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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6.03.13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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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몇개월째냐, 아무개가 청와대에서 왔으니 물어보고 팩스하라


김기환 뉴욕총영사의 강압적 직원비리조사, 직원 인격모독등과 관련, 일부 외교관들이 안타까운 마음에 청와대에 진정을 하라고 조언할 정도로 뉴욕총영사관은 심각한 몸살을 앓고 있으며 이미 공관으로서의 제 기능을 상실했다는 우려까지 낳고 있습니다



2016/03/15 - [분류 전체보기] - 뉴욕총영사 혈세낭비[5] 멀쩡한 가스오븐 '폐암유발한다'내다버리고 4천여달러 들여 전기인덕션설치


2016/03/14 - [분류 전체보기] - 뉴욕총영사 갑질에서 불법으로[4]-장인어른친구 관저초청오찬대접도 국민혈세로 충당/교민오찬으로 위장-외교부본부서도 당장 확인 가능

2016/03/13 - [분류 전체보기] - 뉴욕총영사 갑질논란[1]-전임총영사시절 관저공사 비리캔다며 청문회개최- 행정직원들에게 막말, 인격모욕까지/연일 닥달에 총무영사 휴직고려-직원들 눈물에 혈변까지

2016/03/13 - [분류 전체보기] - 뉴욕총영사 갑질논란[2]-예산으로 보안안되는 고급노트북 사달라더니 총영사부인 드라마시청용으로//김기환총영사, ‘아이폰, 애플 노트북 사달라’-총무영사, ‘예산은 물론 보안상 불가능 ..


지난 10월 뉴욕총영사관 모영사는 총무과 행정직원들에게 현 상황이 참 안타깝다. 억울하다면 청와대에다 팩스를 넣는 방법도 고려해 보라, 언제까지 총영사관이 이렇게 갈 수는 없지 않겠느냐고 말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 다른 영사도 11현 상황은 합리적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감정의 싸움으로 보인다. 벌써 몇개월째냐, 밖으로 까라. 본부에 이야기하라. 감사원 감사에서도 아무 문제없는 데, 청문회까지 한다. 이런 내용을 모두 알려라. 참 답답한 상황이다.’라고 조언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들외 또 다른 영사도 청와대에 팩스를 밀어넣으라. 000이 청와대에 근무하다 왔으니 어디로 알려야 할지 잘 알 것이다. 어디로 팩스를 밀어넣어야 하는지 물어보고 조치를 취하는 것도 고려해 보라는 의견을 제시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처럼 뉴욕총영사관 내부, 특히 영사들 사이에서도 총영사의 조치나 행위가 다소 지나치며 합리적이지 않다’, ‘감정적이다라는 지적이 터져 나오고 있으며 특히 이들 직원들과 총영사와의 중간에 위치한 관련 영사들이 심각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고 업무상 관련이 없는 영사들까지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받고 있는 실정입니다.


특히 총영사가 일부 영사와 행정직원들에게 ‘7-8명이 나에게 다 보고하고 있다, 직원들을 부추기고 있다, 내가 다 듣고 있다고 수시로 말함으로써 총영사관 내부에서 직원들간에도 보이지 않는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총영사에게 찍혔다고 알려진 직원과는 가급적 말도 하지 않으려 하는등 마치 서로가 서로를 감시하는 듯한 분위기가 조성됨으로써 사실상 이미 정상적 업무수행에 어려움이 있으며 외교역량 약화가 초래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뉴욕총영사관은 160여개 해외공관중 주요국대사관에 맞먹는 핵심공관이며 특히 북한유엔대표부가 뉴욕에 존재함에 따라 한국유엔대표부와 함께 외교전쟁의 최전선에 서 있습니다.


