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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포 앞바다 비파곶에 잠수함과 군함등을 정박한 비파곶 해군기지가 있다고 합니다 
오늘자 조선일보 기사에서 정보를 얻어 구글어스를 통해 비파곶 해군기지를 찾아봤습니다  
비파곶 해군기지는 백령도 북방 50마일, 80킬로미터 지점에 있었습니다
비파곶 좌표는 북위 38 35 39 38 동경 124 58 38 17 [비파곶기지 중심부] 입니다
구글어스에서는 현재 2006년 9월 19일 촬영한 비파곶 위성사진을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왼쪽 길이 2백10미터의 잠수함 부두에는 72미터 길이 정도의 로메오급 잠수함 3척
27미터 길이의 상어급 잠수함 6척이 정박해 있었습니다

오른쪽 길이 6백60미터의 군함 부두에는 소주급 미사일 고속정PTG, 경비어뢰정 PT,
상륙함정 LCU 등 약 45척가량의 군함이 정박해 있었습니다

구글은 비파곶 우측 북방의 남포항 주변 위성사진은 2009년 4월 17일 촬영분을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지난해 4월 17일 위성촬영한 남포서해갑문이 선명히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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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은 19일 하토야마 유키오(鳩山由紀夫) 일본 총리와 가진 전화 통화에서 "내일(20일) 천안함 사태 조사결과 발표 때 세계 어느 나라, 어느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분명하고 확실한 물증이 제시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천안함 침몰에 대한 국제합동조사단의 조사 결과를 하토야마 총리에게 직접 설명하면서 이렇게 말했다고 이동관 청와대 홍보수석이 전했다.

원본출처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5/20/2010052000184.html?Dep1=news&Dep2=top&Dep3=top

정부 고위 관계자는 이와 관련, "지난 주말 천안함 침몰 현장에서 수거된 어뢰 프로펠러(추진장치)는 프로펠러 한 쌍(2개) 외에 추진축, 방향타 4개 등이 통째로 포함돼 있다"며 "추진축에 'XX1번'이라고 일련번호와 한글이 새겨져 있다"고 말했다. 1번 앞에 있는 'XX' 부분은 정확한 판독이 불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식통들은 '번'라는 한글 모양이 북한 선전용 문구에 흔히 등장하는 활자체(活字體)여서 누가 봐도 북한 것임을 알 수 있다고 전했다.

천안함 침몰 원인을 조사 중인 민·군 합동조사단은 20일 오전 10시 국방부에서 내·외신 기자들을 상대로 지금까지의 조사결과를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발표 내용에는 천안함 침몰 현장에서 수거한 어뢰 프로펠러에 일련번호와 한글(북한 문자)이 새겨져 있는 것을 확인했으며, 새겨진 일련번호 형식과 재질이 7년 전 수거된 북한의 훈련용 경어뢰와 같다는 사실이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소식통은 "7년 전 수거된 북한의 훈련용 어뢰에는 '4호'라는 숫자와 한글이 일련번호 형태로 새겨져 있다"고 말했다. 이 소식통은 "합조단 분석결과 이 숫자들이 새겨진 글자체와 각인(刻印) 스타일이 같은 것으로 확인됐다"며 "추진축에 한글이 새겨져 있고 프로펠러의 금속 성분 재질도 같은 것으로 분석돼 북한 어뢰라는 결론을 내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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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정 
여러 네티즌들의 지적을 받고 확인해본 결과 아래 비파곶기지 정박 잠수함중 길이 27미터 상당의 잠수함은 
상어급 잠수함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상어급잠수함은 이 잠수함보다 약 3분의 1정도 더 크다고 합니다 
상어급 잠수함은 길이 116피트로 35미터를 넘는 크기이므로 상어급보다 작은 잠수정으로 확인됐습니다http://www.globalsecurity.org/military/world/dprk/s-sango.htm
제 군사지식이 일천해 발생한 오류임을 인정하며 27미터 상당의 잠수함은 상어급이 아니라고 정정합니다
글 원문을 고치는 것보다 원문을 그대로 두고 '잘못됐음'을 인정, 추가 기재하는 것이 나을 것이라 생각돼 
정정을 올립니다 
정정올림일시 2010년 5월 31일 오후 8시 53분[한국시간]
 

남포 앞바다 비파곶에 잠수함과 군함등을 정박한 비파곶 해군기지가 있다고 합니다 
오늘자 조선일보 기사에서 정보를 얻어 구글어스를 통해 비파곶 해군기지를 찾아봤습니다  
비파곶 해군기지는 백령도 북방 50마일, 80킬로미터 지점에 있었습니다
비파곶 좌표는 북위 38 35 39 38 동경 124 58 38 17 [비파곶기지 중심부] 입니다
구글어스에서는 현재 2006년 9월 19일 촬영한 비파곶 위성사진을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왼쪽 길이 2백10미터의 잠수함 부두에는 72미터 길이 정도의 로메오급 잠수함 3척
27미터 길이의 상어급 잠수함 6척이 정박해 있었습니다

오른쪽 길이 6백60미터의 군함 부두에는 소주급 미사일 고속정PTG, 경비어뢰정 PT,
상륙함정 LCU 등 약 45척가량의 군함이 정박해 있었습니다

구글은 비파곶 우측 북방의 남포항 주변 위성사진은 2009년 4월 17일 촬영분을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지난해 4월 17일 위성촬영한 남포서해갑문이 선명히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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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go’ type midget sub

Dimensions: L 20m, W 2m, Displacement 90t (submerged)
Speed : 10kts surfaced, 4 kts submerged
Armament: 2 x533-mm externally-mounted torpedoes in drop gear in some variants, possibly torpedo tubes in some and none in infiltration variants.

