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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0.07.03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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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포회의 국정농단파문이 일파만파로 확산되있는 가운데 이명박 대통령 자신이 서울시장시절 직접 영포회 활동을 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의 친형인 이상득의원이 영포회 고문이었다는 보도에 이어 이명박 대통령 자신이 영포회 활동을 했다는 사실은 
이인규 공직윤리지원관이 총리실장등 직속상관에게는 보고도 하지 않는등 영포회의 강력한 파워의 실체를 보여주는 중요한
단서가 되고 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영포회 활동을 했다는 의혹은 영포회 회장을 역임한 박명재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지난해 한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직접 밝혔다는 점에서 그 신빙성이 더해지고 있습니다 

또 2006년 12월 박명재 전 행정안전부 장관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도 영포목우회와 이명박대통령등에 대한 질문이 있었다는 사실이 당시 언론에 이미 보도됐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박명재 전 행정안전부 장관은 영포회 총무, 영포회 회장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차의과대학 총장으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1) 박명재 전 영포회 회장은 지난해 대구경북지역의 한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이명박 대통령과 고향선후배로서 영포목우회 활동을 같이 해 평소 잘 알고 지내는 사이이며 이명박 대통령이 서울시장재직때 정무부시장을 제안받기도 했다' 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박명재 전 영포회 회장은 '이명박 대통령과 상당한 인연이 있다고 들었는데, 어떤 인연입니까'라는 질문에 대해 이같이 답하고 '이명박대통령 당선뒤 자신이 최초로 인수인계업무를 보고했고, 취임때 국립묘지 영접때부터 취임식까지 모셨다'고 답했습니다 

박 전 영포회 회장은 또 '참여정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새정부 조직개편작업에 앞장섰으며 취임초기 국무위원결원으로 국무회의 성원이 안될때도 한달간 국무위원을 자원해 (이명박대통령을) 도왔다고 밝혔습니다 

영포회 총무와 영포회 회장을 역임한 박명재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직접 자신의 입으로 이명박 대통령과 영포목우회 활동을 같이 했다고 밝힘으로써 이명박 대통령이 영포목우회 정식회원인지는 알수 없지만 적어도 영포목우회 활동을 했다는 사실은 의심의 여지가 없는 것 같습니다 

박명재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인터뷰 기사는 오늘 현재 대구경북지역 유력일간지인 해당신문사 웹사이트에서는 찾아볼 수 없어 정확한 게재일자등은 알수 없으나 대구지역인사는 이 신문이 경북 대구지역 출향인사를 인터뷰하는 '만나고 싶었습니다' 란에 기사가 실렸었다고 전했습니다 
따라서 이 인터뷰는 지난해 이 신문에 박명재 전 장관이 차의과대학 총장에 취임한뒤 이뤄진 것으로 추정됩니다

박명재 전 영포회 회장의 이 인터뷰기사는 우연하게도 황우석박사의 줄기세포관련 연구가 박 회장이 총장으로 있는 차의과대학에 승인됐다는 사실을 알리는 인터넷 언론매체와 블로그등에 인용돼 있었습니다 
황우석박사의 줄기세포 연구와 관련한 의혹을 밝히는 사람들이 이를 추적하면서 '이명박대통령과 차병원의 관계는?'이라는 글에 인용돼 있었으며 출처 주소가 정확히 명기돼 있었습니다
'파스텔'이라는 블로거가 이 기사를 자신의 블로그에 출처를 명시, 인용한 것은 지난해 4월 29일이었습니다  

2) 영포회의 존재를 처음으로 언론에 알린 경향신문도 이에 앞서 이미 이명박 대통령과 영포회의 관계를 일부 언급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향신문은 2009년 1월 13일,자매매체의 '대한민국 신인맥' 이란 코너에서 영포목우회를 다뤘고 이 기사에서 '2006년 12월 박명재 전 행정안전부 장관에 대해 당시 여당(열린우리당)의 한 의원이 영포목우회를 거론하며 이명박 대통령(당시 전 서울시장)과 인연을 물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기사에 의하면 박 전 영포회 회장이 2006년 경북도지사후보 열린우리당 예비후보로 출마하면서 약력에 영포회 총무, 영포회 회장등을 기재함으로써 영포회 존재사실이 알려졌다고 전했습니다
http://newsmaker.khan.co.kr/khnm.html?mode=view&code=113&artid=19119