, 일치단결해 북핵문제에 대한 국제사회의 지지와 협조를 얻어내도 모자랄 판에 뉴욕총영사관이 백% 역량을 발휘하기는 커녕 심각한 내홍을 앓고 있어 한시라도 빨리 이에 대한 수습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내일도 이어집니다

분류없음2016.03.13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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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환총영사, ‘아이폰, 애플 노트북 사달라’-총무영사, ‘예산은 물론 보안상 불가능 합니다에 대노


김기환 뉴욕총영사가 지난해 뉴욕총영사 발령뒤 총무담당영사에게 애플사의 아이폰과 노트북등을 준비해달라고 요구하자 총무영사는 예산은 물론 보안상으로도 문제가 있기 때문에 힘들다는 견해를 피력했다 큰 질책을 받았고 결국 다른 직책으로 인사이동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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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13 - [분류 전체보기] - 뉴욕총영사 갑질논란[3]-영사들도 ‘감정적이다,청와대에 팩스넣으라’조언 – 사실상 공관마비 / ‘도대체 몇개월째냐, 아무개가 청와대에서 왔으니 물어보고 팩스하라’


김기환 뉴욕총영사는 지난해 2 13일 뉴욕총영사 발령뒤 4 7일 부임하기 전까지 수시로 총무담당영사에게 전화와 이메일, 문자메시지등을 통해 애플사의 아이폰, 아이패드, 랩탑컴퓨터[노트북]등을 준비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김총영사는 주미대사관 경제공사로 근무할때도 애플사의 아이폰과 아이패드, 랩탑컴퓨터등을 사용했다며 잦은 출장등으로 노트북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나 총무영사는 총영사관 자산취득비 예산상 고가인 애플사 노트북을 준비해 드리기는 힘들며, 총영사님이 아이폰을 사용하시면 동포들이 보기에도 별로 좋지 않을 것 같다는 의견을 피력했습니다.


총무영사는 또 특히 애플사의 노트북등은 윈도우즈 환경이 아니므로 정부에서 지원하는 보안프로그램을 적용할 수 없어 보안상으로도 문제가 크다보안프로그램이 장착된 출장용 삼성 노트북이 준비돼 있으므로 출장때는 그 노트북을 사용하시면 어떻겠느냐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러나 김총영사는 애플사의 랩탑중 최고사양인 맥북프로가 필요하다며 사양까지 지정해서 구매를 요청했고 총무영사는 꼭 필요하시다면 애플사 제품을 사시더라도 조금 저렴한 제품을 구입하는게 좋겠다고 말했다가 큰 갈등을 겪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지난해 4 7일 김총영사 부임뒤에도 애플 노트북이 마련되지 않자 갈등은 커졌고 이같은 사정을 아는 동료외교관들은 총무담당영사에게 애플사 랩탑을 준비해 드리고 마무리하자고 권유할 정도로 사태가 심각해졌으며 결국 총영사 부임 일주일이 지난 4 13일 총무영사가 총영사관 예산으로 1479달러에 맥북프로 노트북을 매입, 김총영사에게 전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총영사는 또 애플 키보드, 터치 트랙, 삼각대등을 추가로 요구해 이들 장비등도 예산으로 구입, 총영사에게 전달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뉴욕총영사관 관계자는 공관예산상 공관이 사용하는 노트북은 6-7백달러대의 제품이라고 밝혔습니다


우리 정부는 윈도우즈용 보안소프트웨어를 자체 개발, 뉴욕총영사관등 정부기관에 장착, 사용케 하고 있기 때문에 애플 랩탑등에는 보안프로그램지원이 불가능함에도 불구하고 뉴욕총영사가 현재 보임지인 뉴욕은 물론 전임지인 주미대사관 근무시에도 애플 랩탑을 사용했다는 것은 큰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뉴욕총영사의 아이폰사용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정부는 공무원 모바일행정업무[전자정부]서비스가 보안문제로 애플의 운영체제 탑재기기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지난 2012년말 공무원들의 아이폰 사용을 사실상 금지시켰음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당시 행정안전부는 국정원이 시중에 유통되는 단말기에 대한 보안성검토 결과, 삼성과 LG등 국정원 보안요구조건을 수용한 반면 애플은 이를 수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모바일전자정부서비스 대상에서 제외됐다고 발표했었습니다.


