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분류없음2010.08.01 19:37
Loading
심형구 국민은행 부행장도 평통 상임위원
국민은행 행장 후보로 거론됐던 심형구 국민은행 부행장은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옆에 사신다고 합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임위원이기도 합니다

심형구 국민은행 부행장 평통 상임위원

분류없음2010.07.22 17:32
Loading

와인프린스 라는 와인업체와 인시투 라는 잠실소재 이태리 레스토랑에 선진국민연대 핵심인사들이 여러차례 방문했었다는
언론보도가 있었습니다

인시투라는 이태리 레스토랑은 와인연대 보도가 터진뒤 자신들의 블로그에 게재했던 사진을 뷰랴뷰랴 지웠습니다만
중요한 사진은 또 이미 삭제하기 전에 캡쳐했었습니다

이틀전 인시투 블로그에 게재됐던 와인프린스 삭제 사진을 일부 공개했습니다만 오늘은 조금 더 깊숙히 들어가서
선진국민연대 인사들의 사진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인시트 블로그에 게재돼 있던 선진국민연대 와인프린스 회동 사진입니다
맨 왼쪽은 선진국민연대 유럽네트워크 위원장 이미영씨로
이씨의 아들 이강근이 와인프린스의 대표이며 이씨의 딸 이세진씨가 이사로 칭해집니다
왼쪽에서 두번째 누구인지 여러분의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왼쪽 세번째 모대학 특임교수인 조재목 전 국민은행 사외이사 십니다 선진국민연대 출신입니다
왼쪽 네번째 유선기 전 국민은행 경영자문입니다 선진국민연대 출신입니다
유선기는 금융노련 정치위원장을 지내면서 낙하산 인사 절대반대시위등을 벌인 인물입니다
수뢰전과가 있다는 설이 있습니다
왼쪽 다섯번째, 자신이 스스로 '하마평의 남자', '왕의 남자'라고 외치고 다녔던 김대식입니다
이분이 뉴욕에 와서 그런 말을 스스럼없이 해대는 것을 보고 많은 사람들이 염려하면서도
우리는 그때 이분이 '하마평의 남자'일 수밖에 없는 이유를 알아챘었습니다
평통 사무처장을 지냈습니다
지난해초 와인프린스에 방문했던 사진이며 인시투 블로그에는 지난해 3월 하순에 게재됐습니다

 
이미영 위원장께서 김대식에게 무언가를 보여주는 사진입니다 
역시 같은 장소이며 왼쪽분은 조재목 모대학 특임교수입니다
인시투 블로그에 위 사진과 같은 날 게재됐습니다
 

와인프린스는 국민은행에서 대출을 받았습니다
이사진에 있는 유선기, 조재목 두사람이 경영자문과 사외이사로 일했습니다

또 한명 주목을 끄는 사람은 국민은행 S부행장입니다
와인납품등과 관련해 국민은행측은 개별지점이 결정해서 본점에서는 모른다고 답했습니다만
사실은 그렇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본점이 결정했습니다 차차 말씀드리겠습니다
구매지시를 내린 사람이 있을 겁니다

S부행장은 김대식이 사무처장을 맡았던 평통 상임위원이기도 하지요.
구매팀 직원들을 조금 힘들게 하셨다 이런 말도 들립니다
또 이분의 자제 또한 이 은행에 재직하고 있습니다만 와인프린스의 프린스와 막역한 사이라고 합니다

와인프린스의 프린스에게 청운동으로 가라고 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프린스가 청운동으로 간 까닭은' 연대가 알고 있을 겁니다


분류없음2010.07.20 11:57
Loading

선진국민연대의 후광을 이용해 와인대금을 미납하고 국민은행에 와인을 납품한데 이어 특혜대출의혹을 받고 있는
와인프린스가 자신들의 블로그에 게재돼 있던 사진을 모두 삭제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와인프린스가 운영하는 이태리 레스토랑인 인시투[insitu]는 포털사이트 다음에 자신들의 블로그를 운영하며 많은 사진과
동영상을 올려 자신들의 세를 과시했었습니다 [http://blog.daum.net/insitu]

한겨레 보도에 따르면 선진국민연대 핵심인사들이 인시투에서 회동했다고 합니다만 선진국민연대 핵심인사들이 인시투를 
방문해 선진국민연대 유럽네트워크측 핵심인사와 만나는 사진도 바로 이 인시투 블로그에 게재돼 있었습니다 
김모, 유모, 조모가 이모를 만나는 사진등이 있었습니다

또 인시투 관련 사진, 봅슬레이 후원회 사진등도 이 블로그에 게재돼 있었지만 현재는 모두 삭제된 상태입니다 

7월 20일 블로그 캡쳐화면을 보면 사진도 모두 지워서 한장도 없고 동영상도 모두 삭제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미 늦었다, 혹시나해서 미리 몇장 캡쳐했었는데 잘 했다 생각됩니다 시간날때 복원해 보겠습니다 

