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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준 사장이 2006년 2채를 동시에 매입한 샌디에고 란초 발렌시아 빌라는
빌 게이츠등 세계적인 부호들이 즐겨찾는 곳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10일 금요일 란초 발렌시아 빌라를 찾아갔던 한 한인인사는
출입자가 엄격히 통제돼 빌라단지 내로 들어가는 것이 불가능했다고 전했습니다

5만평의 대지에 단 12채의 빌라, 12팀의 고객을 위한 란초 발렌시아

이 인사는 경비원에게 빌라와 관련해 여러가지 질문을 했지만
경비원들은 단 한마디 '관리사무소로 가라'는 말만 되풀이했다고 합니다


이 빌라 인근의 한 한인여성은 이 빌라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람들이 즐겨찾는 곳이라며
마이크로 소프트 설립자인 빌 게이츠 회장이 1년에 서너번 방문한다고 전했습니다

이 여성은 워낙 세계적 거물이 많아 한국에서 누가 왔는지는 거억하지 못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특히 이 빌라에서 유명한 것은 테니스 코트라고 말했습니다 


이 빌라는 구글어스에서도 입구가 명확히 표시안될 정도로 은폐돼 있어
입구를 찾는 것도 쉽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 인사는 이에 앞서 조현준 사장이 2002년 매입한 4백50만달러짜리
뉴포트코스트 해변의 호화별장도 방문했습니다

조현준 집 관련사진 모음 -
이 별장도 근접조차 불가능했던 것은 마찬가지

캘리포니아 남부 최고의 골프장인 펠리칸 힐 골프장과 맞붙어 있었습니다

근접이 불가능해 바깥에서 별장단지 내부를 들여봤지만
조현준 사장 콘도를 볼 수 없었고
단지 펠리칸 힐 골프장쪽에서 조사장 콘도를 볼 수 있었다고 합니다

조현준 집 가격지도 -
조사장 벼장 앞마당이 골프장 페어웨이이기 때문에
골프장쪽에서 웅장한 별자을 쳐다보는 것으로 만족해야 했다고 합니다

조사장의 별장은 골프장과 맞붙은 펠리칸 포인트 드라이브를 따라
늘어선 10채 가량의 별장중 가장 큰 별장이었다고 합니다

참고로 조사장이 2006년 10월 매입한 란초 발렌시아 빌라는
2007년 1월 15일부터 입주가 시작됐다고 합니다

앞서 언급한 모전직이 LA에 도착한 것이 2007년 1월 10일 혹은 11일 이라고 합니다

혹시 모전직이 2007년 1월 10일 도착뒤 뉴포트 코스트 호화별장에 머물렀다
란초 발렌시아 오픈일인 1월 15일부터 이 빌라로 옮긴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이때 조현준씨의 장인인 이희상 동아제분회장도 전직을 수행했었습니다

우연의 일치겠지만 뉴포트코스트 호화별장에서 2005년 박상아 전재용이 구입한
뉴포트비치의 2백20만달러짜리 주택과는 3.9마일 거리로
넉넉잡아 10분 거리였습니다 [박상아 전재용 LA주택구입은 이 블로그에 게재돼 있습니다]


뉴포트 코스트의 호화별장 1채, 란초 발렌시아 빌라 2채는
현재 주인이 모두 펠리칸 포인트 프라퍼티 법인 소유입니다

조현준사장이 설립한 법인이지만
법인의 지분 구성이 어떻게 돼 있는지는 공개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 법인의 지분구성을 알고 싶지만 쉽지가 않습니다
그렇지만 할 수 있는데까지 해 볼 각오입니다

효성비자금의혹인가 효성 - 전직 공동비자금 의혹인가
궁금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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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송혜교씨와 장영신 애경회장, 박용만 두산인프라 회장이 뉴욕의 한 호화콘도에 입주,
서로 이웃이 됐습니다

