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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밭의 비밀, 이번에는 이희상과 이건훈의 포도밭을 사들였다 하루만에 동아원에 매도한
SFC HERSHEY LLC 의 정체를 알아보겠습니다

세금까지 2천여달러 내고 포도밭을 샀다가 하루만에 다시 되판 SFC HERSHEY LLC.
'내 마음인데' '남이사' 하면 할 말은 없습니다만
정상적인 거래로 이해되지 않습니다

캘리포니아주 국무부에서 법인을 찾아봤더니
이미 일찌감치 문을 닫은 뒤 였습니다

이 법인은 2007년 7월 17일 그러니까 포도밭 사기 약 한달전 설립됐는데
현재 상태는 이미 CANCELED 였습니다

포도밭 샀다가 하루만에 넘긴 법인이 이미 문을 닫은 것입니다
이희상과 동아원고도와의 중간다리 역할이라는 소임을 완벽히 수행했으므로
더 이상 존재의미가 없어진 것일까요
뻔한 이유겠지만 그래도 그 이유가 궁금해 집니다

또 하나 비슷한 종류의 법인이 2개나 더 있었습니다
차차 기회가 되면 밝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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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밭의 비밀, 알고 보니 정말 큰 비밀이 있었습니다

전두환의 3남 전재만과 그의 장인 이희상은 2005년과 2006년 2007년
3개년에 걸쳐 캘리포니아 나파밸리의 포도밭 5곳을 인수했습니다
 
그러나 알고 봤더니 2007년 인수한 포도밭중 한곳이 어이없게도
원래 이희상 소유였습니다

이희상은 투자용 부동산 투자가 금지돼 있던 2006년 5월 19일
11.44 에이커의 포도밭을 매입했습니다

계약서상 1919.50 달러의 세금을 납부함으로써 매입가격은
백74만5천달러로 추정됩니다

구입당시 융자는 전혀 없었습니다

명백한 외환관리법 위반입니다
이희상의 주특기입니다 이미 1980년대에 뉴욕과 뉴저지
2000년대초 뉴욕에 당시규정을 어기고 주택을 구입했던 사람입니다

이중 1건은 조사받고 세금을 낸 것이 확인됐으며
나머지 2건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이 와중에 다시 이희상의 외아들 이건훈이 개입됩니다

이희상이 포도밭을 사고 2개월도 채 지나지 않은 2006년 7월 11일
자신의 지분중 29%를 아들 이건훈에게 매도합니다

세금 5백50달러를 낸 것으로 미뤄 매입가는 50만달러로 추정됩니다

아버지가 규정어기고 미국에서 포도밭을 샀고
이중 일부를 아들에게 되판 것입니다

그러나 1년뒤 더욱 이상한 거래가 일어납니다

2007년 8월 14일 하루에 이 포도밭이 두번씩이나 팔리게 됩니다

2007년 8월 14일 [문서번호 26803- 등기 8울 15일] 
이희상과 이건훈이 이 포도밭을 SFC HERSHEY  LLC라는 법인에 매도합니다

똑 같은 날 SFC라는 법인은 이 포도밭을 동아원이 설립한 KODO라는
법인에게 다시 매도합니다
계약서 문서번호는 26804입니다

두계약의 번호가 바로 앞뒤이며 서류를 보면 접수시간이
2007년 8월 14일 오전 8시 36분으로 동일했습니다

동일인이 서류를 접수하지 않고서야
신이 아닌 이상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나겠습니까
여기서 'SFC 위장법인의혹'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희상이 창피해서인지 아니면 외환관리법 위반 사실이 밝혀질까
두려워서인지 자기회사에 자기 부동산을 팔기 전에
다른 법인을 하나 살짝 넣은 것이 아닌가 하는 의혹을 지울 수 없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어떻게 이 일이 설명될 수 있나요

결국 이희상은 외환관리법을 어기고 포도밭을 샀습니다
또 무엇이 마음에 안 들었는지 자기 부동산을 자기회사에 되팔았습니다

이것이 한국정부의 훈장까지 받은 사람의 행동이 아니지요
동아원이 이러고도 자랑스런 50년 운운하는 것은
대한민국 정부와 국민을 우습게 본 것이다 감히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2006 17746 LEE HI SANG -
2006 35797 LEE GUN HUN -
2007 26803 LEE HI SANG -
KODO INC 2007 268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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