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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3.02.25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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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후보자의 처남 정크리스토퍼영씨가 지난 2008년 5월 자신이 대표로 있던 유리와이드를 부채 백73억원등을 인수사가 대신 상환하는 조건으로 현금 25억원에 매각했으나 부채중 최소한 57억원은 정씨 자신과 정씨자신이 대표인 또 다른 회사가 채권자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리튬전지 생산회사로 2006년 12월 설립된 유리와이드주식회사는 2008년 5월 20일 미국회사인 셀가드의 자회사 폴리포르인터내셔널에 매각됐으며 매각당시 대표이사는 현 키스톤글로벌 대표이사인 정크리스토퍼영씨였습니다.

 

폴리포르인터내셔널이 지난 2008년 5월 28일 미국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한 '유리와이드주식매입계약서'에 따르면 양사는 5월 14일 계약서에 서명한뒤 5월 20일 계약 집행을 끝마친 것으로 돼 있습니다.

 

이 계약서에 따르면 유리와이드의 전체주식가격은 2백35억원이지만 매입사가 변제할 부채 백73억6천여만원을 제외하고 운영비[estimated working capital 임금등 회사가 유지되는데 필요한 비용]를 뺀 25억원을 지불하는 것으로 돼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2백35억원 가치이지만 부채빼고 인수때까지 운영될 경비 37억원상당을 제외하고 남은 돈 25억원에 주식 전량을 넘기는 게약입니다.

 

유리와이드[현재 셀가드]의 2008년 감사보고서를 보면 2008년당시의 회사 부채중 단기부채 53억원중 전북상호저축은행 6억원을 제외하면 대주주인 정크리스토퍼영씨 본인의 채권이 29억원, 정씨가 대표이사를 맡고 있던 유리이에스가 18억원등 정씨와 정씨관계사의 채권만 47억원에 달했습니다.

 

또 장기부채중 산업은행 채권 백억원을 제외하고 전환사채 10억원도 유리이에스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인수회사가 상환하는 채권 백73억원중 정씨와 정씨관계사 채권이 적어도 57억원에 달하는 것입니다.

 

정씨와 정씨관계사는 유리와이드를 매각하면서 채권 57억원이상을 회수한 데 이어 현금 매각대금 25억원중 지분만큼 자신들의 몫을 받았습니다.

 

유리와이드주식중 유리이에스의 지분이 20%[유리이에스 2008년 감사보고서]여서 유리이에스가 5억원을 받았고 정크리스토퍼영씨를 포함해 16명의 주주가 지분에 따라서 20억원을 나눠가졌습니다.

 

유리와이드가 금융위원회에 제출한 보고서는 2008년부터 시작돼 정씨의 지분이 어느 정도인지등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정씨에게 배당된 현금매각대금이 얼마인지 정확히 알수 없지만 정씨와 정씨관계사는 부채 57억원을 돌려받은데다 유리이에스의 지분에 따른 현금매각대금 5억원등 최소한 62억원을 챙겼으며 정씨가 유리와이드의 대주주였음을 감안하면 그 돈은 더 늘어납니다.

 

인수회사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한 주식매매계약서에서 유리와이드 회사측 서명자는 대표이사인 정크리스토퍼영씨이며 유리이에스등 주주 17명의 서명도 정씨가 위임장을 받아 모두 대리서명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정씨는 이 회사외에 유리이에스가 상장폐지되기 직전에도 자신과 부인의 주식을 매각해 손해를 회피했다는 이유로 다른 주주들로 부터 민사소송을 당한 상황입니다.

 

유리와이드 2008년 감사보고서 유리와이드 2008년 감사보고서

미증권위원회제출 주식매입계약서중 유리와이드측 주주서명 미증권위원회제출 주식매입계약서중 유리와이드측 주주서명

김종훈 처남 유리와이드 주식매각계약서 미증권거래위원회 제출서류 안치용 by

김종훈처남 유리와이드 2008 감사보고서 안치용 by

분류없음2013.02.20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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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미래과학창조부 장관 후보자 처남이 운영하는 업체의 주가가 연일 폭등하고 있는 가운데 이 회사 주요주주에게 김종훈 후보자의 처가 한때 30억원을 빌려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종훈 후보자의 처가 30억원을 회수했는지는 알려지지 않고 있으나 김후보의 처도 처남의 사업에 관계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현재 키스톤 글로벌의 대표이사인 김종훈 후보자의 처남 정크리스토퍼영씨[58세]는 지난 2006년 12월 유리웍스와 유리와이드등의 설립에 관여하면서 국내에 유리계열사를 6개까지 늘렸었습니다.

