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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테러당일 대한항공 여객기 납치설 - 미국정부 초긴장

http://andocu.tistory.com/575

통일교 문선명(91) 총재의 셋째 아들이 어머니를 상대로 소송을 냈다.

원본출처 http://joongang.joinsmsn.com/article/aid/2011/05/02/5088492.html?cloc=olink|article|default

 1일 서울서부지법에 따르면 문 총재의 3남 현진(42)씨가 운영하는 그룹의 계열사인 워싱턴타임스항공(WTA)은 어머니 한학자(68)씨가 대표로 있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선교회(통일교 선교회)를 상대로 부당이득금 238억7500만원을 돌려 달라는 소송을 냈다. 한씨는 현진씨를 비롯해 문 총재의 4남 국진(41·통일그룹 회장), 7남 형진(32·통일교 세계회장)씨의 친어머니다.

 올해 1월 제기된 이 소송은 지난달 20일 첫 번째 재판이 열렸다. WTA 측은 “WTA의 대표이사로 있던 주동문씨가 2009년 10월 해임된 이후 세 차례에 걸쳐 총 238억7500만원을 통일교 선교회 측의 계좌로 무단 송금했다”며 “통일교 선교회 측은 이를 반환해야 한다”고 밝혔다.

WTA 측은 2009년 238억7500만원에 대한 가압류 신청을 냈고, 이번에 추가로 민사소송을 냈다. 주씨는 통일교가 미국에서 운영하는 워싱턴 타임스의 사장을 지냈다. 2005년에는 방북해 김정일 위원장을 만난 적도 있는 인물이다. WTA 측은 법무법인 세종, 통일교 선교회 측은 법무법인 지안의 대표변호사가 각각 소송 대리를 맡았다.

 문 총재의 장남과 차남은 사고로 사망했다. 따라서 이번에 소송을 낸 현진씨는 문 총재의 사실상 장남인 셈이다. 지난해까지 워싱턴 타임스의 실질적 경영자였다. 하지만 지난해 6월 통일교 측이 “적법한 상속자는 7남 문형진이며, 그 외 사람은 이단자, 폭파자”라는 문 총재의 자필 문건을 공개하며 위상이 달라졌다.

워싱턴 타임스는 결국 지난해 11월 문 총재의 4남 국진씨가 운영하는 통일그룹에 단돈 1달러에 매각됐다.

심서현 기자
통일교2010.07.25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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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가 있는 통일교 뒷담화 세번쨉니다

문선명 통일교 총재의 아들과 며느리가 '총사세요' 하면서 직접 총기판매 마케팅에 나서고 있으며 이 회사의 연간 흑자규모가 천억원이란 발표는 터무니없이 과장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언론인터뷰를 통해 밝혔던 연간 천억원이란 흑자규모는 총기생산-판매를 고려할 경우 10배 정도 부풀려진 것으로 추정됩니다

통일교에서 총기회사를 워낙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것 같고 천억이라는 흑자를 낸다고 해서 어떤 회사인지 궁금해졌습니다
사실 며느리 때문에 더 궁금해 진 것도 있습니다
미국에서 총기를 생산 판매하는 회사는 연방 주류담배총포단속국[ATF]에 등록해야 합니다만 등록명부에 KAHR라는 회사가
없었습니다
카르라는 회사의 주소와 ATF 등록명부를 비교해본 결과 총기회사 이름은 SAEIL INC 였으며 카르는 그 브랜드였습니다


문선명총재의 아들인 문국진씨가 설립한 것으로 알려진 이회사는 그동안 문씨가 언론인터뷰때마다 자랑스럽게 소개한 회사였으며 자신의 둘째부인인 미스코리아출신 박지예씨를 총기회사 모델로 내세우면서 더욱 유명해졌습니다

우리는 권총녀라는 닉네임으로 알고 있지만 공식적인 닉네임은 본드걸을 본따서 KAHR GIRL 이라고 한답니다
권총녀 다운 발상입니다

평화를 주창하는 종교단체에서 생명을 빼앗는 살상무기인 총기를 생산, 판매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라는 비판이 많았습니다만
통일교 내지 문국진씨는 총기회사도 하나의 비지니스, 이익을 가져다 주는 기업으로만 생각하고 개의치 않는 것 같습니다
한마디로 DON'T CARE.

