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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0.02.10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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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인근에서 한국인이 운영하는 이동식 음식포장마차가 트위터를 이용한 마케팅으로 대박이 났답니다

'고기 코리안 바베큐 트럭' 으로 알려진 이 이동식 음식 포장마차는 트위터를 이용해 정차장소를 알림으로써
고객들로 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이 포장마차는 김치등이 곁들여진 한국식 타고를 개발 판매하고 있으며 불고기에 대한 인기에다
트위터를 이용한 최신 마케팅이 성공하면서 대박꿈을 이뤄가고 있다고 합니다

4대의 한국음식 포장마차가 LA 전지역을 누비는데 '오늘의 이동식당 위치'를 셋업 3시간전에 트위트를 이용해
알려주고 인기좋은 특정음식이 동이 나면 이또한 트위터를 통해 알려준다고 합니다

http://www.news10.net/news/watercooler/story.aspx?storyid=75059&catid=335

CURRENT ISSUE2009.12.03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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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리크를 통해 유럽연합 EU가 트위터등 소셜네트워크에 대한 감시를 하고 있다는 사실이 공개되면서
미국 시민단체등이 미 법무부등을 상대로 이에 대한 정보공개를 요청하는 소송을 제기하는등 대응에 나섰습니다

The Electronic Frontier Foundation (EFF) 과 캘리포니아주립대학 버클리의 로스쿨등은 어제
미연방법원 캘리포니아 북부법원에 소송을 제기했으며 소송피고는 국방부,법무부,국토안보부, 재무부, CIA,
국가정보국등 6개 정부기관입니다

시민단체등이 소송을 제기한 것은 정보자유화법[FOIA]에 의거해 10여차례에 걸쳐 정보제공을 요청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은데 따른 것입니다

시민단체들은 지난 10월 5일 위키리크가 유럽연합에서 INDECT라는 쇼셜네트워크 정보수집시스템을 가동중
이라는 비밀문건을 전격 공개하자 미국에도 이같은 시스템이 존재할 것이라는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INDECT컨소시엄은 자연어 검색시스템 [NPL]등을 이용해 트위터, 페이스북, 유투브, 마이스페이스등의
사용자 정보를 추출하는 것은 물론 이들간의 채팅, 친소관계등을 파악해 대테러정보등을 수집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시민단체들은 여러 보도를 통해 알 수 있듯이 정부기관들이 이들 소셜네트워킹사이트를 정보수집용으로
이용한다고 하지만 다른 용도로도 사용될 수 있다며 정보수집범위와 방법등을 명백히 밝힐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현재 시민단체의 정보공개요청 대부분은 아무런 답변도 없이 묵살되고 있으며 국토안보부, US마샬국,
육군등은 그같은 소셜네트워크 정보수집시스템이 없다는 간단한 답변만 보내온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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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vernment Surveillance Of Social Networks Challenged

Policies governing the usage of social network data remain unclear at many government agencies.

By Thomas Claburn,  InformationWeek
Dec. 2, 2009
URL: http://www.informationweek.com/story/showArticle.jhtml?articleID=222000383

The U.S. government's use of social networks as an investigatory tool is being challenged by two legal advocacy organizations.

On Tuesday, The Electronic Frontier Foundation (EFF) and the Samuelson Law, Technology, and Public Policy Clinic at the University of California, Berkeley, School of Law filed a lawsuit against six government agencies seeking to force the disclosure of policies governing the use of social networking sites for investigations, data-collection, and surveillance.

The lawsuit follows over a dozen Freedom of Information Act (FOIA) requests seeking this information from the Department of Defense, the Department of Homeland Security, the Department of Justice, the Department of Treasury, the Central Intelligence Agency, the Office of the Director of National Intelligence, and other agencies.

Many of these FOIA requests went unanswered.

The complaint cites various media reports about how government agencies have used social networking sites like Facebook and MySpace, along with social video sites like YouTube, to investigate people and catch criminals.

"Although the Federal Government clearly uses social-networking Web sites to collect information, often for laudable reasons, it has not clarified the scope of its use of social-networking Web sites or disclosed what restrictions and oversight is in place to prevent abuse," the complaint states.

