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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0.06.12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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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가 MTV IGGY 에 출연하며 인터뷰한 동영상입니다
멤버 한명 한명이 영어로 인터뷰를 하는데, 당황하지 않고 차분하게 잘 하는군요
영어를 네이티브처럼 하는것은 아니지만 이정도로 위축되지 않고 자연스럽게 소화하는 것은
그동안 갈고 닦은 노력의 결실이라 생각됩니다
인정할 것은 인정해야겠죠, 원더걸스 잘 했습니다
MTV IggyMTV Iggy Presents Wonder Girls Live in NYC: LIVE Fan Q&A
Wonder Girls
분류없음2010.05.12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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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엔터테인먼트가 뉴욕 맨해튼 JYP 건물에 부과된 재산세를 다소 미뤄오다 지난 1월 납부했으며 그나마 연체이자는 미납상태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 이 건물 주인인 JYPE 대표는 박진영씨이며 뉴욕시가 분류한 건물등급은 'O9' 오피스빌딩이었습니다

뉴욕시 재무국이 발행한 세금고지서에 따르면 원더걸스가 거주했던 것으로 알려진 JYP 뉴욕센터에 부과된 2009 회계연도 재산세는 9만2천여달러로 1기분은 지난해 7월 1일까지, 2기분은 지난 1월1일까지 두차례에 걸쳐 나눠 내도록 돼 있었습니다 

그러나 4만6천8백여달러였던 1기분 재산세 납세를 계속 미뤄오다 만기가 6개월여 경과한 올해 1월 11일 연체이자등으로 4천여달러가 늘어난 5만1천2백여달러를 납부했습니다 또 2기분 재산세 4만5천여달러도 같은 날 모두 납부했습니다 
결국 당초보다 4천여달러 늘어난 1년치 재산세를 9만6천4백여달러를 지난 1월 11일 한꺼번에 모두 납부했습니다

그러나 1기분 재산세에 대한 1월1일부터 1월10일까지의 연체이자 253달러, 2기분에 대한 10일간의 연체이자 242달러 등
모두 4백95달러의 연체이자는 아직도 납부되지 않은 상태로 나타났습니다 

아마도 재정난등으로 재산세 납부가 조금 미뤄졌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세금납부지연은 경기침체등으로 인해 미국내에서 심심챦게 발생하는 사례로 생각됩니다
4백여달러의 연체이자미납부분도 이자발생을 몰라서 납부하지 못했을뿐 고의성은 없어 보입니다  
 

세금고지서

세금고지서 200911

세금고지서 200908  

원더걸스등이 숙소로 사용했던 것으로 알려진 뉴욕 맨해튼 JYP 건물은 빌딩 등급이 O9 (기타 사무용 빌딩) 으로 분류된 건물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뉴욕시 재무국 서류에 따르면 이 건물의 빌딩 등급은 MISCELLANEOUS OFFICE BUILDING 을 뜻하는 O9 클래스이며
전체 층수는 지하층을 포함 4층, 평가가격은 백77만달러였습니다


뉴욕시 재무국이 발행한 자산평가통보서 [NOTICE OF PROPERTY VALUE]에도 1페이지에 NON - RESIDENTIAL [비거주용]이라고 명시돼 있으며 2페이지에도 세부정보란에서도 빌딩클래스가 O9, OFFICE BUILDINGS라고 기재돼 있습니다

이 서류에서 전체 건평은 6천2백스퀘어피트이며 건물가치는 지난해 백96만달러에서 19만달러 하락한 백77만달러라고 명시돼 있습니다


notice of property value

한편 이 건물은 JYP  ENTERTAINMENT INC 소유이며 JYPE 법인은 지난 2006년 7월 13일 뉴욕주 법무부에 등록됐습니다
법인등기부 등본을 살펴본 결과 설립당시 법인 주소지는 현재 JYP 건물 소재지로 기재했으며 CEO는 박진영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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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가 미국활동중 JYP 엔터테인먼트로 부터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관련기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5/11/2010051102485.html]

