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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0.02.02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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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검 성남지청은 형집행정지 연장신청이 불승인된 상태에서 입원 치료중인 친박연대 서청원 전 대표에 대해 남아있는 형을 집행할 것을 의정부교도소장에게 지휘했다고 2일 밝혔다.

수원지검 강찬우 1차장검사는 "서 전 대표가 요양했던 경기도 광주시 주거지를 관할하는 성남지청 검사가 서 전 대표가 입원한 세브란스병원에서 서 전 대표와 주치의들을 면담하고 진료기록 등을 확인한 결과, 형 집행이 가능하다고 판단되어 오늘 오후 1시 잔형을 집행하도록 지휘했다"고 말했다.

강 1차장검사는 "서 전 대표를 즉시 교도소에 입감할 것인지, 병원에 입원한 상태로 당분간 교도관이 계호(戒護)할 것인지 여부는 의정부교도소장이 판단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서 전 대표는 비례대표 공천 명목으로 특별당비를 받은 혐의로 기소돼 지난해 5월 14일 징역 1년6월의 대법원 확정 판결을 받아 의정부교도소에 구속수감됐으며, 협심증 등으로 인해 지난해 7월 30일 3개월간의 형집행정지결정을 받았다.

검찰은 서 전 대표의 1차 형집행정지 연장 신청을 받아들였으나 지난달 29일 2차 연장을 불승인했고, 서 전 대표는 이틀 뒤인 31일 흉통과 혈압급상승으로 입원했다.

검찰은 "형집행정지 연장신청이 불허되면 통상 기간이 만료되는 다음날 대상자를 소환해 잔형을 집행하는 것이 원칙"이라며 "서 전 대표의 경우 1일 병원진료가 예약돼 있어 진료 후 자진출석하겠다고 약속해 인도적 견지에서 이를 받아들였는데 그 전날 입원했다"고 설명했다.

원본출처 : 연합뉴스

핫이슈 언론보도2010.02.01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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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한양석 부장판사)는 비자금을 조성해 횡령한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로 구속기소된 곽영욱 전 대한통운 사장의 구속집행정지 기간을 연장했다고 1일 밝혔다.

기간은 다음달 5일 오후 6시까지며, 주거는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으로 제한된다.

곽 전 사장은 앞서 대한통운 비자금 가운데 31억2천여만원을 횡령한 혐의로 구속기소됐으며, 한명숙 전 총리에게 인사청탁 명목으로 미화 5만 달러를 준 혐의(뇌물공여)로 추가 기소됐다.

앞서 법원은 `건강이 악화해 치료의 필요성이 인정된다'며 1일 오후 4시까지 구속집행정지를 허가한 바 있다.

원본출처 : 연합뉴스
CURRENT ISSUE2010.01.31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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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청원 공직선거법위반 대법원 판결문요지 2009년 5월 14일 -
핫이슈 언론보도2010.01.31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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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년 전이었습니다
전두환이 수감생활을 묻는 기자들에게 한마디 했습니다
'여러분은 가지 마시오'

서청원 전 의원이 내일 재수감을 앞두고 병원으로 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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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출처 : 연합뉴스

친박연대 서청원 전 대표가 교도소 재수감을 하루 앞둔 31일 저녁 서울 상도동 자택에서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다.

친박연대 전지명 대변인은 “서 전 대표가 현재 매우 위중한 상태”라고 말했다.

서 전 대표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복역중 지병인 심근경색 악화로 지난해 7월30일 검찰의 형집행정지 결정을 받고 경기도 광주시에서 요양해왔으나, 지난 29일 형집행정지 연장 신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아 2월1일 오후 의정부교도소에 재수감 될 예정이었다.

친박연대에 따르면 서 전 대표는 이날 저녁 6시께 자택에서 심장질환 악화에 따른 고혈압으로 쓰러져 의식을 잃었고, 곧바로 구급차편으로 신촌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응급실로 이송됐다.

전 대변인은 “이송 중 의식은 희미하게나마 돌아왔으나 병원 도착시 혈압이 190까지 치솟았다”며 “생명이 위험해질 수 있는 만큼 계속 응급치료를 받아야 한다는게 의료진의 판단이어서 현재로서는 내일 재수감은 어렵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그는 2월1일 오전 의료검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변호인을 통해 검찰과 재수감 여부를 상의하겠다고 밝혔다.
핫이슈 언론보도2010.01.29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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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청원 친박연대 전 대표의 형집행 정지 연장 신청이 29일 기각됐다. 서 전 대표는 지난해 7월 30일 형집행 정지 결정을 받은 뒤 10월 29일 1차 연장이 받아들여졌으며, 이날이 3개월간의 집행 정지 마감일이었다.

수원지검 강찬우 1차장검사는 이날 "서청원 전 대표가 수감생활을 견딜 수 있을 만큼 건강이 회복된 것으로 판단돼 2차 연장 신청을 불승인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검찰은 30일 서 전 대표를 의정부교도소에 재수감할 예정이었으나 서 전 대표측의 요청에 따라 2월 1일로 재수감 절차를 미뤘다고 밝혔다. 서 전 대표는 지난 18대 총선 당시 비례대표 특별당비를 받은 혐의로 구속 기소돼 지난해 5월 징역 1년6월형이 확정돼 수감생활을 하다 그해 7월 30일자로 심장병 치료 등의 이유로 형집행이 정지됐다. 서 전 대표는 지난 6개월간 경기도 광주시의 주거지에서 요양해왔다.

원본출처 :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1/30/2010013000054.html?Dep0=chosunmain&Dep1=news&Dep2=headline4&Dep3=h4_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