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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3.06.26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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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2011년 10월 6일 국회 법사위 국정감사증언

'언론에 보도안된 정상회담 내용없다'

'주무장관도 당일까지 몰랐다'

'위키리크스 내용 백% 사실이다'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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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속기록을 직접 확인해 보십시요. 일부는 맞지만 일부내용은 위증인듯 합니다.

보기 편하도록 속기록중 박선원 증언부분을 분리하고 전체 법사위 속기록도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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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남북정상회담추궁 국정감사 속기록 20111006

 

박선원 정상회담추궁 국정감사 속기록 20111006 전체 안치용

박선원 남북정상회담추궁 국정감사 속기록 20111006.pdf

 

박선원 정상회담추궁 국정감사 속기록 20111006 전체 안치용.pdf

 

위키리크스2011.09.04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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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6년말 386 간첩단사건 수사도중 사의를 표했던 김승규 전 국정원장은 사의표명 이틀전 노무현 당시 대통령으로 부터 사퇴하라는 요구을 받았다는 사실이 미 외교전문에 기록돼 있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김승규 전 국정원장이 2006년 10월 27일 사의를 표명하자 386간첩단 사건과 관련, 당시 집권당과 청와대등으로 부터 사퇴압력을 받았다는 논란이 있었지만 결국 그 실체가 규명되지 못했었습니다

버시바우 주한 미국대사는 2006년 11월 1일자 '새 국정원장에 김만복' 이라는 제목의 전문에서 김만복 새 국정원장 지명자의 프로필등을 설명하면서 김승규 국정원장의 사퇴이유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언급했습니다

버시바우 대사는 '김승규사퇴를 둘러싼 의혹들' 이란 소제목하에 노무현 대통령이 전쟁터에서 말을 갈아타지 않는다고 말하고 있지만 일부는 지난 10월 25일 열린 청와대 내부회의에서 노무현대통령이 김승규 국정원장의 사퇴를 요구했었다고 비판한 것으로 보고했습니다

버시바우 대사가 정보원의 말을 인용하는 식으로 보고했지만 노무현대통령이 김승규원장에게 사퇴를 요구한 날짜까지 정확히 보고돼 있어 소문으로 나돌던 노무현대통령 사퇴압력설이 실제 발생했음을 암시합니다

386간첩단사건, 일명 일심회 사건은 노무현정부당시 청와대 고위비서관등이 북한공작원을 접촉한 사건으로 당시 국정원이 이를 수사하던중이라 김승규 당시원장의 갑작스런 사퇴는 큰 충격을 주었고 청와대등의 사퇴압력을 받았다는 격렬한 논란이 일었었습니다

버시바우 대사는 또 '국정원 어디로 가나'라는 소제목하에 김만복내정자를 충성파로 단정하고 국정원 내부인사를 새 원장에 지명한 것은 청와대가 조직의 안정성을 유지하고 충성파를 앉힘으로써 정권말기 국정원을 단단히 틀어질 의도라고 분석했습니다
특히 김만복차장의 승진은 청와대가 국정원 수사초기단계에서 386 간첩단사건을 은폐하려 했음을 입증하는 것이라는 일부의 시각도 언급했습니다
김만복1차장은 이사건수사와 관련, 김승규 국정원장과 강하게 대립했던 것으로 언론에 보도돼 주미한국대사관의 이같은 전문은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버시바우 대사는 전문 첫머리에서도 김승규 국정원장은 고위공직자 간첩단사건을 수사중이었으며 일부에서는 간첩단 수사가 사퇴를 촉발했다고 보고 있다고 김승규 사퇴배경을 한마디로 요약했습니다 

버시바우 대사는 김만복내정자가  국가안보회의(NSC)정보관리실장으로서 이종석장관의 부하였다고 밝히고 인사청문회 통과여부에 대해 국회 정보위가 열린 우리당의원 7명, 한나라당의원 5명으로 구성돼 있어 청문회를 통과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분류없음2010.05.12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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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가 천안함 침몰 원인 규명을 위한 민.군 합동조사단에 참여한 민주당 추천 조사위원인 신상철(52) 위원을 교체해 줄것을 국회에 요청한 것으로 밝혀졌다. 국방부가 국회 추천 민간인 전문가의 교체를 요청한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원본출처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5/13/2010051300342.html?Dep1=news&Dep2=headline1&Dep3=h1_02

국방부 관계자는 13일 “민주당에서 추천한 신상철 위원을 교체해줄 것을 국회에 공식으로 요청했다”면서 “신 위원이 조사 활동에 참여하지 않고 개인적인 주장을 내세우는 등 조사위원으로 활동하기에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민군 합동조사단(합조단)의 유일한 야당(민주당) 추천 조사위원인 신상철 씨(52)는 진보 성향 인터넷 정치 웹진인 ‘서프라이즈’의 대표다.

