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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1.08.29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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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회장, 병역필이냐-병역면제냐 [지난해 12월 1일 v 올해 8월 30일 기사 비교]


이건희회장, 병역필이냐-병역면제냐 [지난해 12월 1일 v 올해 8월 30일 기사 비교]

핫이슈 언론보도2010.07.27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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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 창업주인 이병철회장 생존시 이병철 회장과 이건희 회장, 이건희 회장 누나들이 함께 찍은 사진이며
아래 사진은 이병철회장과 손자인 이재용 -이부진이며 이회장 뒤쪽 회색양복은 이건희 회장으로 추정됩니다
지금도 그렇지만 이건희회장은 영화배우 장동건 뺨치는 미남임이 다시 한번 입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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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0.05.31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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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삼성전자 회장과 삼성 에버랜드가 김해김씨 란종(蘭宗)파 종중(宗中)을 상대로 경기도 에버랜드 부지 내의 약 9만641㎡(약 2만7467평) 넓이의 땅을 돌려달라고 소송을 냈다가 1심에서 패소했다.

수원지법 민사7부(재판장 배호근)는 최근 "종중이 2006년에 받은 판결을 바탕으로 등기가 누락됐던 9만641㎡에 대한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친 만큼, 확정판결이 무효이거나 취소되지 않는 한 이 회장과 에버랜드가 땅을 넘겨달라고 할 수 없다"며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원본출처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6/01/2010060100081.html?Dep1=news&Dep2=headline1&Dep3=h1_02

이 회장 등이 돌려달라며 소송을 낸 문제의 땅은 현재 에버랜드 동쪽 주차장 및 남쪽 도로, 온실재배지 등으로 사용되고 있다. 이 땅은 원래 김해김씨 란종파 종중이 종중원들 이름으로 명의신탁해 놓은 땅이었다.

삼성은 1971년부터 "농림단지를 조성한다"며 용인시 전대리 부근의 땅을 매입하는 과정에서 종중원들에게서 이 땅을 샀다. 하지만 당시 삼성이 전대리 일대 땅을 매입했던 시점을 전후로 란종파 내부에서 복잡한 땅 소유권 분쟁이 벌어지는 과정에서 문제의 9만641㎡는 등기가 누락되는 일이 생겼다. 그 과정에서 삼성이 다른 땅은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쳤지만 이 땅은 등기를 하지 못한 상태에서 에버랜드 부지에 포함시킨 것이다.

종중은 이 회장과 에버랜드를 상대로 "에버랜드 부지 내의 등기가 되지 않은 땅이 종중 소유라는 것을 확인해 달라"며 소송을 냈지만, 지난해 3월 대법원은 "삼성이 20년간 땅을 점유·관리해 시효취득이 인정된다"며 삼성의 손을 들어줬다.

하지만 종중은 앞서 삼성에 문제의 땅을 상속받은 종중원의 후손들을 상대로 "명의신탁을 해지하고, 종중 이름으로 소유권등기를 하게 해달라"며 냈던 소송에서는 2006년에 승소했고, 후손들이 항소하지 않아 판결이 확정된 것을 근거로 작년 5월 등기를 해버렸다.

이에 이 회장과 에버랜드는 "삼성이 시효취득으로 땅주인이 됐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온 만큼 종중이 등기를 한 것은 무효"라며 소송을 낸 것이다. 삼성은 1심에서 진 뒤 항소해 이 사건은 현재 서울고법 민사21부(재판장 김주현)에 넘어가 있다.

한편 용인의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에버랜드 부근의 땅은 거래가 거의 없으나, 개발이 가능한 자연녹지의 거래가는 1㎡당 45만~60만원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기준으로 하면 문제의 땅은 가격이 400억원을 넘는다는 계산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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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강남주택부지는 당일 2번유찰끝에 예정가 80%에 매입 -삼성동 84-3번지 http://andocu.tistory.com/3440

최근 경영일선에 복귀한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국내 최고가 아파트인 서울 강남 삼성동 '아이파크'를 구입한 지 1년여 만에 3억원을 손해보고 처분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원본출처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4/08/2010040801945.html?Dep1=news&Dep2=headline1&Dep3=h1_04

8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이 회장은 지난 2008년 7월 초 본인 명의로 구입했던 아이파크 아파트 1채를 1년만인 지난해 7월 초 K모(여·27세)씨에게 매입가격(32억원)보다 3억원 낮은 29억원에 팔았다. 주택 구입시 내야 하는 취득·등록세가 약 6000만원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상당한 손해를 감수하고 매각한 것이다.

이 회장이 소유했던 아파트는 '웨스트윙' 동(棟)의 33층으로, 주택규모는 전용면적 145.046㎡(43.5평)형이었다. 방 4칸에 욕실 2개가 딸려있으며, 아이파크에서 가장 작은 집이다.

현지 부동산 중개업자들은 "이 회장이 한창 강남 집값이 오르던 시기에 샀다가 집값이 하락하던 시점에 팔았다"고 말했다. 실제로 아이파크는 지난 2008년 말 금융위기 이전까지 시세가 뛰다가 작년 초부터 하락세로 돌아섰다. 한때 30억원을 웃돌았던 145.046㎡형은 현재 26억~30억원에 시세가 형성돼 있다.

이 회장이 아파트를 처분한 이유는 정확하게 알려지지 않고 있다. 이 회장은 지난 2008년 7월 초 아이파크와 함께 95억원을 주고 구입했던 국내 최고가 빌라인 서울 서초동 트라움하우스 5차(273㎡)는 현재까지 그대로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