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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0.08.02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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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 어디서 오는지 백두에 올라가봤죠
하늘땅을 여는 폭포서 해돋이 보고 알았죠
나의 작은 가슴에 비춰준 해발(햇살)이여
이세상 끝에 가도 영원히
우리 장군님 모습 빛나는 해솟는 백두여
 
사랑은 어디서 오는지 예 올라 새겨안았죠
장엄하게 솟는 불덩이 해돋이 보고 알았죠
나의 얼은 가슴에 빛을 준 해발(햇살)이여
이 세상 끝에 가도 영원히
우리 장군님 모습 빛나는 해솟는 백두여
나의 희망 나의 미래 가꿔준 힘
이 세상 끝에 가도 영원히
우리 장군님 모습 빛나는 해솟는 백두여


북한에서 남한의 대중가요가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찬양하는 노래로 가사가 바뀌어 불리고 있어 눈길을 끈다.

대북 인터넷매체 ‘데일리NK’는 2일 중국의 관광객에서 입수한 동영상이라면서 평양 모란 전시장 식당에서 지배인으로 일하고 있는 김청희씨가 기타를 연주하며 남쪽 가수 최진희의 노래 ‘사랑의 미로’를 ‘찬양가요’로 개사해 부르는 모습을 공개했다.

원본출처 데일리NK http://www.dailynk.com/korean/read.php?cataId=nk04500&num=85724

특히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남한 가수인 최진희의 ‘사랑의 미로’를 애창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이 노래가 북한에 광범위하게 퍼져있을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데일리NK’는 이 영상에 대해 “올해 초 중국 관광객에 의해 촬영된 것”이라며 “김 씨는 남한 노래에 가사만 바꿔 김정일에 대한 흠모와 충성을 손님들 앞에서 과시한다”고 설명했다.

김씨가 개사해 부른 노래의 제목은 정확치 않은 가운데 노래의 시작 부분인 ‘그토록 다짐을 하건만 사랑을 알 수 없어요/ 사랑으로 눈 먼 가슴은 진실 하나에 울지요’는 ‘아침이 어디서 오는지 백두에 올라가봤죠/ 하늘땅을 여는 폭포서 해돋이 보고 알았죠’로 바뀌었다.

또 노래의 클라이맥스 부분인 ‘끝도 시작도 없이 아득한 사랑의 미로여’는 ‘우리 장군님 모습 빛나는 해솟는 백두여’로 개사가 됐다.

‘데일리NK’는 “(남한 가요의 가사를 바꿔부르는 것은) 북한 내부 곳곳에 파고든 ’한류’의 실체가 엿보이는 장면”이라며 “실제 평양의 많은 식당에서 ‘남한 노래’가 불리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 매체는 “남한 관광객, 혹은 해외 동포들을 겨냥한 선택”이라며 “그러나 언제 어느때 닥칠지 모를 ‘검열’에 대비해 노래 가사를 ‘김정일에 대한 흠모’ 내용으로 바꾸어 부른다”고 덧붙였다.

북한에서 남한의 대중가요가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찬양하는 노래로 가사가 바뀌어 불리고 있어 눈길을 끈다.

대북 인터넷매체 ‘데일리NK’는 2일 중국의 관광객에서 입수한 동영상이라면서 평양 모란 전시장 식당에서 지배인으로 일하고 있는 김청희씨가 기타를 연주하며 남쪽 가수 최진희의 노래 ‘사랑의 미로’를 ‘찬양가요’로 개사해 부르는 모습을 공개했다.

원본출처 데일리 NK http://www.dailynk.com/korean/read.php?cataId=nk04500&num=85724

특히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남한 가수인 최진희의 ‘사랑의 미로’를 애창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이 노래가 북한에 광범위하게 퍼져있을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데일리NK’는 이 영상에 대해 “올해 초 중국 관광객에 의해 촬영된 것”이라며 “김 씨는 남한 노래에 가사만 바꿔 김정일에 대한 흠모와 충성을 손님들 앞에서 과시한다”고 설명했다.

