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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너리'에 해당되는 글 21건

  1. 2010.01.12 전재용- 박상아 소유 부동산회사 비엘에셋 감사보고서
  2. 2010.01.12 전재용-박상아, 무슨 돈으로 부동산 개발 ? - 비엘에셋 주주현황 공개
  3. 2010.01.12 전재용, 서소문땅 개발사업나서 - 매경이코노미 펌
  4. 2010.01.11 박상아 미국주택 무상증여서류에 전재용 'WITNESS'로 서명 [계약서 첨부]
  5. 2010.01.08 전직 대통령 비자금 세탁 빙자 수십억원대 사기 - 연합뉴스 펌
  6. 2009.12.21 '외환거래법 위반 시인' 이희상이 중견기업위원장
  7. 2009.12.20 와인수입 금액 36%-수량 23% 감소 - 한국주류수입협회 200909 전체 자료
  8. 2009.12.17 DANA ESTATES INC 가 부동산 회사?
  9. 2009.12.15 동아원 포도밭, 지난주 재산세 납부
  10. 2009.12.14 이희상 특수관계인도 법 어기고 1987년 뉴욕콘도 매입 (2)
  11. 2009.12.13 동아원, 소송운운 나흘만에 외환거래법 위반 시인 (4)
  12. 2009.12.08 이희상이 포도밭 넘긴 SFC HERSHEY LLC의 정체는
  13. 2009.12.08 동아원 매입 포도밭일부, 알고 보니 원래주인은 '회장님'
  14. 2009.12.08 다나-고도, 라벨기계등 수입 - 그런데 왠 FOOTWEAR? (2)
  15. 2009.12.07 이희상-전재만, 맨해튼 최고급 와인바에 투자 (8)
  16. 2009.12.07 KODO 설립시기 2004년인가 - 2005년인가 - 법인 과연 3개뿐일까
  17. 2009.12.07 전재만, 2007년부터 와이너리 운영 관여 [양조면허대장 확인] (5)
  18. 2009.12.07 동아원의 입장 '사실무근' : 과연 그럴까요 지켜보면 압니다 (7)
  19. 2009.12.06 동아제분 나파밸리 포도밭 매입계약서 5건
  20. 2009.12.06 고도 포도밭 관련 동아제분 감사보고서 (1)
  21. 2009.12.06 동아제분 고도 나파밸리 포도밭 5개 공시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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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용이 대표이사로, 박상아가 감사로 재직중인 비엘 에셋의 2008 감사보고서 입니다
주석을 살펴보면 기백억원대의 부동산 매매도 나타납니다
이 회사는 주주가 전체 6명으로 모두 전두환 인척입니다
뚜렷한 직업도 없었던 친구가 적지 않은 돈을 가졌다면
전두환의 비자금이 아닌가 의심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bl asset audit repo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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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엘에셋 주주는 전재용-박상아-전우성-전우원-전혜현-전가현등 6명으로 전두환 일족입니다
아래는 주주명단과 지분율입니다

주주명 소유주식수 지분율 비고
전재용 30,000 30% 대표이사
박상아 10,000 10% 감사
전우성 20,000 20%
전우원 20,000 20%
전혜현 10,000 10%
전가현 10,000 10%
합계 100,000 100%
핫이슈 언론보도2010.01.12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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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mk.co.kr/outside/view.php?year=2010&no=14741

전두환 전 대통령 차남인 전재용 씨가 부동산개발사업을 추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재용 씨는 부동산개발업체인 비엘에셋(BL Asset)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이 회사는 2000년 10월 설립돼 부동산의 개발, 시행, 건설을 주요 사업으로 정했다. 전재용 씨가 회사 지분 30%(주식 3만주)를 보유해 최대주주이며 2007년 7월 전 씨와 결혼한 탤런트 박상아 씨가 감사로 등재돼 있다. 박상아 씨의 보유 지분은 10%(주식 1만주)다. 전재용 씨를 비롯한 일가친척 6명이 지분 100%를 나눠 갖고 있다. 현재 직원은 6명뿐이다.

비엘에셋은 서울 태평로 옛 삼성 본관 인근 서소문구역 5지구(서소문동 85번지 일대) 부지를 매입해 오피스빌딩으로 개발하는 자체 사업을 추진 중이다. 서울 도심을 재개발하는 일명 ‘도시환경정비사업’이다. 비엘에셋 관계자는 “대지면적 기준으로 2436㎡(800평) 정도 규모이고 연면적은 3만6363㎡(1만1000평) 수준”이라며 “서울 도심 4대문 안에 들어 있는 핵심부지라 사업성이 높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도시환경정비사업은 주택 재개발사업과 달리 부도심에 위치한 상업·공업지역을 개발해 주거환경, 상권 활성화를 동시에 노린다. 일반상업지구로 용적률이 500% 이상이라 초고층 주상복합, 오피스텔이 들어설 수 있다.

비엘에셋 관계자는 “사업에 필요한 부지매입을 완료했고 현재 차질 없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털어놓는다.