 

2013/02/24 - [분류 전체보기] - 키스톤글로벌, 9년연속적자 홍콩상장업체에 투자추진, 왜!왜!왜! - 지난해 수입 16억,순손실이 무려 550억[홍콩증시 공시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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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20 - [분류 전체보기] - 키스톤글로벌 최대주주 미국회사 부사장이 김종훈 장인 정인용씨[김종훈2]

2013/02/20 - [분류 전체보기] - 주가급등 키스톤글로벌 미국지사는 김종훈소유주택 [김종훈1]

 

 

유리웍스가 기업인수합병 전문회사로 2006년 12월 설립됐으며 자본금이 30억원으로 외부감사법인이므로 금융위원회에 2008년 12월말기준 감사보고서를 제출했었습니다.

 

이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2008년말 현재 김종훈 후보자의 처남 정크리스토퍼영외 그의 특수관계인이 백%의 지분을 소유한 상태였습니다.

 

이 감사보고서 14페이지 당기말 현재 회사의 전환사채의 내역을 보면 2007년 1월 16일 30억원의 전환사채를 발행했으며 그 인수가는 '김 신시아 현주'로 돼 있습니다.

 

'김 신시아 현주'씨는 바로 김종훈후보자의 부인을 말합니다, 김후보자의 부인은 정현주씨이지만 결혼해서 남편 성 김씨를 따랐고 미국미름은 신시아 이기 때문에 미국문서에는 '신시아 H 김'으로 표기되고 있습니다.

 

유리웍스는 금융위원회에 2008년말 단 한차례 감사보고서를 제출한 것으로 미뤄 그뒤로는 감자를 통해 외부감사법인에서 제외됐던 것으로 보여 김후보자의 부인이 30억원을 돌려받았는지 여부등은 알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바로 이 유리웍스가 지금 주가가 폭등하고 있는 키스톤 글로벌의 지분을 2012년 9월 30일 현재 1.94%를 소유, 금융위원회에 주요주주로 보고돼 있습니다.

 

키스톤글로벌의 가장 최근 보고서인 2012년 9월 30일자 보고서에 따르면 김후보자의 처남 정크리스토퍼영씨가 2.80%, 유리웍스가 1.94%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정씨의 지분은 한때 3.21%, 유리웍스는 2.23%를 기록했으나 증자등의 과정에서 다소 줄었습니다.

 

최근 사흘간 주가폭등으로 이회사 주요주주들이 백50억원 정도의 평가익을 얻었다는 보도를 본다면 유리웍스도 적쟎은 평가익을 얻은 셈입니다.

 

이처럼 키스톤 글로벌은 대표이사인 김후보자의 처남와 처남댁, 최대주주 미국회사의 부사장인 김후보자의 장인, 주요주주인 유리웍스에서 30억원의 전환사채를 인수한 김후보자의 처, 그리고 김후보자 본인의 집에 이회사 미주지사가 설립된 것까지 김후보자 일가가 모두 관련돼 있는 회사인 것입니다.

 

김후보자의 처남이 관계한 회사중 유리와이드는 정씨 본인이 2008년 5월 미국 셀가드사에 매각하면서 거래대금이 2백40억원정도였지만 부채등을 제외하고 현금은 25억원만을 받았고 상장업체를 인수했던 유리이에스는 상장폐지됐으며 상장폐지직전에 처남 정씨가 자신과 부인의 주식을 처분, 내부정보를 이용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유리웍스 감사보고서 200812 2226946 안치용 .pdf

키스톤 201209 안치용 .pdf

키스톤 201209 안치용 by

분류없음2013.02.20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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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미래과학창조부 장관 후보자 처남이 운영하는 업체의 주가가 연일 폭등하고 있는 가운데 김후보자의 장인 정인용씨가 이 회사 최대주주의 미국회사 부사장으로 재직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013/02/24 - [분류 전체보기] - 키스톤글로벌, 9년연속적자 홍콩상장업체에 투자추진, 왜!왜!왜! - 지난해 수입 16억,순손실이 무려 550억[홍콩증시 공시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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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21 - [분류 전체보기] - 키스톤글로벌, 미국광산 연간생산량 20-40배 부풀려 [미연방노동부 생산량 통계]