김씨가 개사해 부른 노래의 제목은 정확치 않은 가운데 노래의 시작 부분인 ‘그토록 다짐을 하건만 사랑을 알 수 없어요/ 사랑으로 눈 먼 가슴은 진실 하나에 울지요’는 ‘아침이 어디서 오는지 백두에 올라가봤죠/ 하늘땅을 여는 폭포서 해돋이 보고 알았죠’로 바뀌었다.

또 노래의 클라이맥스 부분인 ‘끝도 시작도 없이 아득한 사랑의 미로여’는 ‘우리 장군님 모습 빛나는 해솟는 백두여’로 개사가 됐다.

‘데일리NK’는 “(남한 가요의 가사를 바꿔부르는 것은) 북한 내부 곳곳에 파고든 ’한류’의 실체가 엿보이는 장면”이라며 “실제 평양의 많은 식당에서 ‘남한 노래’가 불리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 매체는 “남한 관광객, 혹은 해외 동포들을 겨냥한 선택”이라며 “그러나 언제 어느때 닥칠지 모를 ‘검열’에 대비해 노래 가사를 ‘김정일에 대한 흠모’ 내용으로 바꾸어 부른다”고 덧붙였다.
분류없음2010.06.05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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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한 여대생이 자신의 집 자랑을 하는 내용입니다
북한 방송매체가 제작해 방송한 동영상인 만큼 북한의 실상을 이보다 더 잘 드러내는 영상은 없을 것 같습니다
우리와는 많은, 한참 차이가 납니다
여대생이 사용중인 노트북은 HP제품 같군요. 미제가 원쑤라고 하더니 원 ---
요즘 말로 하자면 왕안습입니다


 
분류없음2010.06.04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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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0.05.23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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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여대생, 유투브에 삐라 뿌리다 http://andocu.tistory.com/1988
북한 유투브 이용 대대적 선전공세 : 보이스오브코리아 영어방송 전파

북한이 자신들의 주장을 알리는 영어방송을 제작, 유투브를 이용해 전세계를 대상으로 선전공세를 펼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른바 VOICE OF KOREA , 조선의 소리라는 방송을 제작, 이를 단파방송으로 전세계에 내보내고 있으며 이중에는 영어방송도 포함돼 있습니다

최근에는 이같은 보이스 오브 코리아 방송내용이 유투브에도 게재돼 북한의 주장이 전세계로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20일 한국정부가 천안함 침몰사건의 원인을 북한의 어뢰공격이라고 발표하자 북한은 이에 대해 전쟁운운하며 강경성명을 발표한데 이어 이를 영어로 제작, 보이스오브 코리아를 통해 내보냈습니다

북한이 보이스오브코리아를 통해 천안함침몰사건이 한국의 조작이며 전쟁으로 맞서겠다고 밝힌 내용이 전파를 타자 '네티즌[?]이 일본 도쿄에서 5월 20일 오후 3시 이를 수신했다며 그 내용을 유투브에 올려놓았습니다

북한의 선전선동내용이 고스란히 유투브를 통해 전세계로 퍼져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보이스 오브 코리아 라고 하면 보이스 오브 어메리카[VOA]등이 연상되며 한국쪽 방송으로 생각됩니다만 북한의 단파방송 명칭이었습니다

아직 다행히도 북한 보이스오브코리아 유투브영상이 많이 없는 만큼 우리 한국네티즌들이 '보이스 오브 코리아' 이름의 동영상을 제작해 천안함 침몰사건의 원인을 전세계에 알리는 것도 좋은 대응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나요, 북한의 선전방송이 천안함 침몰이 북한의 잠수정 공격이라는 것을 실토하는 방송이 되겠군요

김연아에 대해 엉뚱한 딴지를 걸던 일본 언론의 잘못을 조목조목 지적한 한국 네티즌의 동영상이 유투브에 올려져 난 조회수를 기록, 일본 언론을 박살냈던 때가 생각납니다 

IT강국 한국 네티즌들의 활약이 절실한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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