사실상 이번 사업이 비엘에셋의 첫 프로젝트인 만큼 실적은 미미한 수준이다. 금감원 전자공시 자료에 따르면 2008년 말 현재 납입자본금은 5억원 수준. 2008년 매출액은 3억2481만원으로 전액이 임대료 수입이다. 하지만 영업손실은 12억4032만원, 당기순손실은 27억2477만원이나 된다.

그런데 회사 실체에 대한 논란은 여전하다. 사실 비엘에셋은 재용 씨의 전처인 최모 씨가 2001년 10월까지 대표이사로 있던 회사다. 수년간 휴면 상태로 방치돼 있다가 재용 씨가 2008년 4월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그 후 특별한 사업이 없던 비엘에셋에 10개 이상 사업 목적이 추가됐다. 발행 총 주식 수도 4만주(5000만원)에서 100만주(5억원)로 늘어났다. 이는 전재용 씨가 본격적인 사업에 뛰어들기 위한 절차로 보인다. 비엘에셋은 새해에도 도심 유망부지를 매입해 부동산 개발사업을 지속할 방침이다.

[김경민 기자 kmkim@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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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아 전재용의 지난 2003년 조지아주 애틀란타 주택 매매와 관련, 전두환의 둘째아들 전재용이 일부 서류에
직접 서명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박상아는 지난 2002년 5월 15일 조지아주 아틀랜타  5725 LAKE HEIGHTS CIRCLE, ALPHARETTA GA 30022 에 있는 원패밀리 하우스를 매입했었습니다

이 주택은 2층 건물로 방이 4개 화장실 4개로 1994년 지어진 붉은 벽돌집입니다

주택관련서류에는  박상아 PARK SANG AH 가 2003년 5월 15일 머니 애서니씨로 부터 36만5천달러를 주고 이 집을 구입한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집구입당시 박상아만 나타날뿐 전재용의 흔적은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박상아는 이 주택 구입 6개월뒤인 같은해 11월 7일 자신의 주택을
주소지를 따서 설립한 법인에 단돈 10달러에 넘기면서 전재용의 흔적이
나타납니다

박상아가 주택은 넘긴 법인은 5725 LAKE HEIGHTS CIRCLE TRUST 였으며
이 TRUST의 관리인 즉 TRUSTEE가 PARK YANG JA 씨로 기록돼 있었습니다

조지아주 풀턴카운티 등기소에 보관된 매도서류를 살펴본 결과
박상아가 법인에 주택을 매도한 서류 둘째 페이지에
전재용으로 추정되는 'CHUN JAE' 이라는 사람이 WITNESS로 서명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결국 박상아가 구입한 주택이 전두환의 둘째 아들과 관련이 있을 것이라는 추측에 더욱 신빙성을 더하는 자료인 셈입니다

박상아 전재용은 아틀란타외에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에 2백30만달러상당의 주택도 구입, 소유하고 있으며
관련내용은 이 블로그 다른 페이지에 게재돼 있습니다


PSA 1 -
PSA 2 -
핫이슈 언론보도2010.01.08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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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경찰서는 전직 대통령의 비자금 세탁을 도와주면 억대 사례금 등을 지급하겠다고 꾀어 수십억원을 받아 챙긴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으로 이모(50)씨 등 4명을 구속했다고 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2008년 9월부터 그해 말까지 강남의 모 주상복합아파트에 `특정물건 처리단'이라는 유령단체사무실을 차려놓고서 "전직 대통령의 금괴나 달러를 보관하고 있는데 이를 현금으로 사들여 비자금 형성을 도와주면 사례하겠다"고 속여 김모(56)씨 등 6명에게서 20억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이들은 고급 차를 몰고 다니거나 독학금융지식을 늘어놓는 수법으로 피해자들을 속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은 대부분 개인사업자인 피해자들에게 미국 영주권의 즉시 발급이나 사례금 수억원, 부실기업 우선 인수권 매입 등을 대가로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들이 "보안이 잘되는 고가의 건물에 사무실을 차려 마치 실체가 있는 듯 속이면서도 동시에 이를 확인하려는 외부인의 손쉬운 접근을 차단했다"고 전했다.

이들은 범행 수익 대부분을 명품 구매와 유흥비 등으로 탕진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경찰은 이들의 여죄가 있는지를 조사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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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의 중견기업위원회 위원장에 이희상 임명 - 연합뉴스 펌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03034403

(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중견기업들의 이해를 대변하기 위한 `중견기업위원회'가 지난 18일 대한상공회의소 산하에 창립됐다.

위원장을 맡은 운산그룹 이희상 회장은 20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연합뉴스 기자와 만나 중견기업위원회의 출범 배경과 앞으로의 포부 등에 대해 밝혔다.

이 회장은 "많은 중견기업들이 많은 대기업이 되도록 도와주고 많은 중소기업이 중견기업이 되도록 지원해야 우리 경제가 발전한다"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자신이 경영하고 있는 운산그룹 산하에 제분(밀가루가공)업체인 동아원과 한국제분을 계열사로 두고 있어 한국제분공업협회의 회장직도 맡고 있다.

그는 밀가루의 안전성에 대한 대중들의 오해에 대해 안타까워하며, 식량자원 개발 필요성에 대해서도 역설했다.