이들이 입주한 콘도는 '세필드'콘도로 뉴욕 맨해튼 322 웨스트 57 스트릿,
그러니까 센트럴파크의 서쪽 입구, 콜럼버스서클 바로 앞에 있는 콘도입니다

센트럴파크가 57스트릿에서 시작되니까 바로 코앞에 있는 콘도입니다

탤런트 송혜교씨는 이 콘도 33층에, 장영신 애경 회장은 39층, 박용만 두산 회장은 43층에
각각 둥지를 털었습니다


송혜교씨가 가장 먼저 구입한 선배입니다
송혜교씨는 등기소에 비치된 계약서에 따르면 백75만달러 현금을 주고 지난해 2월말
이 콘도를 구입했습니다


그 다음 선배는 장영신 애경회장입니다
장영신회장은 지난해 5월 이 콘도를 구입했습니다 백95만달러 정도를 들였습니다
그러나 장영신 회장은 이 콘도를 구입한지 단 하루만에
이상한 법인앞으로 단돈 한푼도 받지 않고 소유권을 넘겨줬습니다
참 수상한 거래입니다

장영신 회장은 애경 부회장인 아들이 지난해 횡령혐의등으로 적발된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이 거래도 매우 수상한데 혹시 모전자전?


박용만 두산 인프라회장은 올해 1월 43층의 콘도를 구입했습니다
가격이 제일 셉니다 2백74만달러
대신 은행에서 전체의 85% 정도 대출을 받았고
두산인프라 미주지사의 모이사가 위임장을 받아 처리했습니다
3명중 유일하게 모게지를 받아 구입하는등
아주 정상적인 , 미국관행에 따른 거래입니다

송혜교씨와 장영신 애경회장은 전액 현찰로 구입했습니다

한층 한층 높아지면서 가격이 비싸졌습니다
전망이 좋기 때문이죠

이들 3명의 부동산 구입계약서와 위임장등은 이 블로그 다른 페이지에 기재돼 있습니다
필요하시면 다운로드 받으셔도 됩니다

3분 서로 인사하시고 좋은 이웃으로 지내길 바랍니다
세금은 대신 꼬박꼬박 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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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신 애경그룹 회장 하면 한국을 대표하는 여성기업가입니다

오늘날 LG그룹의 모태가 된 '락희화학'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애경유지가 바로 애경그룹의 모회사입니다

옛날에 애경유지 세수비누, 빨래비누 안 쓴 사람이 거의 없었을 겁니다

장영신 애경그룹회장이 지금도 애경그룹의 총수인지는 모르겠지만
대주주임은 분명하므로 편의상 장영신 애경그룹 회장으로 호칭하겠습니다

장영신 애경그룹회장이 지난해 뉴욕에 콘도를 하나 구입했습니다
그 콘도가 어떤 콘도냐 하면 바로 탤런트 송혜교씨가 구입한 콘도와 같은 콘도입니다

그러니까 장영신 회장이 송혜교의 이웃인 셈인데요
이른바 송혜교 콘도에 또 다른 재벌그룹 회장 한분도 더 계시는데 차차 밝히겠습니다

아뭏튼 장영신 애경회장은 지난해 5월 19일 웨스트 57 스트릿의 콘도를 구입합니다
호수는 39F1호 그러니까 39층 F1 호입니다

NYC CHANG BUY DEED -
매입가격은 얼마냐 백94만9천9백48달러
여기에다 뉴욕주와 뉴욕시 양도세, 그리고 백만달러이상 주택에 부여되는 맨션택스까지 세금이 약 5만5천달러
이외에도 또 있습니다
주택을 구입하면 매입자가 복비가 주택구입가의 6%를 부동산중개업자에게 줘야 합니다
복비지요 2백만달러짜리니까 복비만 12만달러, 그러니까 우리돈 약 1억5천을 부동산업자에게 줘야 합니다