3) 또 인사청문회 관련기사를 검색한 결과 당시 열린우리당의원이던 이인영의원[17대]이 박 전장관이 이명박서울시장의 청계천복원과 관련,'강의 부활'이라는 시를 통해 이를 칭찬한데 대해 영포목우회, 이대통령과의 관계를 추궁했다고 보도됐습니다
http://cafe.daum.net/jkboundary/GlkS/158?docid=lrQk|GlkS|158|20061211113116&q=%BF%B5%C6%F7%B8%F1%BF%EC%C8%B8*%B9%DA%B8%ED%C0%E7&srchid=CCBlrQk|GlkS|158|20061211113116

영포목우회 회원명단을 확보할 수 없어 이명박 대통령이 회원인지는 알 수 없지만, 영포회 회장을 역임한 전직 장관이 '이명박 대통령이 자신과 함께 영포목우회 활동을 했다'고 직접 밝힌 것은 이대통령의 형님은 물론 이대통령이 직접 영포회에 관계됐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파문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박명재 전 행정안전부 장관은 포항시장, 경북도지사 출마를 위해 당시 집권당인 열린 우리당과 야당인 한나라당을 동시에 노크한 것으로 알려져 그이후 행안부장관 청문회에서 처신을 둘러싸고 논란이 일었으며 지난해 3월 차의과대학 총장에 취임했습니다 

박 전 장관이 차의과대학 총장에 취임한뒤 차의과대학이 지난 2월 26일 교육과학기술부로 부터 약대 설립 인가를 받는등
대학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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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재 차의과대학 총장 

-이명박 대통령과도 상당한 인연이 있다고 들었는 데, 어떤 인연입니까.
▲고향 선후배로서 영포목우회 활동을 같이 해 평소 잘 알고 지내는 사이입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서울시장으로 있을 때 정무부시장을 제안받기도 했었습니다. 공직에서의 인연으로는 이명박 대통령 당선 후 정부 인수인계 업무를 총괄지원하는 행정안전부 장관으로서 사무실 예산과 조직, 취임식 등을 총괄지원했습니다. 당선 뒤 인수인계업무를 최초로 보고했고, 취임때 국립묘지 영접때부터 취임식까지 모셨죠. 새정부 조직개편 작업도 참여정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앞장섰습니다. 취임초기 국회 청문회 절차 때문에 국무위원 결원으로 국무회의 성원이 안될 때도 한달간 국무위원을 자원해 맡아 도왔습니다.

 http://www.kbmaeil.com/general_news/?CATE=general_news&CATE2=general_news_c&CATE3=1025391&CATE4=%EB%A7%8C%EB%82%98%EA%B3%A0%EC%8B%B6%EC%97%88%EC%8A%B5%EB%8B%88%EB%8B%A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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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포목우회의 존재는 박명재 전 행정자치부 장관 시절에 거론됐다. 박 전 장관은 2006년 경북도지사 선거에 열린우리당 예비 후보로 출마하면서 영포목우회 총무와 회장이라는 약력을 사용했다. 2006년 지방선거 출마를 접은 박 전 장관은 2006년 말 행정자치부 장관 후보로 인사청문회에 출석하면서 영포목우회라는 이름이 한 번 거론됐다. 당시 여당(열린우리당)의 한 의원이 영포목우회를 거론하며 이명박 대통령(당시 전 서울시장)과 인연을 물은 것이다. 박 전 장관은 포항 출신으로 행정안전부의 전신인 총무처와 행정자치부에서 기획관리실장·중앙공무원 교육원장(차관급)을 역임했다.
http://newsmaker.khan.co.kr/khnm.html?mode=view&code=113&artid=19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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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영 의원은 청계천 복원공사를 긍정적으로 평가한 박 후보자의 시 `강의 부활'을 거론한 뒤 "사실과 상당히 다른 내용이 포함돼 있다. 이런 사실을 모르고 시를 썼는지, 이명박(李明博) 전 서울시장과의 영포목우회 등을 통한 친분관계로 덕담 차원에서 쓴 것인지 답하라"고 추궁했다.