2013/02/21 - [분류 전체보기] - 키스톤글로벌 최대주주 미국회사, 석탄매입계약 불이행으로 피소[소송장 원문]

2013/02/20 - [분류 전체보기] - 주가급등 키스톤글로벌 미국지사는 김종훈소유주택 [김종훈1]

2013/02/20 - [분류 전체보기] - 김종훈처도 키스톤글로벌 주요주주 유리웍스에 30억원 빌려줘[김종훈 3]

 

김종훈 후보자의 처남 정크리스토퍼영씨[58세, 미국시민권자]가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키스톤글로벌의 대주주는 톰 쇼콜 [TOM LESTER SCHOLL, 65세]씨로 약 15% 정도의 주식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키스톤글로벌이 금융위원회에 보고한 사업보고서등에 따르면 톰 쇼콜씨는 지난 2010년 3월 23일 이회사 주식 39.84%를 56억7천여만원에 매수함으로써 최대주주의 지위에 올랐으며 이에 앞서 정씨의 부인인 김지영씨[46세]가 2009년 10월 21일 주식 5.28%를 인수했었습니다.

 

플로리다주 국무부 확인결과 톰 스콜씨는 '키스톤' 이란 이름의 법인을 5개정도 소유하고 있었습니다.[하단 5개사 법인등본 첨부]

 

키스톤 인더스트리스 유한회사는 2001년 2월 21일, 키스톤 콜 컴퍼니는 2001년 2월 22일, 키스톤 퍼라퍼티스 유한회사는 2006년 2월 8일, 키스톤 인베스트먼트 유한회사는 2010년 2월 1일, 키스톤 인베스트먼트 2 유한회사는 2012년 10월 9일 각각 설립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들 회사는 모두 톰 쇼콜씨가 사장을 맡고 있으며 톰 쇼콜씨의 자녀등이 임원으로 경영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중 광산업체인 키스톤 콜 컴퍼니의 법인설립서류 원본과 1년에 한번씩 국무부에 보고한 연례보고서를 확인한 결과 이 회사의 부사장이 김종훈 후보자의 장인인 정인용씨로 확인됐습니다.

 

키스톤 콜 컴퍼니가 플로리다주에 법인등록을 위해 지난 2001년 2월 12일 작성, 2001년 2월 22일 국무부에 제출한 법인설립신고서에는 사장인 톰 스콜과 함께 정인용씨의 이름이 등재돼 있습니다.

 

이 서류에서 정인용씨는 CHUNG IN Y로 기록돼 있으나 다른 문서들과 캘리포니아 및 플로리다의 부동산 매매서류등에서 김후보의 장인인 정인용씨[CHUNG IN YONG]와 동일인으로 확인됐습니다.

 

또 지난 2012년 2월 27일 플로리다주 국무부에 제출된 이 회사의 연례보고서에도 정인용씨는 부사장으로 등재돼 있었습니다.

 

플로리다주 리카운티 등기소 확인결과 김후보자의 장인 정인용씨와 정말주씨는 2000년 10월 25일 플로리다주 보니타 스프링스에 주택을 매입한 것으로 미뤄 메릴랜드주에서 플로리다로 옮겨간 직후 톰 쇼콜의 회사에 몸담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 회사 설립때 정씨는 69세, 현재는 81세입니다만 회사설립이라 현재까지의 연례보고서를 확인한 결과 단 한번도 빠지지 않고 부사장에 등재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노령입니다만 활발한 활동을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만 자세한 내막을 알 수 없습니다.

 

이처럼 김종훈 후보자의 장인이 키스톤 글로벌 최대주주의 미국회사 부사장으로 재직할 정도로 키스톤 글로벌은 김후보자와 뗄레야 뗄 수 없는 깊은 관계인 것으로 추측됩니다.

 

키스톤 5개사 미국법인 서류 모음 안치용 .pdf

키스톤 5개사 미국법인 서류 모음 안치용 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