내일은 '이강근이 청운동으로 간 까닭은?' 이라는 주제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지난주 까지만 해도 이 블로그에는 많은 양의 사진이 게재돼 있었습니다
지난주 캡쳐한 사진들입니다. 사진이 있었던 주소도 캡쳐화면에 그대로 나타납니다

내일은 '이강근이 청운동까지 간 까닭은? ' 에 대해서 알아보고
가능하다면 선진국민연대 유력인사들의 와인프린스 밀담모습도 보여드리겠습니다

분류없음2010.07.19 08:25
Loading
박인주 신임 청와대 사회통합수석비서관이 민주평통 상임위원이라고 합니다
이에 따라 민주평통은 자신들의 홈페이지에 박상임위원의 청와대 수석임명을 축하하는 팝업광고를 띄웠습니다
[팝업광고 직접 보기] http://www.nuac.go.kr/

민주평통은 만8천명정도의 자문위원이 위촉돼 있으며 이중 약 3% 정도인 4백99명이 상임위원직을 맡고 있습니다
박인주 상임위원외에도 선진국민연대 와인연대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이강근 와인프린스 대표도
32세로 평통의 최연소 상임위원이라고 합니다

민주평통은 또 현인택 통일부장관,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도 민주평통 자문위원이라며 취임을 축하한다고 밝혔습니다

분류없음2010.07.16 13:05
Loading
케이비(KB)국민은행이 선진국민연대 간부가 설립한 와인수입업체로부터 고객 선물용으로 수억원대 와인을 사들인 사실(<한겨레> 16일치 1면 참조)이 드러난 데 이어, 이번에는 이 업체에 10억원이 넘는 신용대출까지 해줬다는 증언이 나왔다.
 
원본출처 한겨레신문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430756.html

국민은행의 한 간부는 16일 “서울 강남의 와인수입업체인 ‘와인프린스’에 2008년부터 최근까지 수차례에 걸쳐 국민은행 ㅊ지점을 통해 대출을 해준 사실이 있다”고 밝혔다. 국민은행의 다른 관계자들도 이런 사실을 확인하면서 ‘특혜 대출’ 의혹까지 제기하고 있다. 이들의 말을 종합하면, 와인프린스는 이명박 정부가 출범한 2008년부터 최근까지 여러 차례 서울 종로구 ㅊ지점을 통해 15억~20억원가량을 대출받았다. 이 업체는 선진연대 유럽네트워크 위원장이자 ‘유럽이명박사랑모임’ 회장을 지낸 이아무개(61)씨가 사실상 소유주이며, 현재 그의 아들이 대표를 맡고 있다. 서울 송파구 송파동에 있는 와인프린스는 최근 2년여 동안 국민은행에 엠브이피(MVP) 고객용 와인 6억원어치를 납품했으며, 특히 직영하는 레스토랑은 선진연대 출신 권력 실세와 주변 인사들의 회동 장소로 이용됐다는 정황이 드러난 바 있다.

와인프린스의 신용등급은 낮았으나, 국민은행은 이 업체에 대부분 신용으로 대출을 해줬고, 담보대출 규모는 극히 미미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출업무에 밝은 은행 관계자는 “여러 기준에서 볼 때 신용대출이 나가기 어려운 등급”이라며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수준의 무리한 대출”이라고 말했다. 또다른 국민은행 관계자는 “회사가 있는 동네가 아닌 먼 곳까지 와서 대출을 받은 것도 이상하다”며 “첫 대출의 경우 담보가 모자라 와인 납품 금액으로 갚도록 했다는 말도 있다”고 말했다. 은행업계 한 관계자는 “신생 업체라서 업력도 없고, 원천기술도 없는 단순 유통업체에 과하게 대출이 된 것 같다”며 “2008~2009년은 금융위기로 인해 은행들이 경기민감 업종에 대한 대출에 상당히 소극적일 때이고, 특히 막걸리 바람이 불면서 와인의 인기가 감소하고 있을 때라서 더욱 의심스럽다”고 말했다.

기업신용평가회사인 나이스디앤비의 자료를 보면, 와인프린스가 국민은행으로부터 대출을 받기 직전인 2007년 매출은 3억3000만원에 불과했다. 와인프린스의 이아무개 대표는 “(대출 건에 대해) 일체 얘기하지 않겠다. 변호인과 얘기하라”고 말했다.

국민은행 안팎에서는 관할 지점을 벗어난 다른 지점을 통해 거액의 신용대출이 이뤄진 점을 두고서도 ‘윗선의 특별한 지시’가 있지 않았느냐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이에 대해 조아무개 ㅊ지점장은 “금융실명제에 따라 타인에게 임의로 정보를 제공할 수 없다”며 답변을 거부했다. 국민은행의 여신담당 관계자는 “영업과 심사가 구분되어 있는 여신심사 시스템상 특혜 대출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이재성 김수헌 기자 san@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