In a phone interview, James Tucker, a member of the Samuelson Law, Technology, and Public Policy Clinic, said, "We just want to make sure people are aware that this is how this information could possibly be used by their government."

Several agencies and organizations have responded to the FOIA requests, notably the Department of Homeland Security, the U.S. Marshals Service, and the Army, all of which said they had no relevant documents about using social networks as an investigatory resource, according to Tucker.

Surveillance and intelligence gathering from the Internet and social networks is not just an issue in the U.S.

In early October, Wikileaks published a document from the European INDECT Consortium that describes a system designed to mine Web logs, social networks, online forums, and news reports, and to use that data to generate electronic dossiers detailing online individuals and their links to one another.

http://www.informationweek.com/shared/printableArticle.jhtml;jsessionid=4OHBPRJ21VZOXQE1GHOSKHWATMY32JVN?articleID=222000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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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ial_networking_FOIA_complaint_final -
분류없음2009.11.30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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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ost Influential Websites in the World: Wikipedia #1, Twitter #4 With a Bullet

Written by Richard MacManus / November 24, 2009 8:10 PM / 22 Comments

A year ago we profiled an oddly-named service called ://URLFAN, which we concluded was a good 'Influence Index' for the Web. ://URLFAN ranks websites by popularity, based on blog mentions. Unlike analytics services like Alexa or Compete, ://URLFAN doesn't measure website traffic. It's similar to Technorati, only ://URLFAN ranks all websites and not just blogs.

We noted in our original review that ://URLFAN's ranking list will inevitably be biased towards users of social media - and in particular bloggers. That's a relatively small proportion of the world, however we think it's still a useful index because social media users are highly influential. With that in mind, which websites are currently ranked the most influential on the Web?

://URLFAN is, as we write this, "currently ranking the popularity of 3,783,534 websites by parsing 302,023,552 blog posts from 5,948,937 blog feeds."

The list below is ://URLFAN's all-time top 10. The number in brackets to the right of each item is last year's top 10 ranking (Nov '08).

#1. en.wikipedia.org (1)
#2. youtube.com (3)
#3. flickr.com (2)
#4. twitter.com (9)
#5. google.com (4)
#6. myspace.com (6)
#7. facebook.com (-)
#8. imdb.com (5)
#9. nytimes.com (7)
#10. apple.com (8)

There is one new entrant, Facebook at #7. washingtonpost.com moved out of the top 10, dropping from #10 last year to #12 this year.

Twitter is the biggest mover, up 5 places to #4.

Wikipedia is still the most cited website on the Web, for social media users and bloggers. YouTube and Flickr, two oft-used media sharing services, occupy the next two spots.

Last year we noted that there were 10 independent blogs in the top 100, including ReadWriteWeb. There are the same number this year, with a couple of new entrants. Here is the blog list circa November '09, again with last year's rank bracketed:

#23 techcrunch.com (#25)
#26 huffingtonpost.com (#32)
#33 engadget.com (#28)
#37 boingboing.net (#29)
#39 gizmodo (-)
#41 mashable.com (#91)
#53 arstechnica.com (#50)
#60 lifehacker.com (#63)
#78 readwriteweb.com (#97)
#93 smashing magazine (-)

Finally, what's new at ://URLFEED this year? You guessed it, a Real-Time Web feature! The site has introduced a Real-time Buzz Radar, which tracks buzzwords in the blogosphere. 'Chrome OS' is number 5 on the list currently, on the back of Google's Chrome OS event last week.

://URLFAN isn't a perfect measure of influence - you could easily argue that Google's PageRank is far better. However we continue to like the concept and we believe it's an accurate and up-to-date reflection of influential websites on the 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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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이 진화하고 있다. 오프라인의 덕목이라고 할 수 있는 사람들의 관계와 서로 간의 ‘믿음’으로 더 정확한 정보를 검색하는 시대가 열린 것이다. 이 새로운 움직임이 바로 ‘소셜 웹(Social Web)’이다.

○ 인터넷의 진화

지금까지 성공한 인터넷 기업들은 정교한 수학 프로그램을 이용해 순식간에 정확한 검색 결과를 찾아내는 기술을 가진 기업들이었다. 미국의 구글 같은 회사가 대표적이다. 한국도 NHN 검색 포털 ‘네이버’가 정보를 잘 찾아내는 기술력을 가졌다는 평가를 받으며 검색 시장의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이른바 ‘웹 2.0’이라 불리며 각광을 받았던 비즈니스 모델이었다.