이 건과 관련, 사무실을 숙소로 사용하다 뉴욕시에 적발, 벌금이 부과됐다는 보도는 사실입니다

뉴욕시 빌딩국, 뉴욕시 재무국, 뉴욕시 소방국등의 제반 서류를 확인한 결과 JYP ENTERTAINMENT INC [이하 JYP 뉴욕]는 사무실을 숙소로 사용하다 소방당국에 적발돼 벌금 2천5백달러가 부과됐으며 뉴욕시간 5월 11일 오전 11시 25분현재 이를 납부하지 않았습니다 



JYP 뉴욕 건물은 뉴욕 맨해튼 31가에 있는 지하1층 지상3층 건물로 주소는 110 EAST 31ST, NEWYORK. NY 10016이며 한때는 인쇄소로 사용되기도 했던 건물입니다

뉴욕시 소방당국은 지난해 5월 28일 이 건물에 소방점검을 나갔다 이 건물중 일부층이 사무실이 아니라 숙소로 무단용도변경돼 사용중인 사실을 적발해 뉴욕시 빌딩국에 보고했으며 ECB [환경조정위원회]는 JYP뉴욕의 무단용도변경에 대해 2천5백달러의 벌금을 부과했습니다


뉴욕시 재무국 확인결과 벌금이 부과된지 1년이 다돼가는 뉴욕시간 5월11일 오전 11시 25분까지 이 벌금은 납부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건물은 JYP가 지난 2007년 1월 18일 3백51만6천여달러에 매입했으며 신한은행에서 일부 융자를 받았습니다

JYP DEED -
뉴욕시는 무단용도변경으로 벌금을 부과했는데 과연 이 건물의 당초 용도는 무엇일까요
미국에서는 건물의 용도를 C/O [CERTIFICATE OF OCCUPANCY]라고 부르며 흔히들 'CO'라고 합니다
한국처럼 이 CO가 있어야 입주를 할 수도 있고, CO 규정에 맞게 건물을 사용해야 합니다

뉴욕시 빌딩국 확인결과 이 건물의 CO는 지난 1921년 3월 28일 1층은 가게, 2-3층은 스튜디오로 승인받은 이래 현재까지
모두 3차례 변경허가를 받았습니다
다시 말해 빌딩국에 보관중인 이 건물의 CO서류는 모두 4개 였습니다 [서류4건 첨부]

첫번째 CO는 서류번호 2939로 1921년 3월 28일 허가됐으며 건물용도는 1층은 가게, 2,3층은 스튜디오였습니다 [주거불가]
두번째 CO는 서류번호 25091로 1939년 9월 7일 수정, 승인됐으며 이때 건물용도는 주거가 가능한 APARTMENT였습니다
세번째 CO는 서류번호 86467로 1984년 11월 19일 수정, 승인됐으며 건물용도는 지하와 1층은 PRINTING 2,3층은 OFFICES 였습니다 [주거불가]
네번째 CO는 서류번호 115944로 1998년 11월 20일 수정, 승인됐으며 건물용도는 지하,1,2,3층 모두 OFFICES 였습니다 [즈거불가]


M000002939 co jyp -
M000025091 jyp co -
M000086467 co jyp -
M000115944 co jyp -

따라서 현재 이 건물에 허가된 용도는 네번째 CO가 적용돼 OFFICES 즉 사무용 건물이며, 잠을 자는등 주거용[RESIDENTIAL]으로 사용하는 것은 명백한 불법입니다

JYP측은 '원더걸스측이 뉴욕 맨해튼 숙식을 원했으며 벌금문제는 조금 더 알아봐야겠다'고 답변한 것으로 보도되고 있습니다
원더걸스가 아니라 오바마 대통령이 JYP뉴욕건물에서 자고 싶다고 원하더라도 사무용건물을 숙소, 주거용으로 사용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불법입니다.
마치 원더걸스의 희망사항을 들어준 것처럼 해명하고 있으나 원더걸스의 희망사항을 수용할 생각이 있었다면 법적으로 주거가 허용된 다른 맨해튼 거처를 마련해 줬어야 할 것입니다
벌금문제는 더 알아봐야겠다는 답변을 언론보도를 통해 접했습니다만 벌금 2천5백달러 부과됐고 JYP뉴욕은 아직 벌금을 납부하지 않았습니다


핫이슈 언론보도2010.01.25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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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portsseoul.com/news2/entertain/broad/2010/0125/20100125101040200000000_7888598335.html
원본출처 : 스포츠서울

원더걸스 선미의 그룹 탈퇴가 공식화된 가운데 일방적인 통보식 조치로 일관하고 있는 JYP에 비난의 화살이 쏟아지고 있다.