이 의원은 또 "후보자는 석사학위 논문에서 정부 축소안을 제시하는 등 철학이나 언행이 참여정부와 엇박자를 내는 듯 보인다"며 "이런 상황에서 임기말 공직기강이 크게 흔들릴 우려가 있고 행자장관으로서 적절한지 의문이 든다"고 지적했다.

http://cafe.daum.net/jkboundary/GlkS/158?docid=lrQk|GlkS|158|20061211113116&q=%BF%B5%C6%F7%B8%F1%BF%EC%C8%B8*%B9%DA%B8%ED%C0%E7&srchid=CCBlrQk|GlkS|158|20061211113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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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언론보도2010.07.02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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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MB도 영포회 활동'의혹 - 박명재 전 영포회회장 지난해 인터뷰서 직접 언급 http://andocu.tistory.com/2314
박명재 경북매일신문 인터뷰 전문 직접 보기
 http://www.kbmaeil.com/news/society_serial02.html?Search=%ubc15%uba85%uc7ac&IDX=110078&DP%24114=1
자중자애해야할 영포회가 보도자료까지 내면서 이인규가 '정식회원'이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어쨌든 불난 집에 기름을 부은 격입니다, 영포회 논란을 더욱 확산시키고 있습니다
'정식회원'이란 단어에 주목합니다
그러니까 영포회라는 회가 활어회인지, 모듬회인지, 잡어회인지 또 도다린지 광언지 모르겠습니다만
정식회원이 아니다 이말은 '자연산' 이 아니고 '양식'이다, 뭐 이런 말 같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회원앞에 '정식'이란 말을 붙일 필요가 없겠지요
뭐가 한방울 튀어다 튀었다 이말입니다, 뭐 또 업저버니 뭐니 할 수도 있고 준회원일수도 있고.
그런데 이분들이 이 보도자료를 내면 불난 집에 기름붓는 격임을 모를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영포회 안에서도 뭔가 알력이 있지 않나 싶네요, 
그래서 실수를 가장해 기름을 확 부어버렸다, 사실상의 방화다 이런 해석이 가능하겠습니다
 
MB '뜬구름 잡지 마라' 호통, 알고 보니 형님 질책?  http://andocu.tistory.com/2306

영포회는 2일 소위‘민간인 사찰’을 주도한 이인규 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이 ‘영포회’ 회원으로 알려진 것에 대해 ”이인규 지원관은 포항 출신이 아닌 영덕군 출신이기 때문에 정식 회원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원본출처 http://biz.heraldm.com/common/Detail.jsp?newsMLId=20100702000731

 영포회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영포회의 자격은 포항ㆍ영일지역 출생자로서 중앙부처에 근무하는 행정공무원을 대상으로 한다“며 이인규 지원관과의 관계설을 부인했다.

 영포회는 ”민주당에서 정확한 확인 절차도 없이 이인규가 지역 명칭이 비슷한 영일 출신인 것으로 오도하면서 대통령과 대통령의 고향 지역에 화살을 겨누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이인규 지원관이 영포회 출신 청와대 비서관에게 직보를 했다’는 주장이 제기된 것에 대해서도 ”영포회는 중앙부처 행정공무원으로만 이뤄진 단체이며 해당 비서관은 민간인 출신으로서 대통령 선거 캠프에 있다가 청와대로 발탁된 인물이어서 회원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영포회는 ”서울과 중앙부처 공직사회는 대부분 지방으로부터 상경한 공무원이 주류를 이뤄 230개 모든 지방자치단체가 출향 공직자 모임을 갖고 있다“며 ”영포회도 그런 모임 중 하나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핫이슈 언론보도2010.07.02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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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MB도 영포회 활동'의혹 - 박명재 전 영포회회장 지난해 인터뷰서 직접 언급 http://andocu.tistory.com/2314
박명재 경북매일신문 인터뷰 전문 직접 보기
 
http://www.kbmaeil.com/news/society_serial02.html?Search=%ubc15%uba85%uc7ac&IDX=110078&DP%24114=1
MB '뜬구름 잡지 마라' 호통, 알고 보니 형님 질책?  http://andocu.tistory.com/2306

국무총리실의 ‘민간인 불법 사찰’ 파문이 공무원 사조직인 ‘영포회’ 문제로 확산되고 있다. 야당은 이를 권력형 게이트로 규정, 철저한 진상 규명 및 영포회 해체를 요구하고 나섰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7/02/2010070201446.html?Dep1=news&Dep2=headline2&Dep3=h2_05

영포회는 지난 1980년 결성된 경북 포항·영일 출신 고위 공무원들의 모임으로, 애초 포항·영일 지역의 발전 및 장학금 사업을 논의하는 성격의 모임이었지만 점차 회원 100여명 정도의 향우회로 발전했다. 이명박 대통령의 형인 이상득 의원 등이 고문으로 있었고, 법조·언론·경영 등 각 분야의 지역 출신 인사들이 참여하면서 덩치가 커졌다.

