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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1.10.30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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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합동훈련에 참가한 조지 워싱턴호등 훈련모습

2011/10/18 - [SK] - SK비자금5억불관련 증거를 다운로드가능토록 공개하며 SK 비자금 1막을 마무리합니다
2011/10/17 - [SK] - [SK비자금5억불]MB도 SK비자금관리인에게 농락당했다- ‘각하 연금투자 좀’ V '도와달라'

2011/10/30 - [위키리크스] - 노무현정부, 탈북자 합심조 심문기록 9천여건 미국정부에 전달 - 위키리크스 한국전문


2010년 7월 21일 부산에 입항한 미 항공모함 조지워싱턴호 - 미 해군 챨스 오키 촬영
정박한 조지워싱턴호 뒷편으로 미해군장병들을 수송할 대형버스들이 줄지어 서있다 
  

2010년 7월 27일 동해에서 훈련중인 미 항공모함 조지워싱턴호와 한국 독도함 - 미 해군 아담 토마스 촬영
   

2010년 7월 25일 나흘간 부산항에 정박했던 미항공모함 조지워싱턴호 출항모습, 조지 워싱턴호 뒷편은 독도함 - 미 해군 아담 토마스 촬영
 

2010년 7월 25일 나흘간 부산항에 정박했다 출항하는 미 항공모함 조지워싱턴호를 에스코트하는 한국 최영함 - 미 해군 아담 토마스 촬영
  

2010년 7월 26일 동해에서 미 잠수함 투산호의 선도아래 훈련중인 한미 해군함정 13척 [4열종대 3척씩 + 선도 잠수함]
- 미 해군 아담 토마스 촬영
  

2010년 7월 26일 동해에서 훈련[INVISIBLE SPIRIT]중인 한미 해군함정 - 미 해군 아담 토마스 촬영
  

2010년 7월 27일 동해에서 한미합동훈련중 C-130 수송기가 미 항공모함 조지 워싱턴호 상공에서 F18 호넷과 해리어기를 선도하는 모습 - 미 해군 챨스 오키 촬영 
 

2010년 11월 28일 서해에서 펼쳐진 한미합동훈련에 참가한 미 항공모함 조지 워싱턴호에 탑승한 한국 해군제독 ADMIRAL LEE 가 라이드 다나카 참모장의 영접을 받고 있다 - 미 해군 쳉 양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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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공군 군사력 - 중국 공군기지 구글지도 다운로드받기

분류없음2010.06.02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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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미국이 북한의 천안함 공격에 대한 대응조치로 내주 대규모 무력시위를 벌일 계획이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미는 8일부터 11일까지 서해 격렬비열도 북방, 덕적도, 어청도 해상에서 미 7함대와 우리 해군 및 공군의 최정예 전력이 투입된 가운데 대북 무력시위 성격의 연합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시위에 참가할 양국 전력은 미 7함대 소속 항공모함인 조지 워싱턴호(9만7천t급)와 핵잠수함, 이지스 구축함, 강습상륙함을 비롯한 우리나라 한국형 구축함(4천500t급.KDX-Ⅱ)과 1천800t급 잠수함인 손원일함, F-15K 전투기 등이 참가할 것이라고 군 관계자는 전했다.

원본출처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6/02/2010060201129.html?Dep1=news&Dep2=headline2&Dep3=h2_11

일본 요코스카항을 모항으로 하는 미 7함대는 서태평양을 작전구역으로, 지휘함인 ’블루릿지함’을 기함으로 핵추진 항공모함인 조지 워싱턴호와 9척의 이지스함, 3척의 핵잠수함 등을 갖추고 있다.

특히 7함대의 핵심 전력인 조지 워싱턴호는 니미츠급 핵추진 항모의 6번 함으로 1992년 취역했으며, FA-18 전투기와 조기경보기(E-2C), 헬기 등 90여 대를 탑재하고 있다.

조지 워싱턴호
 
블루릿지호 오산기지방문 2010년 3월 18일
 
블루릿지호 진해기지방문 2010년 3월 5일


우리나라는 KDX-Ⅱ급 구축함 4척과 1천800t급 잠수함인 손원일함과 최신예 F-15K 전투기 등을 훈련에 투입해 확실한 대북 억지 의지를 과시한다는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군은 군사적인 1단계 조치로 무력시위를 벌이고, 2단계로 이달 말 연합 대잠수함 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다.

북한이 추가 도발 징후를 나타내고 대남 위협을 계속하면 1994년 중단된 ’팀스피리트’와 같은 연합 야외기동훈련을 정례화할 예정이다.

이번 서해상 연합훈련은 구축함과 호위함에서 함포를 발사하고 F-15K에서 공대지 미사일과 포탄을 발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것으로 알려졌다.

잠수함에서도 수중 어뢰를 발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군 관계자는 전했다.

군은 이와 관련, 서격렬비열도와 덕적도, 어청도 해상에서 오전 8시부터 최대 오후 9시까지 함포.항공.수중 사격을 한다는 계획을 관련부서에 통보했다.

북한의 군사도발과 관련, 군이 이번처럼 대규모 무력시위를 한 것은 1976년 북한이 ’818 도끼만행’을 저지른 이후 처음이라고 군은 설명하고 있다.

북한은 도끼 만행 사건 때 미군의 압도적인 전력 전개에 놀라 유엔사 군사정전위에서 유엔군사령관 겸 주한미군사령관에게 유감을 표명했다.

당시 스틸웰 유엔군사령관은 직접 최전방의 캠프 그리브스에 상주했고, 미 2사단장 에머슨 장군은 한국 특전사의 미루나무 절단작전을 현장에서 지휘했다.

하늘에서는 B-52가 휴전선 일대를 비행하면서 북한군에 재밍(통신교란) 조치를 취했고 수십대의 아파치 공격헬기가 하늘을 덮었다. 북한군은 이 위세에 눌려 우리 특전사 장병이 미루나무를 절단하는 것을 지켜만 보고 ’돌아오지 않는 다리’를 건너오지도 못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북한의 도끼 만행사건 이후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면서 “해상과 공중, 수정에서 동시다발적으로 훈련이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