이처럼 애플사의 제품은 정부의 보안프로그램 지원이 불가능함에도 불구하고 뉴욕총영사가 애플사 아이폰과 랩탑을 고집한 것은 예산은 물론 보안상으로도 부적절한 행위임은 물론 지금 당장 시정돼야 할 문제라는 지적입니다.


더더욱 어이가 없는 것은  김총영사가 출장용으로 필요하다며 구입한 애플 맥북프로는 총영사 부인 강모씨가 한국 드라마 시청용으로 사용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강씨는 직원들에게 맥북프로를 주로 침실 침대위에서 사용하는데, 와이파이 시그널이 잘 잡히지 않는다며 불만을 토로, 결국 4 30일 와이파이 용량을 10M에서 백M으로 추가신청하고 와이파이중계기[WIFI RANGE EXTENDER]를 추가 설치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물론 이 맥북프로는 정부예산으로 구입한 제품으로 드러났습니다.


또 김총영사가 부임직후 부인 강씨가 관저담당행정직원에게 많은 개선사항을 요구했고 이들 사항은 모두 예산지출이 수반되기 때문에 총무담당영사가 관저로 강씨를 찾아가 공관 예산상황을 설명했으며 과거 예산집행현황을 보면 청사가 9, 관저가 1, 9 1정도로 예산집행이 이뤄졌다고 말했습니다. 관저에 대한 예산집행이 예전보다 늘었다는 이야깁니다.


문제는 그 다음날이었습니다. 김총영사는 출근뒤 격앙된 상태에서 총무담당영사를 호출, 에산집행 9 1 이라는 수치의 근거가 도대체 어디서 나왔느냐며 대노하면서 강하게 질책했다는 것이 총영사관 관계자들의 증언입니다


그뒤 김총영사는 관저예산집행문제등으로 총무담당영사를 수시로 질책하다 결국 528일 공관예산집행셔명권을 박탈당했으며 지난해 6 30일 극심한 스트레스로 인해 혈압이 146까지 올라 휴직까지 고려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공식적으로 공관예산집행서명권자는 총영사, 부총영사, 총무영사등 3인입니다.


결국 총무담당영사는 압박을 견디지 못해 말레이시아로 파견근무를 떠났으며 지난해 11월말 복귀뒤에는 제3자를 통해 ‘1년 더 남았는데 조심하라, 총영사를 욕하고 다니지 않느냐등의 경고를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총영사의 애플구매요구등은 그외 다른 건에 비하면 약과입니다


분류없음2016.03.13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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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환 뉴욕총영사가 전임총영사의 관저보수공사관련 비리를 캔다며 지난해 4월부임직후부터 지금까지 일부 영사와 행정직원들에게 인격모욕에 가까운 막말을 일삼은 것으로 드러나 갑질논란은 물론 외교역량약화를 초래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관저보수공사는 외교부는 물론 감사원 정기감사에서도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고 현재 총무담당 행정직원은 그 업무에 관여하지도 않았으며 행정직원은 계약권한이 없기 때문에 무리한 강압조사이며 해외공관이 현지채용 행정직원들의 인권사각지대라는 지적을 낳고 있습니다.



2016/03/15 - [분류 전체보기] - 뉴욕총영사 혈세낭비[5] 멀쩡한 가스오븐 '폐암유발한다'내다버리고 4천여달러 들여 전기인덕션설치


2016/03/14 - [분류 전체보기] - 뉴욕총영사 갑질에서 불법으로[4]-장인어른친구 관저초청오찬대접도 국민혈세로 충당/교민오찬으로 위장-외교부본부서도 당장 확인 가능

2016/03/13 - [분류 전체보기] - 뉴욕총영사 갑질논란[2]-예산으로 보안안되는 고급노트북 사달라더니 총영사부인 드라마시청용으로//김기환총영사, ‘아이폰, 애플 노트북 사달라’-총무영사, ‘예산은 물론 보안상 불가능 ..