◆영포회를 드러나게 한 ‘대통령 비방 동영상’

사건은 영포회 소속인 이인규 국무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이 법적으로 권한이 없는 일을 벌이면서 비롯됐다.

지난달 21일 민주당 이성남·신건 의원이 최초 폭로한 내용에 따르면, 이 지원관은 지난 2008년 6월 중소업체 대표 김종익(56)씨가 자신의 블로그에 이명박 대통령을 비방하는 일명 ‘쥐코 동영상’을 올리자 내사에 착수했다.

그러나 김씨는 공직자가 아닌 민간인이라서, 애초 공직윤리지원관실의 내사를 받을 대상이 못됐다. 그럼에도 이 지원관은 김씨를 직접 불러 조사를 하는 한편, 경찰에 수사까지 의뢰한 것으로 드러났다. 결국 김씨는 대통령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불법 민간인 사찰.. 총리실 지휘체계 실종

뒤늦게 불법 사찰 사실이 드러나자, 국무총리실은 “민간인에 대해 조사한 것은 잘못”이라며 “상황을 파악해서 보고하겠다”고 해명했다. 문제를 일으킨 이인규 지원관은 대기발령 조치됐다.

그러나 파문은 더 커졌다. 오히려 공직윤리지원관실의 지휘체계까지 비판 대상에 올랐다.

직제상 공직윤리지원관실은 국무총리실장의 지휘를 받도록 돼 있다. 그럼에도 이 지원관은 이 같은 불법 사찰 내용을 권태신 국무총리실장에게 전혀 보고하지 않았다. 결국 권 실장은 불법 사찰 사실을 까맣게 모르고 있다가, 파문이 불거지기 직전에야 보고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대해 총리실 관계자는 “공직윤리지원관실은 사실상 별도로 일하는 조직”이라며 “총리실보다는 청와대 쪽에 직접 보고가 들어가는 경우가 많다”고 전했다. 실제 불법 사찰 과정에서 이 지원관이 보고를 올린 곳도 총리실이 아닌 청와대였다.

◆정국의 핵으로 떠오른 ‘영포회’

이 과정에서 핵(核)으로 떠오른 것이 바로 ‘영포회’다. 민간인 사찰을 벌인 이인규 지원관은 같은 영포회 출신인 청와대 인사에게 관련 내용을 보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포회가 단숨에 전면에 나선 계기는 포항 출신인 이명박 대통령의 당선이었다. 기세가 오른 영포회는 2008년 송년 모임에서 “영도자 이 대통령을 지원하는 열정을 가슴에 새기자”, “동해안에 노났다. 우리 지역구에 콩고물이 떨어지고 있다”는 등의 부적절한 발언이 있었던 게 전해지기도 했다.

◆박지원 “이 대통령이 영포회 해체해야”

각종 악재가 겹치면서 청와대총리실이 당혹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데 반해, 민주당은 공세를 멈추지 않고 있다. 민주당은 한달도 남지 않은 7·28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서 총리실의 민간인 사찰과 영포회 문제를 4대강 사업 못지않게 쟁점화하겠다는 구상이다.

민주당 우상호 대변인은 2일 “(5공 시절의) 하나회와 같은 영포회를 정권 말까지 집요하게 물고 늘어질 것”이라며 포문을 열었다. 정세균 대표도 “국민들을 숨도 못 쉬게 하는 충격적이고 경악스러운 영포회의 국정농단 행위에 대해 엄중한 처벌이 절대 필요하다”며 진상규명을 촉구했다.

박지원 원내대표는 아예 이명박 대통령을 향해 직격탄을 날렸다. 박 대표는 2일 한 라디오 인터뷰에서 “집권 초기부터 영포회에 대한 문제를 야당에서 제기해왔는데, 그때 바로 이 대통령이 조치를 취해야 했다”며 “당장 이 대통령이 영포회 조직에 대한 해체 명령을 내려야한다”고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