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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0.05.13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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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3부(유상범 부장검사)는 LG가(家) 일원인 구본현씨가 대표를 맡았던 코스닥 상장사 엑사이엔씨의 주가조작과 횡령 의혹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고 13일 밝혔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5/13/2010051302353.html?Dep1=news&Dep2=headline1&Dep3=h1_08
원본출처 조선일보

검찰은 구씨가 2007년 모 신소재 전문기업을 인수하는 과정에서 시세를 조종하고 내부 정보를 이용하는 등의 수법으로 100억여원의 이득을 챙긴 혐의가 있는 것으로 보고 수사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구씨가 거액의 회삿돈을 함부로 빼내 쓴 정황을 포착해 횡령 혐의도 수사하고 있다.

이와 관련, 검찰은 지난 4일 서울 구로구 엑사이엔씨 본사 등을 압수수색해 각종 회계자료와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확보해 인위적인 주가 부양과 횡령 흔적이 있는지 살펴보고 있다.

구씨는 LG 구자경 명예회장의 막내동생인 구자극씨의 아들로 지난 2월 엑사이엔씨 대표이사직을 사임했으며 현재는 부친이 회사 대표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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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락 전 중앙정보부장의 외동딸 부부는 장남 내외와
얽히고 설키며 부동산을 매매합니다

외동딸부부는 지난 1980년 12월 15일 18만달러에 매입한
크레스킬 부동산을 1983년 1월 1일 장남 내외에게 28만달러에 매도합니다 

외동딸부부와 장남부부는 부동산을 공동 매입하기도 했지만
이 부동산은 외동딸부부가 장남부부에게 10만달러의 이문을 붙여
매도한 것으로 나옵니다

그뒤 1986년에 접어들어 다시 큰 규모의 거래가 시작됩니다

외동딸 부부는 1986년 1월 28일 뉴저지 최고 부촌인 알파인의 블록 22 롯 25,
부동산을 매입합니다 

주소는 40 TAMARACK ROAD 알파인으로 
그야말로 그림같은 웅장한 집들이 모여있는 곳입니다

38번지까지는 주소가 있었지만 40번지와 그 뒤 집한채는 
주소를 명시하지 않아 집을 찾을 수 없었고
우편물은 사서함을 통해서 받습니다

이 부동산 매입가격은 60만5천달러 였으며
현재 공시지가만 3백80만 달러에 달합니다



외동딸 부부는 또 같은해 7월 14일
뉴저지 포트리 1636 PALISADES AVE일대[1635 PARK AVE로도 불림]
부동산을 2백55만5천달러에 매입합니다

이 부동산은 뉴저지 포트리에서 잘 알려진 콘도인
아트리움 콘도 바로옆에 있습니다


따라서 2개 부동산 매입에 투입된 돈은 3백15만5천달러였습니다
그러나 1986년12월 19일 포트리소재 부동산 1건을 2백25만달러에 매도함에 따라
1986년 실제 부동산 매입액은 62만5천달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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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금성사 미주지사가 구인회 LG 창업자의 아들에게 집을 판 이야기를 했습니다

어제는 미처 살피지 못했는데 오늘 서류들을 더 보다 보니
금성사가 구모 회장에게 모기지 즉 자금대출까지 해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금성사가 구모 회장에게 대출한 금액은 백33만달러,
모기지 일자는 주택을 매입 매도한 날과 동일한 1993년 3월 2일이었습니다

결국 금성사는 구모 회장에게 2백33만달러에 알파인 주택을 팔았는데
주택구입대금 백33만달러를 융자해 준것입니다

모기지라는 제목으로 등기돼 있는 이 서류는
뉴저지 버겐카운티 등기소 모기지 책 8409권 747 페이지에 편철돼 있었습니다

아래는 어제 올렸던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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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STAR 하면 금성사, 삼성과 함께 우리나라 가전제품회사의 대명사 였지요
이제는 LG 전자로 이름을 바꾼 LG 그룹의 주력 계열사입니다

뉴저지주 버겐카운티 등기소에 비치된 검색용 컴퓨터를 통해
최고 부촌인 알파인 지역을 둘러보다 낯익은 이름을 발견했습니다

그 이름은 바로 GOLDSTAR ELECTRONICS INTERNATIONAL INC.

이 골드스타가 알파인지역에 집을 샀다가 다시 판것이었습니다
이 집의 소재지는 알파인의 로빈레인으로 BLOCK 39, LOT 9.01 입니다

더욱 특이한 것은 골드스타 즉 금성사가 1.57 에이커 즉 천9백평대지의 이 집을
1993년 3월 2일 매도하게 됩니다

이 집을 산 사람은 다름아닌 구인회 LG 그룹 창업자의 아들중 한명 이었습니다

그러니까 금성사가 겁[?]도 없이 창업자 아들에게 집을 판 것입니다

등기부 등본상 매도가격은 2백33만달러였습니다
어찌되었거나 등기소에 비치된 계약서에는 LG 그룹 창업자의 아들이
LG그룹 자회사인 금성사 미국지사에 2백33만달러를 지불한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약 16년전 2백33만달러였으니 지금은 얼마쯤 할지 쉽게 가늠할 수도 없습니다

이 집은 아직도 LG그룹 창업자 아들이 보유하고 있습니다

김형욱 전 중정부장의 유족들도 살고 있는 이 알파인지역은 부호들이
자신들의 집소재지를 드러내지 않기 위해 우편물에도 집주소를 사용하지 않고
우체국 사서함 번호만 표시하는 것은 물론 일부 등기부등본에도 주소를 적지 않고
BLOCK과 LOT 번호만 적을 정도로 프라이버시 보호가 철저한 지역입니다

굳이 정확한 집소재지를 알고자 하면 관할 자치단체 세무국에 비치된 지적도에서
등기부등본에 적힌 BLOCK과 LOT 번호를 대조해야만 정확한 위치를 알수 있습니다

LG그룹 창업자 아들도 우체국 사서함 번호만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사서함 번호는 415 였습니다 

오래전 이민오신분으로 추정돼 이 건은 해외부동산구입한도등과는 관련이 없을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LG그룹 창업자 아들이 혹시 금성사 미국지사에 바가지나 쓰지 않았는지 걱정됩니다
또 사택이라면 그냥 무상으로 살게 해도 될텐데 왜 2백33만달러나 받고 팔았나 궁금합니다

이상의 정보는 뉴저지주 버겐카운티 등기소 소유권 책 7588권, 330페이지에 편철된
매매계약서에 나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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