2016/03/13 - [분류 전체보기] - 뉴욕총영사 갑질논란[3]-영사들도 ‘감정적이다,청와대에 팩스넣으라’조언 – 사실상 공관마비 / ‘도대체 몇개월째냐, 아무개가 청와대에서 왔으니 물어보고 팩스하라’



또 전임총영사보다 관저지출이 약간 과하다고 조언한 총무담당영사를 지속적으로 강도높게 질책, 담당영사가 혈압이 146까지 올라 휴직을 고려할 정도였으며, 가능한 총영사앞에 나타나지 말라는 유무형의 압력을 이기지 못하고 다른 공관으로 파견근무까지 갔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기환 뉴욕총영사는 지난해 4월초 부임뒤 전임 김영목총영사 및 손세주총영사시절 진행된 총영사관저보수공사에 비리가 있는 것 같다며 총무과 행정직원들을 대한 집중적인 조사를 실시하고 일명 친국이라는 청문회를 실시하는등 최근까지 행정직원들을 사실상 범죄인 취급하고 있다고 복수의 총영사관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김총영사는 부임 2,3일뒤 총무과 행정직원들을 소집, ‘귀하들을 주시하고 있다. 내가 한번 비리를 찾겠다고 마음먹으면 반드시 끝장을 본다. 주의하라고 이야기한뒤 수시로 행정직원들을 2-3명단위로 불러 관저보수공사관련 잘못을 털어놓으라고 다그쳤다고 A 직원은 지난해 12월부터 수차례에 걸쳐 일관되게 진술했습니다


특히 총영사는 전임총영사시절인 2010년부터 2013년까지 수시로 진행된 관저보수공사와 관련, ‘뇌물을 받은 것이 아니냐고 구체적 근거도 없이 수십차례 행정직원들을 추궁한 것은 물론 지난해 10 21일 청문회라며 부총영사 및 일부 영사들과 행정직원들을 출석시킨 가운데 일명 친국을 실시하기도 했습니다.


총영사관등 재외공관의 계약은 행정직원들이 아니라 담당영사와 부총영사 총영사등 예산집행서명권자에 의해 이뤄지기 때문에 행정직원이 계약에 관여할 수 없으며 특히 현재 행정직원들은 당시 관련업무를 맡지도 않은 상태였습니다.


또 관저보수공사는 외교부는 물론 감사원의 정기감사등에서도 모두 적법하게 진행된 것으로 확인됐기 때문에 친국에서도 행정직원들의 잘못이 드러나지 않음에 따라 김총영사는 일명 세션2’ 2차 청문회를 실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일부 영사들은 또 다시 청문회를 열 경우 총영사관이 걷잡을 수 없는 혼란에 빠질 것을 우려, ‘총영사주장이 잘못됐지만 앞으로 잘하겠다는 취지로 진술서를 쓰고 서명하는 것으로 마무리짓자고 수습책을 제시했고 담당직원들은 아무 잘못이 없는데 잘못을 자인하는 듯한 진술서를 쓸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김총영사도 친국당시 당시 담당영사-부총영사-총영사등 라인업 전체의 문제라며 전임총영사들도 책임이 있을 수 있음을 분명히 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총영사는 또 지난해 11 20일 일부 직원을 불러 관저지원업무에 문제가 많다고 지적한뒤 직원이 울먹이며 정말 열심히 일했습니다라고 말하자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냐,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말한 것으로 확인돼 정신이상자 취급을 했다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이 직원은 주말과 휴일을 가리지 않고 밤낮없이 관저로 호출돼 관저일을 도운 직원이었습니다.