다음은 이 회장과의 문답.

--중견기업위원회를 만들게 된 배경은.

▲중견기업은 일반적으로 종업원이 300~1천명 사이인 기업들로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중간에 끼어 정책적인 지원이나 혜택을 못 받고 있다. 중소기업 범위를 벗어나면 시설투자비 세액공제, 연구인력개발비 세액공제 등 혜택이 없어진다. 또 금융권 자금대출에 대한 신용보증 등 금융.여신 측면에서도 불리하다. 많은 중소기업들이 회사를 안 키우려고 하는 것도 이때문이다. 지난 10년간 중소기업에서 대기업 된 게 웅진과 NHN밖에 없다. 중산층이 많아야 경제가 원활히 돌아가는 것처럼 중견기업이 많아야 경제가 건강해진다.

--중견기업들의 호응은.

▲부위원장 맡은 4개 회사들 빼고 67개 회사들이 위원으로 위촉됐는데, 창립총회에 참석한 것을 보니 50개 이상 회사들에서 대표들이 직접 왔더라. 그만큼 관심이 있단 얘기 아닌가. 위원장을 맡은 바에야 정말 잘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동안 말은 안 해도 애로점을 느낀 기업들이 많았던 것 같다.

--중소기업에 비하면 중견기업은 훨씬 더 사정이 나은데, 정부의 지원을 계속 바라는 것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도 있을 수 있다.

▲중견기업이 성장해야하는데 규제만 있고 혜택은 없는 상황에 대해 좀 더 정책적인 배려를 해달라는 것이다. 예를 들자면, 홍콩이 와인에 대한 세금을 많이 받다가 최근 크게 낮췄는데, 와인 사업이 커지면서 영업세로 돌아오는 게 더 많아졌다. 정부는 자꾸 세수 걱정만 하는데, 사업을 더 활성화시켜서 세금으로 거둬들이는 부분이 클 수 있다.

(중견기업위원회 활동에 대해) 중소기업협동조합은 걱정할 수 있는데, 그들의 것을 뺏자는 것이 아니라 파이를 더 키우자는 거다.

--앞으로 구체적인 계획이 있나.

▲중견기업 정도면 이미 실력이 좋은 회사들이니 인맥도 좋을 것 같고 잠재력도 클 것으로 본다. 과제는 힘을 모으는 일인데, 일단 자주 만나서 상의하고 정부에 이런저런 건의들을 할 계획이다.

--제분협회 회장도 맡고 있는데, 요즘 어떤 활동을 하고 있나.

▲요즘 `밀가루 정말 괜찮으냐'고 물어보는 사람이 많다. 밀가루에 대한 오해가 정말 심각하다. 일부 TV프로그램 등에서 위험한 해석들이 많았는데, 우리가 너무 홍보를 안 해서 그런 것 같다. 밀가루를 수입해오면서 방부제 같은 것을 뿌린다는 것은 사실과 완전히 다르다. 미국, 캐나다 등에서 우수한 밀을 수입해 국내에서 가공하는데, 그 과정에서 품질관리가 철저하게 이뤄진다. 일부 회사들이 질이 안 좋은 완제품 밀가루를 수입해서 쓰고 있는데, 국내 가공 밀가루와 완제품 수입밀가루의 차이를 소비자들이 구분해줬으면 한다.

--최근 우리밀 살리기 운동이 확산되고 있는데, 어떻게 보나.

▲우리밀을 안 쓰려고 외국에서 밀을 들여오는게 아니라 국내 식량자급률이 워낙 낮기 때문에 부족한 부분을 들여오는 것이다. 식량자원도 무기인 시대에 우리 자원이 많이 나오는 것을 당연히 환영한다. 그러나 그 양이 워낙 제한적이고, 절대적인 양을 국내에서 담보할 수가 없다. 태풍이나 자연재해가 나면 라면이 동나는 것을 보지 않나. 최근 쌀이 워낙 많이 나오다보니 그런 것을 잊고 밀가루가 천대받는 입장이지만, 중요한 식량이라는 점을 알아야 한다.

개인적으로 해외 식량자원 개발이나 국내 자급률에 대해 큰 관심을 갖고 있다. 맨 처음 우리밀을 수매해서 가공하기 시작한 것도 우리 회사였다. 현재 우리밀 생산량의 50% 정도를 수매계약하고 있다. 우리가 하니까 다른 회사들도 다 따라하고 붐이 일기는 했다. 작년에 특히 환율때문에 수입밀이 비싸지면서 우리밀로 많이 갔다. 앞으로는 우리밀 생산라인을 따로 만들어 제품을 차별화하려고 한다.

--해외 식량자원 개발은 어떤 것을 말하나.

