콘도매입관련 위임장_new
KMH KYF 법인현황_new
condo book


분류없음2012.06.13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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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릿이 보도한 한국인 5천만달러 맨해튼 펜트하우스 구입 기사는 GPS 갑부인 대만인이 구입한 것을 잘못 보도한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인이 매입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며 KMH 와 KYF 라는 두개 법인은 이들 부부의 이니셜을 따서 만든 이름임이 확실시됩니다


2012/06/14 - [분류 전체보기] - 한국인이 뉴욕4천만불 콘도매입 WSJ보도는 오보-GPS갑부 카오 민부부 이니셜따서 회사설립뒤 매입

오늘자 월스트릿이 보도한 '한국인, 4천만달러 콘도 매입'의 실제 대상 부동산은  뉴욕 센트럴파크 서쪽 콜럼부스서클 뒷편 호화콘도의 펜트하우스로 확인됐습니다 

이 한국인은 법인을 세워 일체 은행융자없이 4천만달러를 캐시로 지급했고 법인주소지를 뉴욕의 한 대형로펌으로 했으며 로펌 변호사가 관리를 대행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법인뒤에 숨은 한국인은 과연 누구일까요?


2012/06/13 - [분류 전체보기] - 뉴욕 맨해튼에 한국인이 4천만달러[5백억원] 집 구입 - 월스트릿저널 오늘 보도


분류없음2012.06.13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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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맨해튼에 한국인이 4천만달러[5백억원] 집 구입 - 월스트릿저널 오늘 보도뉴욕 맨해튼에 한국인이 4천만달러[5백억원] 집 구입 - 월스트릿저널 오늘 보도


월스트릿이 보도한 한국인 5천만달러 맨해튼 펜트하우스 구입 기사는 GPS 갑부인 대만인이 구입한 것을 잘못 보도한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인이 매입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며 KMH 와 KYF 라는 두개 법인은 이들 부부의 이니셜을 따서 만든 이름임이 확실시됩니다


2012/06/14 - [분류 전체보기] - 한국인이 뉴욕4천만불 콘도매입 WSJ보도는 오보-GPS갑부 카오 민부부 이니셜따서 회사설립뒤 매입


지난 2010년이후 현재까지 뉴욕 맨해튼에서 3천5백만달러이상에 팔린 집 12채중 5채가 외국인에게 팔렸으며 그중 1채가 한 한국인이 4천만달러에 구입했다고 월스트릿 저널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월스트릿저널은 3천5백만달러이상에 매매된 집중 미국인이 산 7채를 제외하고 나머지 5채는 러시아인이 2명, 우크리이나와 멕시코인이 각각 1명, 그리고 1명은 한국인이라고 전했습니다 [월스트릿저널 6월 13일자 A-20면]


월스트릿저널은 이 한국인의 신원을 밝히지 않았으나 이 집은 뉴욕 맨해튼 센트럴파크의 서쪽 콜럼부스서클 바로 뒷편에 소재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4천만달러라면 그야말로 초호화주택을 의미하며 과연 그 한국인이 누구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 한국인이 누구인지 곧 공개하겠습니다


While high-spending Russian billionaires have been the talk of Manhattan real-estate market, deals for two apartments facing Central Park have closed for a total of $110 million, showing the strength of the domestic end of the luxury market as well.

In the second-most expensive sale of a Manhattan apartment, Steve Wynn, the casino mogul, on Monday paid $70 million for a 10,882-square-foot apartment with 14 rooms and an 80-foot terrace facing the park at 50 Central Park South above the Ritz-Carlton hotel.

Jerome Favre/Bloomberg News

Steve Wynn

Within a few hours, a duplex penthouse at 2 E. 70th St. on the corner of Fifth Avenue that had an asking price of $36 million closed for just over $40 million. The apartment was owned by the Ted Forstmann, the late private-equity investor. Brokers said the buyer had dual French and U.S. citizenship and was married to an American.

And the pace of sales to American buyers remains strong. Brokers said that a penthouse at 730 Park Ave. has gone into contract for a price said to be in the mid-$30 million range. Separately, a townhouse designed by Stanford White at 973 Fifth Ave. listed for $49 million was in contract for more than $40 million, a broker said. Both buyers were Americans, brokers said.

The appetite for real estate among top tier of wealthy Americans remains strong, brokers said, for the same reason that it is attracting activity by international buyers in the former Soviet Union, Asia and Latin America: a growing confidence that New York luxury properties can provide a haven for wealth in a turbulent economy. On the practical side, the properties also provide a place to live, often with bragging rights, they said.

Photos

Rob Bennett for The Wall Street Journal

15 Central Park West

"As the rest of the world seems to be melting down, the upper, upper class is looking for safe havens for their capital," said Meredyth Smith, a broker at Sotheby's International who represented the Forstmann estate, along with another Sotheby's broker, Serena Boardman. "They are finding the very top tier of the market an attractive place to park their money."

Since 2010, seven of the 12 homes in Manhattan that sold for more than $35 million went to Americans, with the others going to two buyers from Russia, and one each from the Ukraine, Mexico and Korea.

[NYCOOPmap]

In an indication of the tight world of luxury brokers, Ms. Boardman represented Mr. Wynn and was one of the brokers showing both the Forstmann home and 730 Park Ave. One Brown Harris Stevens broker, Kyle Blackmon, represented the seller of Mr. Wynn's apartment while another, Dominic R. Paolillio, represented the buyer of the Forstmann property and a third, Paula Del Nunzio, listed the Fifth Avenue townhouse.

Hall Willkie, the president of Brown Harris Stevens, said that buyers were back in force in the luxury market because of a return of "confidence in the economy and confidence in New York." But he said people are buying luxury properties for their values as homes first, even if they have other residences, and only then "because it is a good place to put their money."

The record Manhattan sale of $88 million was set at 15 Central Park West earlier this year with the purchase of a penthouse condo owned by Sanford I. Weill, the former head of Citigroup Inc., by a trust for the daughter of Russian billionaire, Dmitry Rybolovle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