일반행정업무와 관저업무를 함께 담당한 행정직원은 총영사는 물론 총영사부인으로 부터 불합리한 지시를 받고 반말과 함께 심한 질책을 받기도 했으며 이에 따른 과도한 스트레스로 혈변을 보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총영사의 부인은 영사나 행정직원들에게 직접 지시를 할 수 없으며 더욱이 반말을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10 21일 청문회때, 다른 직원이 제가 이 업무를 맡기 전이며, 행정직원은 계약에 관여할 수도 없습니다라고 말하자 귀하 크리스챤이지, 교회가서 통성기도하고 회개하라라고 말한 것으로 확인돼 특정종교를 모독하는 발언이라는 지적을 낳고 있습니다


김총영사는 또 지난해 12월 21일 급기야 관저공사를 담당한 민간업체의 사장까지 불러서 3시간이상 관저공사 수주과정에서의 비리여부를 추궁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총무과 행정직원들은 매일 회사로 출근하는 것이 지옥같다. 가슴이 두근거려 출근을 할 수가 없다고 말하고 있으며 일부 직원이 세번째 행정직원 소집뒤 정중하게 젊은 직원들을 죄인취급하지 마시고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달라고 정중하게 건의했다가 능력없는 놈이 쓸데없는 일만 하고 다닌다. 당장에 인사조치 시켜라는 말을 들었다고 밝혔습니다


뉴욕총영사관은 현재 관저담당직원이 극심한 스트레스를 호소함에 따라 다른 직원에게 관저업무를 맡기려 하고 있으나 직원들은 관저업무를 맡느니 차라리 사표를 내겠다고 말하는 지경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총영사는 부임직후부터 동포업체는 믿을 수 없다, 절대 동포업체를 이용하지 말라고 엄명을 내린 데 이어, ‘나는 삼성제품은 절대 사용하지 않는다. 삼성도 정신차려야 한다는 등의 말을 내뱉은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김총영사는 전 근무지인 주미대사관근무당시, 대사관 행정직원이 자신이 대표인 회사를 설립, 모두 4건의 공사, 전체액수 63500달러의 공사를 따낸 사건을 자신이 적발했다고 밝혔으며 이같은 경험으로 뉴욕에서도 비슷한 일이 있을 개연성이 있다고 보고 전임총영사시절의 관저공사를 집중적으로 조사중인 것으로 보입니다.


감사원은 지난해 6 7일 발표한 재외공관운영실태감사보고서를 통해 주미대사관에서 이같은 비리가 적발됐다고 공식발표했었습니다.


뉴욕총영사관의 이같은 사태에 대해 한 전직외교관은 한마디로 과유불급이라며 총영사가 개인감정으로 이같은 조사를 실시했을 리는 없다. 그러나 취지가 아무리 좋더라도 방법이나 정도가 지나치면 문제이며 외교력 손실로 이어진다라는 견해를 밝혔습니다. 


김총영사는 뉴욕시간 지난 11일 오전 11 30분 전화통화를 통해 총영사 개인 및 총영사관 운영에 대해 물어볼 것이 있다고 하자 , 내용 들어서 알고 있습니다. 이미 다 클리어된 사안입니다. 더이상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라고 말한뒤 전화를 끊었습니다.


이후 김총영사는 더이상 전화를 받지 않았고 카카오톡 및 문자메시지등으로 메시지를 남겼으나 카톡메시지를 확인하고도 답변이 없었으며 뉴욕시간 지난 12일 낮12 KE082편으로 재외공관장회의를 위해 서울로 향했습니다


김총영사는 현재 공관장회의뒤인 21일부터 일주일간 휴가를 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총영사는 외시 17회 출신으로 윤병세 외교부장관과 경기고 동창이며, 지난 2012년부터 36개월간 워싱턴DC주미대사관 경제공사로 근무한뒤, 곧바로 뉴욕총영사에 임명돼 외교부내에서 특혜논란이 일었다는 것이 외교관들의 증언입니다.


김총영사는 또 영국대사관 참사관 근무시절에도 유사한 일이 발생, 잡음이 일었다고 외교부 관계자가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