▲농사라는 게 국내에서 흉작일 경우엔 속수무책이니까 해외에서 이를 개발하자는 것이다. 사실 이게 엄청나게 힘들다. 한번은 중국 산동에 대규모로 고구마를 심었는데, 나중에 수확할 때 보니까 그 많던 고구마가 다 없어졌더라. 땅이 워낙 넓으니까 그걸 관리하기가 어려운 거다. 지금은 캄보디아에서 옥수수를 사 가공해서 들여오는 사업을 하고 있는데, 일단 현지에서 유통쪽으로 먼저 접근하고 나중에 농장까지 만들려고 한다. 밀은 중국 연해주쪽에 진행 중인데, 땅 개간에 돈이 엄청나게 들어 어려움이 많다. 제대로 하려면 정부 지원도 필요하다.

mina@yna.co.kr

<뉴스의 새 시대, 연합뉴스 Live> <연합뉴스폰> <포토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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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상 논산여상 이사장, 국민훈장 모란장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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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류수입협회에서 입수한 2009년 9월까지의 주류수입현황입니다
와인, 위스키, 맥주등 각 종류별 수입현황이 금액, 수량별로 집계돼 있으며 증감현황도 나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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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상 동아원 회장과 사위 전두환의 3남 전재만등이 운영하는 와이너리가 지난주 재산세를 납부했습니다 
 
021-010-060-000
024-300-078-000
027-190-001-000
027-440-007-000
039-670-00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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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상 운산그룹회장과 전두환의 3남 전재만이 운영하는 포도밭의 비밀을 풀다가
재미난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정의자씨가 1987년 7월 17일 뉴욕 맨해튼 2000 BROADWAY UNIT 20 E 콘도를 매입했습니다
매입계약서에 기재된 세금은 1460달러로 매입가격은 37만5백달러입니다 [계약서 첨부]

정의자씨는 1987년 7월 17일 이 콘도 매입과 관련, 시티뱅크로 부터 10만달러를 15년만기로 빌렸습니다
그러므로 현금은 27만5백달러가 들어간 셈입니다 [계약서 첨부]
이 당시 해외부동산 취득이 금지된 시기였습니다

정의자씨는 1년뒤 1988년 7월 25일 정영옥씨를 소유주로 추가합니다 
그래서 이 콘도는 정의자 정영옥 공동소유가 됐습니다
두사람의 관계가 친인척등 특수관계여서 세금이 0달러였습니다[계약서 첨부]

정의자씨는 1992년 9월 9월 정영옥씨에게 이 콘도 전체를 매도함으로써 
정영옥씨가 단독소유주가 됐습니다
두사람의 관계가 친인척등 특수관계여서 세금이 0달러였습니다 [계약서 첨부]
이계약당시 정의자,정영옥등 매도 매입 당사자가 미국에 없어 곽모씨에게
위임장을 작성 곽모씨가 이들 두사람을 대리해 매도자 매입자 양측에 모두
서명했습니다
공교롭게 매도 매입자 모두가 첨예한 이해관계가 걸린 콘도매입계약서작성을
동일인에게 위임함으로써 매입 매도자가 특수관계임을 짐작케 합니다
정의자씨는 이 콘도를 정영옥에게 완전히 넘기면서 15년만기로 빌렸던 
10만달러도 모두 완납해 버립니다  


단독소유주가 된 정영옥씨는 8년뒤인 2000년 2월 11일 외국인에게 매도합니다
매도계약서에 기재된 양도세는 2148달러, 따라서 매도액은 53만7천달러였습니다
[계약서 첨부]
이계약당시 정영옥씨는 미국에 있는 신모씨에게 위임장을 작성했습니다
정씨가 미국에 없었기 때문입니다
주한미국대사관에서 작성된 이 위임장에 기재된 정영옥씨의 주소는
대구시 동성로 3가 27-1번지였습니다 [위임장 첨부]

정영옥씨의 위임을 받은 신모씨는 이희상 동아원 회장의 뉴욕콘도매입과 관련,
위임을 받았던 분과 이름과 주소가 동일합니다

결국 정의자씨가 1987년 뉴욕에 37만달러짜리 콘도를 매입한뒤
특수관계인 정영옥씨를 거쳐 13년뒤인 2000년 53만달러에 매도한 것입니다
정의자 정영옥 모두 해외부동산 취득이 금지된 시기에 뉴욕 부동산을 사들였고
13년만에 16만달러정도의 이득을 올렸습니다

동아원의 2009년 3분기 보고서 81페이지와 82페이지에는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의
주식소유현황이 나와있습니다

이희상씨의 부인 정영화가 13만여주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주주현황에서 정영옥, 정의자의 이름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정영옥은 8만여주, 정의자는 2만7천여주를 가지고 있다고 금감원에 보고돼 있었습니다

이희상의 부인 정영화씨와 정영옥 정의자씨가 무슨 관계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이희상씨와 각별한 관계가 있는 사람이다 이렇게 추정하는 것은 무리가 아닌 것 같습니다



 


정의자 1987 매입계약서 -
정의자 정영옥 1988 매매계약서 -
정영옥 1992 매매계약서 -
정영옥 2000 매도계약서 -
정영옥 2000 신영수 위임장 -
동아원 2009 3분기 보고서 최대주주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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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원이 캘리포니아주 나파밸리 포도밭 운영과 관련, 외환거래법 위반을 시인했습니다

