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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1.02.16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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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희 신세계회장이 자신의 미국 캘리포니아주 팜스프링스별장을 그녀의 여고동창 명의를 빌려 지난 90년대 중반 매입했다고 선데이저널 유에스에이가 보도했습니다

이명희 회장의 이화여고 동창으로 확인된 현모씨는 50년전인 1961년 미스코리아 미로 밝혀져 더욱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선데이저널 직접 보기
http://www.sundayjournalusa.com/
http://www.webpublished.com/gallery/view.asp?seq=145108&path=110211024129
분류없음2010.04.08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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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가 ‘호암 이병철 회장 탄생 100주년 기념 열린음악회’를 진행한 프로그램 제작진을 징계했다고 9일 밝혔다.

원본출처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4/09/2010040900735.html?Dep1=news&Dep2=headline1&Dep3=h1_04

KBS는 7일자 인사를 통해 ‘열린음악회’ 권영태 CP(책임 프로듀서)를 보직해임하고 특집 프로그램 제작팀 팀원으로 전보 조치했다고 밝혔다. 같은 프로그램 박영규 PD도 같은 팀으로 발령했다.

‘열린음악회’는 지난달 27일 부산에서 해당 프로그램을 녹화하면서 초대권과 포스터·홍보 현수막 등에 ‘호암 이병철 회장 탄생 100주년 기념’이란 문구를 명시해 논란을 빚어왔다. 해당 프로그램은 신세계가 후원했고,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점 야외주차장에서 녹화가 진행됐다.

때문에 일각에서 “공영방송에서 왜 사기업 창업주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느냐”는 비판을 받아왔다. 문제가 불거지자 KBS측은 “특정인을 기념하는 음악회가 아니라 부산시민을 위한 음악회였다”고 해명한 바 있다.

KBS측은 “사회적 물의를 야기해 KBS의 이미지를 손상시킨 책임을 물어 일단 두 사람만 보직해임 시켰다”며 “나머지 책임자들도 모두 징계를 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이달 4일 방영될 예정이었으나, 천안함 침몰사건으로 인해 편성이 잠정 연기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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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 창업자 고 이병철 회장 맏딸인 이인희 한솔그룹 고문(81ㆍ왼쪽)이 다음주 초 미국 하와이로 출국한다.

추운 날씨를 유독 싫어하는 이 고문이 겨울나기를 위해 매년 초 3~4개월씩 따뜻한 곳을 찾는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

이 고문은 지난 4일 사장단 신년하례회를 마치고 다음주부터 하와이로 겨울여행을 떠날것으로 알려졌다. 매년 이 고문은 감기 때문에 추운 날씨를 상당히 싫어해 신년하례회 등이 끝나는 1월 중순부터 4월 초까지 날씨가 따뜻한 곳에서 겨울을 보낸다.

그동안 이 고문의 겨울여행 행선지는 아열대 기후를 보이는 미국 플로리다주였다. 하와이로 행선지를 바꾼 것은 2007년 초부터로 올해 4년째다.

하와이로 겨울여행 장소를 변경한 사연도 특별하다. 큰언니를 배려하는 여동생 이명희 신세계그룹 회장(66ㆍ오른쪽)이 강력하게 권유했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이명희 회장이 이 고문에게 `플로리다는 시차 적응도 어렵고 비행시간도 길어서 언니 나이에 너무 힘들어요. 이제는 저랑 하와이에 가시죠`라고 권유한 결과다.

이 고문과 이 회장 두 사람이 나란히 하와이에 갈 때도 있다. 하지만 올해는 두 사람이 동행할지에 대해선 정확히 파악되지 않았다.

이 고문과 이 회장 `자매애(愛)`는 돈독하기로 잘 알려져 있다. 두 사람은 최근에도 고 이병철 전 삼성그룹 회장 부인 고 박두을 여사 유지를 기리는 `두을장학재단` 활동에 남다른 열의를 보이며 긴밀하게 협력해왔다. 재단 운영을 위해 수시로 연락하고 상의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하와이에서 이 고문은 콘도를 장기 임차해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와이행을 권유했던 이명희 회장이 별도 콘도를 보유하고 있어 그곳에서 겨울을 보낸다는 얘기도 있다.

이 고문은 봄ㆍ여름ㆍ가을에는 그룹 계열사 한솔개발이 운영하는 문막오크밸리에서 골프장 잡초를 뽑는 등 국내 최대 재벌가 맏딸 이미지와는 달리 소탈한 모습을 보여주곤 했다.

또 지난해 여름에는 오크밸리 주방장과 일본식 메밀국수를 연구개발해 클럽하우스 식당에 선보였다.

이 메밀국수는 식당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

한편 이 고문이 이사장으로 있는 두을장학재단이 2001년부터 올해까지 10년간 지급한 장학금 규모는 40억여 원(290명 여대생 혜택)에 달한다.

[홍종성 기자]
핫이슈 언론보도2009.12.02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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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의 형제 기업들인 CJ신세계에 여풍(女風)이 거세다. 진원지는 이미경 CJ그룹 미디어앤엔터테인먼트 총괄 부회장과 정유경 ㈜신세계 부사장. 고(故) 이병철 삼성그룹 회장의 장남 이맹희씨의 장녀인 이미경 부회장은 CJ의 신(新)성장동력인 문화·콘텐츠 산업을 이끌며 그룹 내 '실세'로 평가받고 있고, 이병철 회장의 외손녀인 정유경 부사장은 지난 1일자 인사를 통해 조선호텔 상무에서 ㈜신세계 부사장으로 승진, 신세계그룹의 경영 일선에 전면 등장했다.