지난 23일 원더걸스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선미가 1년간의 미국 생활 끝에 다시 평범한 생활로 돌아와 대학생이 된 후 연예계 활동을 재개하고 싶다고 밝혔다.”고 전하며 선미가 원더걸스에서 사실상 탈퇴했음을 알렸다.

하지만 팬들은 선미가 무리한 미국 활동에 따른 스트레스와 건강상의 문제로 그런 결정을 내렸을 가능성을 제기하며 무리한 스케줄을 강행한 박진영의 책임을 묻고 있다. 박진영이 원더걸스 멤버들의 의견을 고려하지 않은 채 독단적으로 미국 투어를 진행했다는 것.

네티즌들은 “박진영의 욕심이 선미의 탈퇴를 이끈 것이나 다름없다. 과도한 스케줄과 스트레스는 어린 10대 소녀들이 따라가기 힘들었을 것”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박진영은 각종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미국에서 살인적인 스케줄을 소화하며 겪었던 원더걸스의 고충을 설명하기도 했다.

JYP측의 발표를 곧이 곧대로 믿을 수 없다는 의견도 팽배하다. 선미는 불과 석 달 전까지만 해도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더 열심히 도전해보겠다.”며 의지를 불태웠기 때문이다. 또 JYP측에 따르면 선미와 소희는 미국 활동을 위해 고교 자퇴에 동의했다. 하지만 불과 얼마 지나지 않아 학업을 위해 그룹을 탈퇴하겠다는 것도 납득하기 어렵다는 것.

선미의 탈퇴소식보다 팬들에게 더 큰 충격으로 다가온 것은 기다렸다는 듯 새로운 멤버가 영입됐다는 점이다. 팬들은 “이미 JYP측에서 선미탈퇴를 내부적으로 공식화하고 새로운 멤버를 선발했을 것”이라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힘들어하는 선미보다 다양한 능력을 겸비한 새로운 멤버를 투입하는 것이 세계시장 공략에 더 유리했을 것이라는 설명이다.

팬들이 가장 분노하고 있는 것은 이번 선미 탈퇴가 지난 현아와 재범 탈퇴 때와 마찬가지로 JYP 측의 일방적인 통보로 이뤄졌다는 점이다. 현아와 재범 그리고 선미까지 소속사 측에서 발표하는 내용만 있을 뿐 정작 본인들이 밝히는 단 한 번의 인터뷰도 없었다. 이는 JYP에 대한 팬들의 불신에 불을 지폈다.

급기야 팬들은 지난 24일 멤버 동료인 선예가 공식홈페이지에 선미탈퇴와 관련해 올린 글마저도 “이 글은 분명히 JYP 측 운영진이 올린 것이다.” “팬들이 호구로 보이냐?” 등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는 상황이다. JYP의 미온적인 조치가 아쉬움으로 남는 대목이다.

JYP의 일방적이고 신속한(?) 조치로 새로운 멤버인 혜림에게도 불똥이 튈 것으로 보인다. 팬들이 “선미의 탈퇴와 새로운 멤버 영입을 반대한다.”고 나선 상황에서 혜림은 자의든 타의든 원더걸스 팬들에게 곱지 않은 시선으로 비춰질 수 있기 때문이다.

탈퇴를 결정한 선미도 이제 막 활동을 시작하게 될 새로운 멤버 혜림도 희생양이 되지 않도록 팬들을 충분히 납득시킬 수 있는 JYP측의 적극적인 조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