동아원은 지난 7일 이희상 동아원 회장과 전두환의 3남 전재만이 공동 운영하는 캘리포니아주 나파밸리 와이너리에 대한 괴자금의혹, 해외반출자금의 사용처 의혹등이 제기되자 즉각 사실무근 이라며 여차하면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큰 소리 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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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원의 와이너리 사업은 전적으로 동아원의 자금을 통하여 정상적인 투자 절차에 의해 이루어졌습니다. 더불어, 동아원은 와이너리 취득 및 보유 등 모든 과정에 대한 관련 자료를 보유하고 있으며, 필요할 경우 해당 자료를 공개할 것입니다. (중략)

[동아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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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동아원은 소송운운한지 불과 나흘만인 지난 10일 외국환거래법 위반을 시인했습니다

동아원은 이날밤 방송된 MBC의 후플러스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이희상회장이 외국환 거래법을 어기고 포도밭을 구입했고 이 포도밭이 모법인에게 넘어갔다 불과 몇시간뒤에 이희상이 설립한

법인에 팔렸음을 인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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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상 회장측은 다른 회사에다 포도밭 관리를 맡기려고 했다가 직접 하는게 낫겠다 싶어 계획을 바꿨지만 이미 다른 회사에 맡기겠다고 구두로 약속한게 있어서 부득이하게 다른 회사에다가 팔았다가 다시 사는 일이 벌어졌다고 해명했습니다

 

외환 거래법 위반 사실에 대해서는 시인했습니다

 

이희상 회장 대리인 왈 포도밭 거래당시 법률자문을 구했었는데 미국 현지 변호사여서 국내법을 잘 파악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당시 문제가 없는 것으로 보고받으시고 진행하신 건인데 이번에 취재과정에서 확인중에 문제가 있어 제반조치를 준비중에 있습니다

[MBC 후플러스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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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상회장이 법을 어기고 포도밭을 구입한 것은 2006 5, 3백여만달러의 뉴욕 맨해튼 호화콘도매입사실이 2004년 적발돼 국세청 조사를 받은지 채 2년만에 또 다시 보란듯이 법을 어기고 미국 부동산을 구입한 것입니다

 

상습적으로 외화를 밀반출한 것이며 그에게는 대한민국의 법이 우스웠던 모양입니다

 

더욱 기가 찬 것은 이렇게 구입한 포도밭을 10만달러정도를 더 붙여 사실상 자신이 설립한 회사에 되팔았다는 것입니다

 

외환관리법 위반을 시인한 것을 보면 이때 챙긴 10만달러정도의 양도차익에 대한 세금도 내지 않았을 것으로 보입니다

 

구입사실을 숨겼으니 종합소득세신고때 양도차익을 신고하려고 해도 신고근거가 없었을 것입니다

 

해명도 황당합니다 다른 회사에 맡기려했다가 직접 하려고 계획을 바꿨지만 구두로 약속한게 있어서 팔았다가 다시 사는 일이 벌어졌다

 

부동산 거래에는 세금이 따르게 마련입니다 다른 회사라는 그 회사가 세금을 내면서까지 몇시간 부동산을 소유했다 다시 팔았다, 이해가 안되는 대목입니다

 

이렇게 됐을 경우 가장 유리한 것은 이희상 회장입니다

자신이 설립한 회사 KODO는 중간에 몇시간[몇분?] 포도밭을 소유했던 회사와 매입계약을 체결하고 그 회사로부터 포도밭을 구입한 것으로 나오기 때문에 계약서상에 이희상 자신이 원소유주 였다는 것을 감출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외환거래법을 어기고 포도밭을 구입했다가 10만달러 붙여서 자신의 회사에 되팔았다는 창피한 부분을 숨길 수 있는 것입니다

 

동아원은 50년전통을 가진 회사요, 상장회사를 함부로 모함할 수 있냐고 말했다는데 이희상씨야말로 상장회사 재산을 이런 식으로 관리한다는 것은 지탄받아 마땅할 것입니다

 

하지만 동아원은 외환거래법위반에 대해서만 시인했습니다

 

이제 더 중요한 일들이 남아있습니다

신고를 거쳐 750억원상당을 반출해 설립했다는 포도주회사 KODO,

신고된 750억원상당이 모두 이희상과 전재만이 운영중인 KODO에 투자됐는지,
그중 많은 부분이 다른 데로 빠져나간 것은 아닌지, 남미로 간 것은 아닌지 하는 의문을 풀어야 합니다

 

다행히 지금 몇몇 전문가들도 조사에 힘을 보태고 있는 만큼 이 같은 의혹을 푸는데 아주 오랜 시간이 걸리진
않으리라 기대합니다

 

또 이희상씨 친인척도 외환거래법을 위반했다는 제보가 있어 이 부분도 관련서류를 입수, 차차 공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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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MBC 후플러스 프로그램 포도밭부분 방송내용]

이 양조장의 포도밭 매입관련 서류입니다

매입자는 한국제분의 이희상 회장, 등기비용으로만 부동산가격의 0.11% 1919달러 5센트가 든 걸보면 포도밭 가격은 1745천달러, 당시 환율로 166천만원 가량입니다