'뚝심'으로 영상산업에 돌풍을 일으킨 이미경 부회장

CJ의 방송·미디어 사업은 올 들어 '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엠넷의 공개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는 케이블TV 역사상 최고치인 8.4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또 국내 가요제였던 '마마(MAMA·엠넷뮤직어워드)'는 올해 처음으로 일본·중국 등 아시아 10여개국에 동시 중계되며 글로벌 가요제로 거듭났다. tvN의 '남녀탐구생활'도 4~5%대 시청률을 올리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런 대박행진의 배경에는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누나인 이미경 부회장이 있다. 이 부회장은 평소 "'나눠먹기식 복지' 수준인 국내 문화·콘텐츠의 산업화 여부가 한국 콘텐츠 산업의 승패를 가를 것"이라고 말해왔다. 특히 40억원의 제작비가 들어간 슈퍼스타K는 임원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이 부회장이 강력하게 밀어붙인 프로그램이다. CJ 신동휘 상무는 "케이블TV 프로그램 제작비용이 많아야 수억원대인 상황에서 일개 계열사가 40억원의 제작비 외에도 CJ의 연수원과 CGV 영화관 등을 모두 동원해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었던 것은 모두 이 부회장의 '뚝심'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 부회장을 보좌하는 그의 '측근'들도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대표적인 인물이 하대중 현 ㈜CJ 사장. 1990년대 중반 이미경 부회장을 도와 CJ엔터테인먼트와 극장 CGV를 탄생시켰던 하 부사장은 메가박스 인수 실패로 그룹 밖으로 물러나 있다가 2004년 이 부회장이 미국에서 돌아오면서 회사로 복귀했다.

그는 작년 9월 터진 '이재현 회장 비자금 의혹 사건'을 수습하는 데 큰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고, 이후 올 1월 부사장에서 사장으로 승진했다. 이 부회장과 사업 경험이 많은 하 사장이 그룹 내 주도권을 쥐게 된 것이다. 이 때문에 재계에서는 "비자금 의혹 사건이 이미경 부회장이 전면에서 맹활약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는 이야기도 나온다.

CJ의 방송·미디어 사업이 활기를 띠기 시작한 것도 이때부터라는 평가다.

"나는 회사가 잘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줄 뿐"

지방 유통시장의 판도를 바꿔 놓았다는 평가를 받는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점의 숨은 조력자가 정유경 신세계그룹 부사장이다. 정 부사장은 조선호텔 상무시절에 센텀시티점의 개발 콘셉트를 잡기 위해 일본, 두바이, 유럽, 미국 라스베이거스, 뉴저지 등 30여개 복합쇼핑몰을 누볐다. 외국 쇼핑몰에서 방문객에서부터 인테리어 내장재까지 샅샅이 조사한 '산 지식'이 센텀시티에 고스란히 반영됐다. 백화점의 정문 콘셉트를 잡기 위해서만 10여번의 회의를 열었고, 매장 계단 손잡이를 고르는 데만 3개월을 쏟아부었을 정도로 꼼꼼한 성공 전략을 구상했다. 센텀시티에 50여개 명품 브랜드를 입점시키며 샤넬이 롯데 센텀시티 대신 신세계 센텀시티에 입점한 것도 그가 직접 샤넬 본사를 설득한 결과다. 이제 조선호텔 상무에서 공식적으로 신세계그룹 부사장으로 자리를 옮긴 그의 '눈'은 본격적으로 신세계그룹으로 향한다. 앞으로 신세계백화점의 광고와 마케팅 부문 자문 역할을 담당한다.

그의 주변 경영진은 그를 "동물적인 감각이 있고 외형보다는 콘텐츠를 중시하는 인물"이라 평가한다. 사무실 안에 있는 것보다는 철저히 '현장'을 중시한다. 이는 정 부사장의 어머니인 신세계 이명희 회장으로부터 비롯됐다. 정 부사장은 지금까지 이명희 회장의 '손발' 역할을 해 왔다. 이 회장은 선진 유통업체 시찰을 위해 적어도 1년에 3개월 이상은 해외에서 보내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마다 그의 곁을 지킨 것은 바로 정 부사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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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길씨가 하와이 호놀룰루의 콘도를 매입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조동길씨는 지난해 6월 11일 조현상,노재헌,한병기씨등이 매입한
하와이 호놀룰루의 THE WATERMARK 콘도를 매입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주소는 1551 ALA WAI BLVD 이며 UNIT은 2205 호 입니다

이 콘도 매입가는 2백4만8천달러이며 조동길씨는 당시 자신의 주소를
한국주소가 아니라 새로 매입한 하와이 콘도 주소로 기재했습니다

콘도를 매입한 지난해 6월은 투자용 해외부동산 취득이 무제한 허용된 시기로
누구나 해외부동산을 매입할 수 있는 때 였지만
해당은행과 세무서에 사후 신고 의무가 있습니다

또 조동길씨가 콘도를 매입한 같은 날
이인희 한솔그룹 창업자의 사위부부인 권샘대 조옥형 부부가
이 콘도를 매입하기도 했었습니다

조동길씨가 매입한 콘도는 2205호,
조옥형 권샘대씨가 매입한 콘도는 2303호 입니다

같은날 같은 층의 콘도를 구입했던 두사람은 공교롭게도
2009년 재산세도 같은 날은 지난 7월 29일 납부했습니다

이병철 삼성창업자의 외손자이자 이인희씨의 아들로
현재 한솔그룹 회장을 맡고 계신 분은 조동길씨 입니다


조동길 하와이 콘도 매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