문선명 총재 며느리가 섹시한 모델로 나선 데 이어 문선명 총재의 둘째아들인 황태자 문국진 세계기독교통일신령유지재단 이사장 겸 통일그룹 회장[네이버 인물검색 참조]도 자신의 기업인 총기회사 마케팅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었습니다

총기회사 사주로 알려진 문국진씨는 실제 올해 1월 라스베가스 샌즈호텔에서 열린 2010 SHOT SHOW 와 5월 노스캘롤라이나 샤롯에서 열린 2010 NRA SHOW 에 직접 참석했다고 자신들의 홈페이지에 나와있습니다



특히 권총녀로 잘 알려진 박지예씨도 빠질 수 없습니다
카르걸 박지예씨도 이 쇼에 참석했으며 자신이 모델로 나선 대형 포스터를 박람회장에 전시하는가하면
이 포스터앞에서 자랑스럽게 찍은 사진을 홈페이지에 게재하기도 했습니다


평화의 사도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살상무기 판매에 발벗고 나선 것입니다 좀 이해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그렇다면 통일교나 문국진씨는 1년에 얼마나 벌어들일까
인터넷에서 KAHR라는 검색하면 문씨가 언론인터뷰에서 2008년당시 '연간흑자규모가 천억원대'라고 이야기했습니다
흑자가 천억원이라면 그야말로 천문학적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수익률에 따라 틀리겠지만 매출액이 엄청날 것입니다

과연 연간 흑자 천억원, 이게 총팔아 가능한 것인가, 참인가 궁금해집니다
참가정, 참자녀는 참을 이야기한 것인가 아니면 뻥인가 한번 짚어보겠습니다

주간조선 2008년


시사인 2008

시사인 2008


결론부터 말한다면 연방주류담배총포단속국 통계를 근거할때 이 회사는 흑자 천억원은 물론 매출도 천억원대에 못미친다
한마디로 택도 없다, 뻥이다 입니다

뻥튀기규모도 지나쳤다, 무려 10배 정도 과대포장한 것 같다 이런 의혹이 생깁니다

ATF 통계에 따르면 세일로는 2008년 권총 28518정, 장총 9237정을, 2007년 권총 26166, 장총 7812정을 각각 생산했습니다
이 통계는 생산및 판매를 산정한 것이므로 적어도 총기의 정확한 판매규모를 알 수 있습니다
물론 총기외에 액세서리매출이 있겠지만 총기에 비하면 조족지혈입니다

2008년 권총 생산현황
2008년 장총 생산현황

2008 문서 직접 보기 http://www.atf.gov/statistics/download/afmer/2008-firearms-manufacturers-export-report.pdf
2007 문서 직접 보기 http://www.atf.gov/statistics/download/afmer/2007-firearms-manufacturers-export-report.pdf
ATF 2009년 통계는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2010 총기제작 라이센스 리스트 [MA주만]*전국 50개주 총기제작 라이센스 리스트는 19메가에 달해 MA 주만 올립니다

총기 모델별 판매현황을 모르지만 KAHR등의 홈페이지에 나온 가격을 조금 후하게 평균내면 권총은 9백달러, 장총은 1천4백50달러입니다 [물론 2008년 당시의 판매가격은 이보다 낮았을 가능성이 많지만 2010년 1월 1일가격으로 추산하겠습니다]
이경우 2008년 매출은 3천9백만달러, 4백68억원이며 2007년 매출은 3천4백87만달러, 4백18억원입니다 

2008년 매출 4백68억원 모두를 순익이라고 해도 언론인터뷰에서 밝힌 흑자 천억원의 반도 안됩니다
뭐 이럴 수는 없겠죠 매출이 모두 순익이 된다는 것은 말도 안되는 것입니다

현실적으로 접근해서 수익률을 20%로 본다면 20008년 흑자는 93억원정도로 천억원에는 택도 없습니다 10분의 1도 안됩니다



가격을 현실적으로 보면 권총은 7백50달러, 장총은 천2백50달러로 산정해볼 수 있습니다
이경우 2008년 매출은 3천2백93만달러, 3백95억원, 2007년 매출은 2천9백38억원, 3백52억원에 불과합니다 
물론 천억원 흑자는 물론 천억원 매출이라는 발표에도 턱없이 모자라며 흑자를 매출액 20%로 계산하면 80억원수준으로
천억원 흑자 발표는 약 12배 부풀려진 것이 됩니다

이같은 흑자규모 추산도 매출액의 20%를 흑자로 산정했을때이며 이익율이 늘면 흑자규모도 늘겠지만 반대로 이익율이 
이보다 낮다면 흑자규모는 더 줄어들게 됩니다 