매입시점은 2006 5 19, 달러유출을 막기 위해 투자목적의 해외부동산 취득이 금지됐을 때입니다 외국환 거래법을 어긴 겁니다

 

이후에 이상한 거래도 눈에 뜁니다 이희상회장은 1년정도가 지나서 이 포도밭을 SFC 허쉬 라는 법인에게 파는데 매도시점이 2007 8 14일이고 SFC 허쉬는 같은 날 이 포도밭을 코도라는 이회장측의 현지법인에 넘깁니다 이 셔류를 등기소에 접수한 날도 2007 8 15일 아침 8 36분으로 똑 같습니다 8 14일 같은 날 거래가 이루어지고 다음날 같은 시각에 이 서류가 등기소에 접수된 겁니다

 

이희상회장이 자신이 회사에 포도밭을 팔았지만 최종 서류엔 자신의 이름을 지운 셈이 돼 외환거래법 위반 사실을 숨기기 위한게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는 대목입니다

 

이에 대해 이희상 회장측은 다른 회사에다 포도밭 관리를 맡기려고 했다가 직접 하는게 낫겠다 싶어 계획을 바꿨지만 이미 다른 회사에 맡기겠다고 구두로 약속한 게 있어서 부득이하게 다른 회사에 팔았다가 다시 사는 일이 벌어진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외환관리법 위반에 대해서는 시인했습니다

 

(한국제분 이희상 회창측 대리인) 포도밭 거래 당시 법률자문을 구했는데 미국 현지 변호사라 국내법을 잘 파악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회장님이) 당시 문제가 없는 것으로 보고 받으시고 진행하신 것인데 이번 취재과정에서 확인중에 문제가 있어 제반조치를 준비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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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밭의 비밀, 이번에는 이희상과 이건훈의 포도밭을 사들였다 하루만에 동아원에 매도한
SFC HERSHEY LLC 의 정체를 알아보겠습니다

세금까지 2천여달러 내고 포도밭을 샀다가 하루만에 다시 되판 SFC HERSHEY LLC.
'내 마음인데' '남이사' 하면 할 말은 없습니다만
정상적인 거래로 이해되지 않습니다

캘리포니아주 국무부에서 법인을 찾아봤더니
이미 일찌감치 문을 닫은 뒤 였습니다

이 법인은 2007년 7월 17일 그러니까 포도밭 사기 약 한달전 설립됐는데
현재 상태는 이미 CANCELED 였습니다

포도밭 샀다가 하루만에 넘긴 법인이 이미 문을 닫은 것입니다
이희상과 동아원고도와의 중간다리 역할이라는 소임을 완벽히 수행했으므로
더 이상 존재의미가 없어진 것일까요
뻔한 이유겠지만 그래도 그 이유가 궁금해 집니다

또 하나 비슷한 종류의 법인이 2개나 더 있었습니다
차차 기회가 되면 밝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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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밭의 비밀, 알고 보니 정말 큰 비밀이 있었습니다

전두환의 3남 전재만과 그의 장인 이희상은 2005년과 2006년 2007년
3개년에 걸쳐 캘리포니아 나파밸리의 포도밭 5곳을 인수했습니다
 
그러나 알고 봤더니 2007년 인수한 포도밭중 한곳이 어이없게도
원래 이희상 소유였습니다

이희상은 투자용 부동산 투자가 금지돼 있던 2006년 5월 19일
11.44 에이커의 포도밭을 매입했습니다

계약서상 1919.50 달러의 세금을 납부함으로써 매입가격은
백74만5천달러로 추정됩니다

구입당시 융자는 전혀 없었습니다

명백한 외환관리법 위반입니다
이희상의 주특기입니다 이미 1980년대에 뉴욕과 뉴저지
2000년대초 뉴욕에 당시규정을 어기고 주택을 구입했던 사람입니다

이중 1건은 조사받고 세금을 낸 것이 확인됐으며
나머지 2건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이 와중에 다시 이희상의 외아들 이건훈이 개입됩니다

이희상이 포도밭을 사고 2개월도 채 지나지 않은 2006년 7월 11일
자신의 지분중 29%를 아들 이건훈에게 매도합니다

세금 5백50달러를 낸 것으로 미뤄 매입가는 50만달러로 추정됩니다

아버지가 규정어기고 미국에서 포도밭을 샀고
이중 일부를 아들에게 되판 것입니다

그러나 1년뒤 더욱 이상한 거래가 일어납니다

2007년 8월 14일 하루에 이 포도밭이 두번씩이나 팔리게 됩니다

2007년 8월 14일 [문서번호 26803- 등기 8울 15일] 
이희상과 이건훈이 이 포도밭을 SFC HERSHEY  LLC라는 법인에 매도합니다

똑 같은 날 SFC라는 법인은 이 포도밭을 동아원이 설립한 KODO라는
법인에게 다시 매도합니다
계약서 문서번호는 26804입니다

두계약의 번호가 바로 앞뒤이며 서류를 보면 접수시간이
2007년 8월 14일 오전 8시 36분으로 동일했습니다

동일인이 서류를 접수하지 않고서야
신이 아닌 이상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나겠습니까
여기서 'SFC 위장법인의혹'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희상이 창피해서인지 아니면 외환관리법 위반 사실이 밝혀질까
두려워서인지 자기회사에 자기 부동산을 팔기 전에
다른 법인을 하나 살짝 넣은 것이 아닌가 하는 의혹을 지울 수 없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어떻게 이 일이 설명될 수 있나요

