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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언론보도2010.07.29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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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오 전 국민권익위원장이 7·28 서울 은평을 재선거에서 당선되면서 한나라당 내 친박(親朴)계가 긴장하고 있다. 이 전 위원장이 대선후보 경선 당시 박근혜 전 대표에 대해 날카로운 공세를 여러 번 펼친 적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친박계 못지않게 여권 실세인 이상득 의원계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미묘한 분위기가 펼쳐지고 있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7/30/2010073000189.html?Dep1=news&Dep2=headline1&Dep3=h1_10

이 당선자는 29일 "나로 인해 한나라당 내 갈등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친박 진영과 이상득 의원측도 "이 전 위원장의 당선을 축하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친박 진영과 이상득 의원측은 이 당선자가 앞으로 어떻게 나올지가 최대의 관심이었다.

이상득 의원측이 친이 간 갈등을 우려하는 것은 이 당선자의 전력(前歷) 때문이다. 2008년 총선을 앞두고 정두언·정태근 의원이 벌였던 이상득 의원 퇴진운동에 이재오 당선자가 직접적으로 관여했다고 이상득 의원은 믿고 있다. 이런 이유로 이 당선자가 귀환한 뒤, 최근 불거진 '영포(영일·포항)라인'의 인사전횡 의혹의 배후를 거론할 경우, 이상득 의원과 불편한 관계를 계속할 수밖에 없다.

특히 그동안은 주류 내부가 사분오열하면서 이상득 의원이 유일한 구심축으로 활동했었는데, 이 당선자가 여의도에 입성하면서 새로운 권력축을 형성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면서 양측 간 갈등이 불거질 수 있다는 것이다.

이 당선자와 친박계는 화해하기 힘든 정도의 갈등을 내포하고 있어, 좀처럼 봉합되기 힘들 것이란 관측이 있을 정도다. '킹메이커'에 성공했던 이 당선자가 차기 대선을 앞두고 '박근혜 독주'를 막기 위해 친이계 내부에서 차기 대권주자 양성에 주력할 것이고, 이는 결국 지난 대선후보 경선 때와 마찬가지로 친박 진영과 불가피한 대립을 가져올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이렇게 될 경우, 주류 가운데는 비교적 친박 진영과 우호적 관계를 유지해 온 이상득 의원 측과 친박 진영이 합세해 이 당선자와 각을 세우는 재미난 상황이 펼쳐질 가능성도 있다.

이 당선자측은 "이 당선자는 자신이 갈등의 중심에 설 경우 곧장 역풍을 맞을 것이란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안다"며 "절대 (당내 갈등을 일으키는) 그런 일은 없을 것이다. 계속 낮은 자세를 유지하면서 화합 행보를 보일 것"이라고 했다.

그러나 당내에선 "당분간은 당내 계파들이 서로 조심해 조용할 순 있겠지만, 2012년 총선과 대선후보 경선이 다가올수록 갈등관계가 첨예하게 드러나면서 심각한 당내 분열 양상이 펼쳐질 수 있을 것"이란 걱정이 나오고 있다.


분류없음2010.07.22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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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프린스 라는 와인업체와 인시투 라는 잠실소재 이태리 레스토랑에 선진국민연대 핵심인사들이 여러차례 방문했었다는
언론보도가 있었습니다

인시투라는 이태리 레스토랑은 와인연대 보도가 터진뒤 자신들의 블로그에 게재했던 사진을 뷰랴뷰랴 지웠습니다만
중요한 사진은 또 이미 삭제하기 전에 캡쳐했었습니다

이틀전 인시투 블로그에 게재됐던 와인프린스 삭제 사진을 일부 공개했습니다만 오늘은 조금 더 깊숙히 들어가서
선진국민연대 인사들의 사진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인시트 블로그에 게재돼 있던 선진국민연대 와인프린스 회동 사진입니다
맨 왼쪽은 선진국민연대 유럽네트워크 위원장 이미영씨로
이씨의 아들 이강근이 와인프린스의 대표이며 이씨의 딸 이세진씨가 이사로 칭해집니다
왼쪽에서 두번째 누구인지 여러분의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왼쪽 세번째 모대학 특임교수인 조재목 전 국민은행 사외이사 십니다 선진국민연대 출신입니다
왼쪽 네번째 유선기 전 국민은행 경영자문입니다 선진국민연대 출신입니다
유선기는 금융노련 정치위원장을 지내면서 낙하산 인사 절대반대시위등을 벌인 인물입니다
수뢰전과가 있다는 설이 있습니다
왼쪽 다섯번째, 자신이 스스로 '하마평의 남자', '왕의 남자'라고 외치고 다녔던 김대식입니다
이분이 뉴욕에 와서 그런 말을 스스럼없이 해대는 것을 보고 많은 사람들이 염려하면서도
우리는 그때 이분이 '하마평의 남자'일 수밖에 없는 이유를 알아챘었습니다
평통 사무처장을 지냈습니다
지난해초 와인프린스에 방문했던 사진이며 인시투 블로그에는 지난해 3월 하순에 게재됐습니다

 
이미영 위원장께서 김대식에게 무언가를 보여주는 사진입니다 
역시 같은 장소이며 왼쪽분은 조재목 모대학 특임교수입니다
인시투 블로그에 위 사진과 같은 날 게재됐습니다
 

와인프린스는 국민은행에서 대출을 받았습니다
이사진에 있는 유선기, 조재목 두사람이 경영자문과 사외이사로 일했습니다

또 한명 주목을 끄는 사람은 국민은행 S부행장입니다
와인납품등과 관련해 국민은행측은 개별지점이 결정해서 본점에서는 모른다고 답했습니다만
사실은 그렇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본점이 결정했습니다 차차 말씀드리겠습니다
구매지시를 내린 사람이 있을 겁니다

S부행장은 김대식이 사무처장을 맡았던 평통 상임위원이기도 하지요.
구매팀 직원들을 조금 힘들게 하셨다 이런 말도 들립니다
또 이분의 자제 또한 이 은행에 재직하고 있습니다만 와인프린스의 프린스와 막역한 사이라고 합니다

와인프린스의 프린스에게 청운동으로 가라고 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프린스가 청운동으로 간 까닭은' 연대가 알고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