문제는 또 있습니다
언론 인터뷰에서 연간 흑자규모가 천억원이라고 부풀린 장본인이 통일그룹의 회장이라는 점에서 심각한 우려가 생깁니다
통일산업등 숱한 기업이 속해있는 통일그룹은 적지 않은 규모의 기업집단으로 한국경제에 차지하는 비중또한 적지 않습니다
이 통일그룹의 총수가 비록 한국법인이 아닌 미국법인이지만 자신의 소유라고 주장한 그 법인의 경영상태를 과대포장한 것은
그가 이끌고 있는 한국내 다른 기업들의 경영상태는 부풀려진 것이 없는지 자연스레 의혹을 갖게 됩니다

통일교는 총포사에서 출발했으며 미국 총기소지 면허리스트를 보면 많은 가족들이 총기소지 허가를 받았음을 알수 있습니다
총과는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인가 봅니다 그런데 어떻게 평화와 연결이 되는지 ---

통일교 뒷담화 세번째 였습니다 
카르라는 총기회사에 대해 궁금한 점이 많았지만 ATF에서 그 이름을 찾을 수 없어서 한동안 헤맸습니다 
그래서 세번째 뒷담화가 조금 늦어졌습니다

  

 
 



통일교2010.07.08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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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선명 헬기추락 사고 동영상
통일교2010.06.26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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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선명 통일교총재가 지난 30년간 20억달러, 무려 2조4천억원을 투입해 미국내 우익신문으로 성장시킨 워싱턴 타임스가 천만달러에서 천5백만달러, 많아야 2백억원에 매각될 처지에 처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2조4천억짜리가 2백억원에 팔린다면 2조3천8백억원을 날리는 셈으로, 미국언론들은 통일교 내분이 신문을 폐간내지 매각위기로 몰고 있다고 진단, 내분과 별개로 신문은 살려야 한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워싱턴 타임스는 문선명 통일교 총재가 지난 1982년 설립한 신문으로 민주당 성향의 유대인소유 신문사들이 주류를 이루는 미국에서 보수우익 TV인 팍스TV와 함께 비록 신문발행부수는 미미하지만 신문계의 팍스TV로 자리잡은 우익성향의 신문입니다

특히 바로 이틀전인 26일 이명박대통령이 이 신문에 한국전 발발 60주년을 맞아 참전용사들에게 감사의 뚯을 전하고 천안함격침사태 대응과정에서의 긴밀한 한미공조를 언급하며 한미동맹의 소중함을 거듭 확인했다는 기고의 글을 실음으로써 이 신문이
미국내 유력일간지로 자리잡았음을 입증했습니다

'미국 유력일간지인 워싱턴타임즈에 이명박대통령이 기고를 했다'는 국내유력일간지의 보도를 보면 이 신문이 미국내 보수우익진영에 가장 잘 어필할 수 있는 언론매체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대통령기고 직접보기 http://www.washingtontimes.com/news/2010/jun/25/a-promise-fulfilled/
기고관련 한국언론 기사 http://www.yonhapnews.co.kr/politics/2010/06/27/0501000000AKR20100627010100001.HTML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511157

이대통령 워싱턴타임스기고문 원문 http://andocu.tistory.com/2234

뉴욕타임스와 워싱턴포스트등 미국언론들은 지난 1월 워싱턴타임스의 자금과 관련, 통일교 단체간에 메릴랜드연방법원에 소송전이 시작된 이후 바로 이 신문에 대한 기사를 쏟아내고 있습니다

가장 충격적인 것은 문선명 총재가 20억달러를 들인 워싱턴타임스에 대해 통일교측이 천만달러에서 천5백만달러를 주겠다는 사람이 있으면 신문사를 넘길 것이라고 전했다는 워싱턴 포스트의 기사였습니다

워싱턴포스트는 워싱턴타임스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지난해 7월이후 신문사에 대한 통일교의 자금지원이 끊기면서 편집국 기자가 2002년 2백20여명에서 70여명으로 줄어드는등 위기를 맞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워싱턴포스트는 워싱턴타임스가 통일교로 부터 매년 3천5백만달러이상의 자금지원을 받았던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이 기사에 따르면 워싱턴타임스의 경영진들이 이 신문을 매각하기 위해 시장에 내놓았고 신문인수 대상자들과 협상을 벌이고 있다고 공식확인했다고 합니다

이 신문은 통일교산하 아시아지역 비지니스를 저스틴 문[JUSTIN MOON,문국진: 구글검색]이라는 문선명총재의 아들이 신문에 대한 보조금 지원을 중단했으며 신문경영을 맡고 있는 또 다른 아들인 프레스톤 문[PRESTON MOON,문형진: 구글검색]이 인력감축등 대대적 구조조정을 통한 살길찾기에 나섰다고 전했습니다