The Yugo class is so named because it was built to plans supplied by Yugoslavia in 1965. North Korea had started an indigenous midget-submarine programme prior to that but had been somewhat unsuccessful, with a crude submarine being captured by the South in 1965 after its crew abandoned it when it was beached on a mudflat during a receding tide on the Han Ri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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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침몰사고의 원인으로 북한 잠수정 또는 반잠수정에 의한 어뢰·기뢰의 공격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사고 발생지역인 백령도에서 멀지 않은 북한 서해안 잠수함 기지에서 천안함이 침몰한 지난 26일을 전후해 잠수정(또는 반잠수정)이 사라졌다가 다시 나타난 사실이 확인된 것으로 알려졌다.

원본출처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3/31/2010033100165.html?Dep1=news&Dep2=headline1&Dep3=h1_01_rel01

정부 소식통은 30일 "천안함 침몰사고 이후 미 정찰위성 사진 등을 정밀 분석해본 결과, 백령도에서 50여㎞ 떨어진 사곶기지에서 잠수정(반잠수정)이 지난 26일을 전후해 며칠간 사라졌다가 다시 기지로 복귀한 것으로 파악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움직임을 보인 잠수정(반잠수정)의 종류와 숫자(규모)에 대해선 확인되지 않았다.

이 소식통은 "북 잠수정이나 반잠수정이 기지에서 사라졌다가 나타나는 경우는 종종 있는 일이어서 이번 사고와의 연관성을 단정하기는 힘들다"며 "구체적인 정황을 확인 중"이라고 전했다. 지난 1998년 속초 앞바다에서 꽁치 그물에 걸려 잡혔던 유고급 잠수정은 85t급으로 406㎜ 어뢰 2문을 장착하고 있다. 수심 30m 안팎 해저에서도 은밀한 수중침투 및 공격이 가능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다 작은 반잠수정도 물 위로 항해할 때도 레이더에 잡히기 힘들며 어뢰 2발을 발사할 수 있다. 김태영 국방장관도 29일 국회 국방위에서 "북한 반잠수정은 어뢰 2발을 발사할 수 있다"며 반잠수정에 의한 피격 가능성을 부인하지 않았다.

북한 서해함대의 핵심전력인 8전대가 있는 사곶기지엔 20여척의 잠수정 및 반잠수정이 배치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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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령도해상에 침몰한 천안함에 대한 구조작업이 진행중인 가운데 오늘 북한 사곶기지에 대한 보도가 잇따랐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사곶기지는 백령도에서 50킬로 떨어진 북한 해군기지로 소형군함등은 물론 잠수함 20여척을 운용하는 기지라고 합니다 
또 신동아등에도 사곡기지에 대한 보도가 여러차례 있었으며 위치가 북위 37도49분2초, 동경 125도20분4초 일대라고 합니다 

이 좌표를 바탕으로 구글어스를 통해 사곶기지가 어떤 곳인지 살펴봤습니다 
구글거리측정결과 사곶기지는 백령도에서 동남쪽으로 약 50킬로미터, 천안함침몰해역지역에서는 약 39마일[약63킬로미터] 떨어진 지역이었습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262&aid=0000003400


위 기사를 바탕으로 찬찬히 살펴봤습니다


사곶해군기지의 본진이라고 할 수 있는 1 지역[사곶해군기지로 표기]에는 주거용 건물들이 지어져 있으며 긴 부두가 있었습니다 줄지어 늘어선 주거용 건물들이 백채를 훨씬 넘는 것으로 미뤄 기지 규모가 적지 않음을 짐작케 합니다
2번 지역은 대공포 설치 지역, 3번 지역은 1번지역에서 직선거리로 약 1.9킬로미터 떨어져 있으며 도크2개와 긴 부두가
있었습니다
1번지역 부두의 길이를 재어본 결과 4백미터 였습니다
부두에 군데 군데 함정들이 줄지어 정박해 있었고 가장 큰 함정이 길이가 40미터 정도였습니다 
  

1번지역 부두우측에도 수리시설로 보이는 도크에 배 5-6척이 있었고 우측을 따라서 군데 군데 군함들이 많이 있었으며
해상에도 10여대가 한데 모여있는등 60-70척은 족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번지역은 사곶해군기지 가장 서쪽지역의 돌출부로 자세히 보면 구멍 6-7개가 보입니다
이안에 대공포가 숨겨져 있다고 합니다


다음 3번지역은 1번에서 직선거리로 1.9킬로미터 떨어진 조그만 섬에 대형 도크 2개와 긴 부두가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도크는 각각 백20미터 길이였고 부두 전체길이는 1번부두와 마찬가지로 4백미터였습니다


또 1번지역 부두에서 북방으로 약 1.1마일 떨어진 지점에 작은 터널이 하나 있었습니다 육안식별이 거의 힘들 정도입니다


또 언론에 보도된데로 3번 도크에서 3백20미터 좌측에 4번 작은 연못모양의 만이 있어서 40미터급 군함 3-4척이 그 안쪽에
피항할 수 있었습니다 특이한 것은 그 작은 연못모양의 만 안쪽에 지하동굴입구로 추정되는 5번사각모양의 입구가 보였습니다
지하동굴입구라면 소형군함 한척이 드나들수 있을 정도의 크기 였습니다
이 기지에서 잠수함 20여척이 운용된다는 합니다만 잠수함특성상 잘 찾을 수 없었습니다  


서해상 휴전선 바로 코앞에 이렇게 엄청난 규모의 북한 해군기지가 있으니 서해는 일촉즉발의 바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샤프 주한미군사령관의 언급처럼 북한이 서해지역의 해군전력을 크게 강화시켰다고 하니 우리도 특단의 대책을 세워야 할 
것입니다. 아마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우리 군도 적절한 대응책을 세웠으리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