아뭏튼 문만 열면 센트럴파크가 보이고 그 유명한 콜럼버스서클이 코앞에 있는 호화콘도의 39층을
구입한 것입니다

이과정에서 장영신 애경회장은 한 변호사에게 위임장을 작성합니다

제가 제목에 수상한 거래라고 했습니다만 이제부터 수상한 거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수상한 거래는 호화콘도 매입 바로 다음날 시작됩니다

뉴욕등기소에 느닷없이 또 한장의 매매계약서가 접수됩니다
장영신 회장이 부동산을 하루만에 매매한 것입니다
2백만달러주고 사서 단 하루만에 되판것이지요

NYC CHANGYS CORP DEED -
뭐가 단단히 맘에 안들었나, 뭐 재벌회장정도면 하루아침에 팔아치울 수도 있겠지 하고
계약서를 살펴봤습니다

이 아파트 호수가 39F1 입니다만 장영신회장이 바로 39F1 PROPERTY LLC란 회사에
호화콘도를 매각했습니다

매각가격 놀라지 마십시요 매각가격 0달러
장난치나!!! 2백만달러 콘도 사서 하루만에 0달러에 되팔았데요 믿어지십니까 이게

회사를 조사해 봤습니다
39F1 PROPERTY LLC, 역시  역시
대리인이 장영신회장이 위임장을 써준 변호사가 그 회사 대리인이었습니다

그럼 뭐냐 장영신회장이 구입하자 마자 그 다음날 다시 계약서를 써서
자신이 위임한 사림이 대리인이 회사에 공짜로 소유권을 넘긴 것입니다

아마 십중 팔구 무상증여로 판단됩니다 맞습니까

그런데 서류를 보니 더 기가 찹니다

39f1 property llc - 법인등기부등본을 보니 글쎄 회사가 설립된 날짜가 지난해 5월 7일

5월 19일 부동산을 구입했으니 약 2주전에 회사를 설립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변호사에게 5월 7일 회사를 설립하게 하고
자시이 뉴욕에 와서 5월 15일자로 변호사에게 위임장을 써주고
5월 19일 자신명의로 2백만달러이상을 주고 부동산을 구입한뒤
5월 20일 자신이 위임한 변호사가 대리인으로 돼 있는 법인에다 부동산을 공짜로 넘겨버린 것입니다

그렇다면 장영신이 한둘이냐 장영신을 어떻게 확인하느냐
위임장등 서류에 서울주소가 있었습니다 안타깝게도
그냥 과감하게 주소를 밝히겠습니다 밝혀야 되는 이유가 있어서
서류에 기재된 주소는 서울시 구로구 대림오페라타워 1301호 [어차피 서류보면 아니까 가려봤자 눈가리고 아웅이죠]

로 골때리는 일이 발생합니다

1047-2366 AEKYUNG CHANGYOUNGSHIN - 등기부 등본을 보니 바로 이 부동산 소유자가 장영신도 아니요 장용신도 아니요
바로 서울시 구로구 구로구 83번지 애경산업주식회사가 소유자더라 이말입니다

그러니 장회장이 기재한 주소대로 한다면
장회장은 회사 소유의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는 셈입니다

실제로 장회장이 이 아파트에 거주할까요
저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만
자기집이라고 주소까지 떡하니 적은 걸보니 무슨 관계는 있다
잠시 휴식을 취하는 그런 장소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래도 회사소유 집을 내집이다 하면 안되지요

이문제는 이렇습니다
장영신회장이 뉴욕에 아파트 살 수 있습니다 오케이
은행에 신고하고 국세청에 신고하고 적법절차만 거치면
요즘에는 얼마든지 살 수 있습니다

하지만 부동산 산지 하루만에 0달러에 공짜로 법인에 소유권 넘긴 것은
아무래도 국세청 조사가 필요하다 이런 생각입니다

또 애경산업주식회사 소유 아파트를 자신의 집주소로 적었는데
이부분도 해명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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