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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3.06.28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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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당직자 "녹취파일 '절취' 주장은 사실아냐"

연합뉴스 | 2013.06.28 오후 5:17
최종수정 | 2013.06.28 오후 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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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주중대사 <<연합뉴스DB>>

"H기자, 녹취파일 전달의사 밝혔지만 안받아"…문자메시지 공개

(서울=연합뉴스) 이광빈 기자 = 새누리당이 28일 권영세 주중대사의 '집권 후 NLL(북방한계선) 대화록 공개' 녹취파일이 유출된 것은 민주당의 절취에 의한 것이라고 주장한 데 대해 '절취 용의자'로 지목된 민주당 당직자는 이를 전면 부인했다.

 

원본출처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6342724 

 

2013/06/28 - [분류 전체보기] - 'LG, 박근혜에 짐되나'- LG미주사옥신축 반대 봇물, 뉴욕 정치인도 '주지사가 무산시켜라' 공개서한발송



이 당직자는 녹음을 했던 H 기자가 녹취파일의 존재를 거론하며 제공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으나 거부했다며 지난 25일까지 두 사람 간에 주고받은 문자메시지를 공개했다.

앞서 새누리당 홍지만 원내대변인은 국회 브리핑에서 민주당이 확보한 녹취파일 100건은 월간지 H 기자가 휴대전화로 녹음한 것이며, 해당 기자가 휴대전화 교체 때 민주당의 K 당직자에게 새 휴대전화 단말기로 녹취파일을 옮겨달라며 맡긴 것이 유출됐다고 주장했다.

K 당직자는 이날 국회에서 연합뉴스 기자와 만나 "H 기자가 휴대전화를 교체했다며 구 휴대전화의 데이터를 새 휴대전화로 옮기는 과정에 내 휴대전화에 있는 외장메모리카드를 빌려준 바 있다"면서 "하지만 H기자는 이 외장메모리를 나에게 돌려주지 않고 그냥 가져갔고 아직 돌려받지 못하고 있다. 그런데 내가 무슨 재주로 녹음파일을 가져올 수 있겠느냐"고 반박했다.

그는 "대선 이후 H기자로부터 권 대사의 녹취파일 존재를 듣게돼 이를 달라고 최근까지 여러 차례 부탁했는데, H 기자가 이메일로 파일을 보내준다고 하면서 차일피일 미뤘다"면서 "(박범계 의원이 폭로한 전날인) 지난 25일 이 자료를 받게 되면 민감한 사안에 휘말리게 될 것 같아서 최종적으로 이를 거부했다"며 H 기자와 얘기를 나눈 문자메시지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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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홍지만 원내대변인 <<연합뉴스DB>>

문자메시지에 따르면 지난 25일 오전 9시37분 H기자는 K당직자에게 "먼저 올리셔야 저도 올려요^^"라고 보냈고, K당직자는 "됐다 관둬라 몇 달을 기다릴꼬"라고 답변했다.

이어 오전 10시4분에 H기자는 "오늘중 바로올릴게요"라는 메시지를 보냈고, K당직자는 오전 11시50분 "H기자, 그거 올히지('올리지'의 오타) 마라. 민감한 사안에 안 휘말릴려고"라고 답신한 것으로 나타나 있다.

두 사람간 메시지에는 자료제공을 놓고 두 사람간 거래가 있었음이 드러나 있지만 '관련 자료'가 권 대사의 음성이 담긴 '녹취파일'임을 명시적으로 보여주는 단서는 없다.

K 당직자는 "새누리당이 계속 사실과 다른 주장을 할 경우 법적 대응을 검토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lkbin@yna.co.kr
핫이슈 언론보도2010.07.18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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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충북 충주 재보선에 출마한 한나라당 윤진식 후보의 병역기피 의혹을 제기했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7/18/2010071800535.html?Dep1=news&Dep2=headline2&Dep3=h2_03

민주당 우상호 대변인은 18일 논평에서 “충주 지역 한나라당 윤진식 후보는 1966년 (현역 입대 대상인) 갑종 판정이 나왔는데 1967년부터 4~5차례를 질병으로 입대기일을 연기해서 결국 면제를 받은 경우”라고 주장했다. 우 대변인은 “윤진식 후보는 어떤 질병 때문에 여러 차례 입영을 연기하고 결국 소집면제를 받았는지 직접 해명해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민주당은 또 한나라당 안상수 새 대표가 과거에 행방불명 처리로 병역을 면제받은 예를 거론하며 “한나라당 지도부와 이 나라의 장관들은 국가의 의무를 수행해야 할 때만 갑자기 질병이 왔다가 소집면제되면 건강해지는 것이냐”고 비판했다.

한나라당 윤진식 후보는 지난 5월까지 청와대 정책실장을 맡아 이명박 대통령의 최측근에서 일했으며, 재보선 출마를 위해 사임했다.

핫이슈 언론보도2010.07.08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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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7·28 재보선 서울 은평을 지역에 장상 최고위원을 공천하기로 9일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