결국 통일교가 워싱턴타임즈에 대한 자금지원을 중단한 것이 이 신문을 폐간위기까지 몰고간 직격탄이라는 것입니다


워싱턴타임스가 위기에 처하면서 과연 자력 생존이 가능한가, 시장에 나왔다면 얼마에 팔릴 것인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워싱틴포스트는 문선명총재가 워싱턴 타임스에 지난 30년간 2조4천억을 투입했지만 매각가격은 천만달러에서 최대 천5백만달러가 될 것이라는 충격적인 전망을 보도했습니다
천만달러에서 천5백만달러라는 구체적 액수도 신문사 내부에서 나왔다고 합니다

이처럼 신문사 매각예상금액이 작은 빌딩 1개값에도 못미치자 이 신문에 재직했던 전 편집국장등이 투자자를 물색해 신문사 인수작업에 뛰어들었다는 소문도 있다고 합니다
천만달러라면 백20억이요, 천5백달러라면 백80억입니다

2조4천억의 거금이 투입된 워싱턴타임스가 2백억에 팔린다, 더구나 30년간 애지중지 길러져서 신문계의 팍스TV라는 나름의 입지를 구축한 워싱턴타임스가 매각된다는 것은 엄청난 손실이 아닐수 없습니다

뉴욕타임스도 워싱턴타임스가 보수진영에서 입지를 구축했으며 특히 보수성향의 젊은 저널리스트들이 데뷰하는 론칭패드 역할을 해왔다고 인정했습니다

워싱턴타임스가 이대로 문을 닫게 해야 하는가, 매각되게 해야 하는가,
워싱턴포스트는 통일교의 자금지원중단이라고 폐간위기의 원인을 완곡하게 지적했지만 지난1월 기사를 보면 이는 통일교의 내분을 의미하는 것이을 알 수 있습니다

지난 1월 11일 메릴랜드연방법원에 워싱턴타임스애비에이션과 타임스애비에이션잉크라는 회사가 더글라스 주를 상대로 3천백만달러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했다고 합니다

소송장에 따르면 더글라스 주는 워싱턴타임스의 사장[사장또는 최고경영인?] 으로 재직하다 지난해 11월8일 해임되자 11월9일 자신의 측근을 시켜 워싱턴타임스애비에이션명의로 한국의 제일은행등에 개설된 11개 계좌에 예치돼 있던 약 2천백만달러의 자금을 통일교계열의 미션파운데이션으로 송금했다고 합니다

이에 따라 워싱턴타임스애비에이션등은 주씨를 상대로 2천백만달러반환 그리고 천만달러의 징벌적 배상등 3천백만달러의 배상소송을 냈습니다

소송서류를 보면 소송에 등장하는 회사가 너무 많아 원고 워싱턴타임스애비에이션이 소송 등장회사들의 관계를 설명하는 서류를 별도로 제출했습니다

서류에 보면 워싱턴 타임스 애비에이션은 타임스 애비에이션 인크 회사의 소유요, 타임스 애비에이션 인크는 원업엔터프라이즈소유요, 원업엔터프라이즈는 유니피케이션처치인터내셔널, 즉 통일교국제?가 백% 지분을 가진 회사로 돼 있습니다

피고 더글라스 주도 미국 최대 로펌으로 특히 오바마행정부들어 그 세를 더욱 확장하고 있는 시들리 오스틴 로펌을 변호인으로 선정하고 3월 11일 답변서를 제출했으며 이달들어 디스커버리명령이 내리는등 소송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워싱턴타임즈경영진이라면 통일교측이었을테고 통일교단체들이 경영진에게 소송을 제기한 것을 보면 같은 통일교내의 싸움, 즉 내분이 확실해 보입니다

통일교 내분, 내부의 권력투쟁에 의해 2조4천억 투입한 신문사가 2백억에 팔린다면 이처럼 안타까운 일이 없을 것입니다
경제적 손실도 크지만 우리로서도 그래도 조금은 가까울 수 있는, 나름 입지를 구축한 언론사가 없어진다는 것은 아쉬운 일일 것입니다 
 
문선명총재가 직접 설립한 신문사인데도 매각위기에 처한 것을 보면 문총재가 고령으로 인해 이제는 그 카리스마가 많이 약화됐음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로 생각됩니다
30년간 키워온 신문사가, 30년간 애지중지해온 워싱턴 타임스가 하루아침에 워싱턴 가디안으로 바껴버린다면 통일교의 권위도
적지 않은 타격을 입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어쨌든 통일교 내부에서 권력투쟁을 하더라도 기왕에 잘 키워온 신문은 살리는 지혜가 필요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근거가 있는 통일교 뒷담화 두번째였습니다



Complaint
Corporate Disclosure Statement
Answer
Stipulated Protective Order
Letter to Judge opposing Order compelling discove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