결국 이희상은 외환관리법을 어기고 포도밭을 샀습니다
또 무엇이 마음에 안 들었는지 자기 부동산을 자기회사에 되팔았습니다

이것이 한국정부의 훈장까지 받은 사람의 행동이 아니지요
동아원이 이러고도 자랑스런 50년 운운하는 것은
대한민국 정부와 국민을 우습게 본 것이다 감히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2006 17746 LEE HI SANG -
2006 35797 LEE GUN HUN -
2007 26803 LEE HI SANG -
KODO INC 2007 268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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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밭의 비밀 오늘은 고도 와 다나등 동아원소유 법인의 수입품들을 살펴보겠습니다

KODO INC 는 지난해 6월 경기도 부천의 라벨-패킹회사인 유화산업으로 부터
라벨링과 패킹기계를 수입해 와인출하를 준비합니다

부산항에서 현대디스커버리호에 실린 이 기계는 지난해 6월 26일
캘리포니아주 롱비치항에 도착합니다  [첨부사진 1]

또 지난해 8월 28일에는 프랑스에서 'WOODEN OAK BARRELS'
5 UNIT을 수입했습니다

DANA ESTATES INC 는 지난해 11월 프랑스로 부터 'GALVANIZED RING' 이라는
기계를 수입합니다

이 물품은 프랑스 르 하브 항구를 떠나 지난해 11월 29일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항에 도착했습니다 [첨부사진 2]

또 프랑스에서 포도주 원액을 담는 오크통도 수입하게 됩니다

한가지 특이한 물품은 올해 1월 3일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항에 도착합니다
출발지는 프랑스로 추정됩니다 [첨부사진 3]

그런데 물품은 중국산 FOOTWEAR 라고 돼 있습니다

포도주 양조장에서 FOOTWEAR 라는 물품을 어디에 쓰는지 모르겠습니다
물량이 무려 17,464 킬로그램, 즉 17톤에 이릅니다

정말 궁금한 포도밭의 비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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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밭의 비밀 오늘은 이희상 전재만의 최고급 와인바 투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KODO가 뉴욕 맨해튼 콜럼버스 서클앞 타임워너빌딩에서 성업중인 최고급 와인바에 투자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고도는 지난해 6월 11일 Falcon Enos Investors LLC 라는 회사의 지분 8%를 인수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경제정보 제공회사인 톰슨등에 따르면 고도는 지난해 이회사 지분 8%를 인수했으나
자세한 인수금액등은 두당사자의 합의에 따라 공개되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KODO FALCON MA DETAIL DOCU -
고도의 팰콘 지분 일부 인수는 톰슨이 올해 1월 작성한 2008 M&A 리스트
3페이지에도 기재돼 있습니다

2008-Exits_MA -
고도가 인수한 이회사가 어떤 회사인지 알아봤더니
2006년 설립돼 맨해튼 콜럼버스서클앞 타임워너빌딩 4층에서
최고급 와인바 CLO를 운영중인 업체였습니다

이같은 투자사실은 동아원 감사보고서등에 기재되지 않았습니다
투자액수가 작고 지분이 작아 기재되지 않았을 수도 있게씨ㅛ
동아원측은 간접적으로 투자액이 몇십만달러수준이어서 보고의무가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지금으로서는 정확한 인수금액을 알 수 없어 동아원측의 해명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http://www.clowin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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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밭의 비밀, 오늘은 포도밭 관련 법인들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KODO라는 법인은 2005년 동아제분 감사보고서에 2005년 설립법인이라고 명시된 것과는 달리
2004년 설립된 법인입니다

캘리포니아주 국무부 법인검색공식사이트에 따르면 KODO INC 라는 법인은 2004년 6월 22일 설립됐으며
법인번호는 C2658325 였습니다

주소는 PO BOX 153, RUTHERFORD CA 94573 으로 이희상회장등이
포도밭 구매계약서에 사용한 주소와 동일했습니다

따라서 2005년 동아제분 감사보고서 17 페이지, KODO는 '2005년중 설립돼'라는 말은 
잘못된 것입니다 

어떻게 기본적인 법인설립일자까지 잘못된 것인지 알 수 없습니다
동아원에서 법인설립서류를 안 보여준 것인지, 무슨 영문인지 모르겠습니다
2005년에 특히 석연챦은 점이 많은데 ---
회계법인에서야 안 보여주면 알 수가 없겠지요

KODO가 생기고 약 8개월이 지난뒤 DANA ESTATES INC 라는 법인이 설립됩니다
이 법인도 주소지등이 동일했으며 동아원은 이법인 이름으로 2007년 양조면허등을 받게 됩니다

또 하나의 법인 DHARAMSALA LLC는 위 2개 법인과 달리 유한회사 형태로 설립됩니다
2007년 3월 29일 설립됐으며 주소는 포도밭중 한곳인 1500 WHITEHALL LN,
ST HELENA 였습니다