신 씨는 민주당의 추천으로 합조단 조사위원이 된 뒤 “조사의 객관성을 믿지 못하겠다”며 조사활동에 참여하지 않았다.

국방부에 따르면 신 씨는 지난달 20일 국회 추천을 받은 다른 조사위원 2명(한나라당 추천)과 함께 민군 합동조사단에 합류한 뒤 지난달 30일 단 하루만 조사단의 합동토의에 참석했다. 국회 추천 다른 조사위원 2명은 여러 차례 회의에 참석하는 등 조사활동에 참여해왔다고 국방부는 설명했다.

그 대신 그는 라디오 및 다양한 진보성향 매체와 인터뷰를 하고 천안함의 사고 원인은 좌초이며 미군이 연루됐다는 주장을 계속하고 있다. 신 씨는 4일 평화방송 라디오 인터뷰에서 “천안함 침몰은 모래톱에 의한 좌초와 미군 것으로 추측되는 함선과의 충돌이 연계돼 발생한 해난사고”라고 주장하는 등 합동조사단의 공식 견해와 배치되는 의견을 펴왔다. 그는 라디오 인터뷰에서 “주한 미군사령관이 고 한주호 준위 분향소를 방문하고 주한 미 대사가 백령도를 찾았다. 미군 측이 깊숙이 인볼브(Involve: 연루)된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라고 주장했다.

12일 민중의소리 인터뷰에서도 2단계 충돌론을 폈다. 천안함이 먼저 좌초됐고 이어 후진으로 빠져나와 정상항행구역으로 이동하다 수상(水上) 또는 수중의 선체와 2차 충돌로 절단돼 침몰했다는 것이다. 이는 생존 승조원 전원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것을 전제로 하는 주장이다.

국방부는 김형오 국회의장에게 보낸 공문에서 “신씨가 공식 결론에 반하는 내용의 개인의견을 조사위원 자격을 내세워 언론매체에 주장하는 등 대외적으로 불신 여론을 조장, 국회와 합조단의 명예를 실추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군 관계자는 “군의 입장에서는 여당 몫이니 야당 몫이니 이런 것은 중요하지 않다”며 “전문성을 갖춘 사람으로 교체해달라는 뜻을 국회의장에게 요청한 것”이라고 동아일보에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합동조사단에 들어와 활동하고 있는 조사위원들은 민간인이든 군인이든 평생을 그 분야에 종사한 분”이라며 “해군 근무 후 민간에서 선박 건조 관련 업무를 한 신 씨가 원인을 규명하는 일에서는 전문성이 떨어질 수밖에 없지 않느냐”고 덧붙였다.

민주당은 신 씨가 경력으로 볼 때 조사위원으로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하지만 자세한 추천 경위는 밝히지 않고 있다. 국회 국방위원회 민주당 간사인 안규백 의원은 12일 동아일보와의 통화에서 “외부 모 인사에게서 ‘신 씨가 가장 적합하다’는 얘기를 들었다”고만 했고, 추천 당시 원내대표였던 이강래 의원은 “대체 누가 추천했는지, 누구인지 모른다”고 말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신 씨는 한국해양대 해양학과(1978∼1982년)를 다녔고, 1982년 해군 소위로 임관해 백령도, 대청도 등에서 경계 근무를 수행했다. 중위로 전역한 이후에는 한진해운 현대조선 대우조선 삼성조선 대한조선공사 등에서 7년여간 선체, 선장, 도장, 항통장비 업무를 감독했다.

국회사무처 관계자는 “국방부는 국회의장에게 공문을 보냈지만 교체 여부를 결정하는 것은 신 씨를 추천한 민주당의 판단에 달려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