인터넷 전화부에서 전재만을 검색해 보면 전화번호와 함께 나오는 주소가 바로
이 주소 이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과연 감사보고서등에 명시된 데로 와이너리 사업관련 법인은
이 3개 뿐일까

차차 알아보겠습니다
Corporation
KODO INC.
Number: C2658325 Date Filed: 6/22/2004 Status: active
Jurisdiction: California
Address
PO BOX 153
RUTHERFORD, CA 94573
Agent for Service of Process
LESTER HARDY
1407 MAIN ST STE 203
SAINT HELENA, CA 94574
Corporation
DANA ESTATES, INC.
Number: C2728702 Date Filed: 3/22/2005 Status: active
Jurisdiction: California
Address
PO BOX 153
RUTHERFORD, CA 94573
Agent for Service of Process
LESTER F HARDY
1407 MAIN ST STE 203
ST HELENA, CA 94574


LP/LLC
DHARAMSALA LLC
Number: 200709010177 Date Filed: 3/29/2007 Status: active
Jurisdiction: CALIFORNIA
Address
1500 WHITEHALL LN
ST HELENA, CA 94574
Agent for Service of Process
LESTER HARDY
1407 MAIN ST STE 203
ST HELENA, CA 94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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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밭의 비밀 오늘은 전두환의 3남 전재만과 와이너리의 관계를 조금 더 알아보겠습니다

전재만은 지난달 동아원 미국사무소 부장에 임명되기 약 2년 6개월전부터
동아원의 와이너리 사업에 참여해 왔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동아원은 지난달 [11월] 16일 금감원에 제출한 3분기 보고서를 통해
지난 9월 1일자로 전재만을 동아제분 미국사무소 부장에 임명했다고 밝혔습니다

비상근 상무이사라고 합니다

캘리포니아주 나파 등기소에 제출된 서류에 전재만의 이름과 서명이 등장한 것은
지난해 12월 16일
그러니까 동아원이 숨기고 숨기다 약 11개월만에
전재만의 존재를 노출시킨 것입니다

그러나 전재만은 동아원의 와이너리 사업 초기부터
사실상 사업을 함께 시작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캘리포니아 주류국의 양조면허발급 서류에 따르면
동아원이 양조사업을 위해 설립한 회사 다나 에스테이트의
양조면허에 전재만의 이름이 등재돼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발급번호 447706, 내년 6월 30일이 만기인 이 양조면허에
이희상은 PRESIDENT, 전재만은 SECRETARY 로 돼 있습니다

캘리포니아 주류국이 양조면허를 발급해 준 날은 2007년 2월 21일,
그러나 통상 양조면허 발급에 6개월이상 소요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전재만은 2006년 하반기부터 와이너리사업에 관여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니까 전재만이 동아원에 입사, 미국으로 발령받은 것으로 알려진 것보다
약 3년이나 먼저 이 사업에 참여한 것입니다

결국 전재만은 이희상과 함께 공동으로 와이너리 사업을 시작한 것입니다




다나 주류면허 Californi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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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일 동아원 와이너리 사업과 관련된 기사에 대한 동아원의 입장


금일 귀 매체를 통해 인용된 블로그에 언급된 동아원의 미국 현지 와이너리 투자에 대한 사항은 전혀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동아원의 와이너리 사업은 전적으로 동아원의 자금을 통하여 정상적인 투자 절차에 의해 이루어졌습니다. 더불어, 동아원은 와이너리 취득 및 보유 등 모든 과정에 대한 관련 자료를 보유하고 있으며, 필요할 경우 해당 자료를 공개할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사실과 다른 의혹 제기 수준의 글을 소재로 일방적인 언론 보도가 이루어 진 데에 대해서는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이러한 보도를 통해 동아원 및 관련 인사에게 명예 훼손 및 큰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저희는 이러한 일방적인 기사를 온라인 포털 등에서 즉시 내려 주시기를 요청합니다.


한편, 무책임한 주장을 통해 동아원 및 자사와 관련된 인사의 심각한 명예 훼손을 초래한 안치용 씨에 대해서는 법적 조치를 포함한 다양한 대응 가능성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동아원은 지난 50여년간 그랬듯이 앞으로도 건전한 기업활동을 유지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동아원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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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무근이란 동아원의 해명입니다
과연 그럴까요 내일부터 지켜보시면 알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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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O INC 2005 10770 -
KODO INC 2005 10772 -
KODO INC 2006 13075 -
KODO INC 2007 25264 -
KODO INC 2007 268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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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분 감사보고서입니다 2008년 감사보고서, 2008년 연결감사보고서, 2009년 3분기 보고서는 EBOOK 형태로 올리며 2005년, 2006년, 2007년은 올려지지 않아 원본 파일을 첨부합니다
2196060 200812 감사보고서 -
2276416 200812 연결감사보고서 -
2456326 2009 3분기 보고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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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7 440 007 공시지가 -
027 190 001 공시지가 -
021 010 060 공시지가 -
039 670 008 공시지가 -
024 300 078 공시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