하지만 정보량이 많아지면서 ‘옥석’을 가리기 어려워 고민에 빠졌다. 예를 들어 네이버 검색 창에서 ‘요즘 재미있는 영화’를 치면 불특정 다수의 누리꾼이 ‘지식iN’이라는 코너에 답한 결과가 가장 먼저 검색된다. 이것은 영화사 마케팅팀이 누리꾼을 가장해 답한 것일 수도 있고, 질문한 사람과 취향이 전혀 다른 사람의 답일 수도 있다. 네이버는 검색 결과를 수학적, 통계적 방식으로 찾아낸다. 사람들이 많이 찾는 정보와 많이 클릭하는 정보가 더 중요한 정보라는 가정에서 출발하는 방식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요즘 재미있는 영화’와 같은 정보를 얻으려면 다수의 의견보다는 자신과 취향이 비슷한 친구의 의견을 더 신뢰한다. 이런 현실을 인정하면서 출발하는 것이 소셜 웹의 원리다.

한국에서 이 정보를 가장 많이 갖고 있는 기업은 SK커뮤니케이션즈다. ‘싸이월드’와 ‘네이트온’ 같은 서비스를 운영하는데, 모두 사람 사이 ‘관계’에 기반한 서비스다. 싸이월드와 네이트온에 약 3000만 명이 가입되어 있다. 전 국민 인맥 정보가 저장돼 있는 셈이다. 이 회사는 앞으로 1촌들이 싸이월드 미니홈피에서 어떤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 검색해 ‘요즘 재미있는 영화’라는 질문에 ‘1촌들이 재미있게 본 영화’를 찾아 주는 방식으로 서비스를 개편할 계획이다. 이런 식으로 정보를 찾으면 영화사 마케팅팀이 끼어들 여지도 줄고, 취향이 비슷한 친구들의 관심사를 반영하면 정보에 대한 만족도도 높아진다.


○ 실시간의 관계망

소셜 웹의 가능성을 본 다른 인터넷 기업들도 최근 인수합병이나 신기술 개발에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NHN은 올해 초 ‘미투데이’라는 작은 벤처기업을 인수했다. 미투데이는 150자 이내의 짧은 글을 써서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주는 서비스로, 2007년 창업 이래 2년 동안 돈을 한 푼도 벌지 못한 회사다. 그러나 NHN은 인수비용으로 22억4000만 원을 썼다. 업계에서는 ‘실시간 관심사’를 파악하기 위한 NHN의 전략이라고 해석한다. 예를 들어 어제 먹고 싶어 했던 음식과 오늘 먹고 싶은 음식은 다르다. 이런 시차를 고려해 실시간 관심사에 따른 광고를 할 수 있다면 광고효과는 배가된다. 실시간 관심사를 파악하는 데는 미투데이나 미국 트위터와 같은 서비스가 제격이다. 사용자들이 150자 이내의 짧은 문장을 하루에도 수차례씩 주고받으며 관심사를 나누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대화 내용이 사람들에게 공개된다.

○ ‘신뢰’가 만드는 수익 모델

소셜 웹에서는 ‘신뢰’가 수익의 원천이다. SK커뮤니케이션즈 싸이월드에 ‘투멤’(오늘의 멤버, Today's Member)이라는 코너가 있다. 남녀 패션 스타일리스트를 소개하는 코너인데, 이곳에 소개된 사람들의 옷차림이나 패션 액세서리 등은 판매에 영향을 미친다. 자신의 얼굴과 실명을 공개하고 어디서 어떻게 옷이나 장신구를 샀는지 설명하므로 보는 사람에게 신뢰감을 주기 때문이다.

이 회사는 향후 쇼핑몰 업체와 제휴해 싸이월드 인맥을 이용하도록 할 계획인데, 잘 아는 친구가 추천한 상품이라면 신뢰한다는 소비자들의 마인드를 파고든 것이다. SK커뮤니케이션즈는 이 같은 관계망 서비스의 ‘신뢰’를 제공하는 대가로 쇼핑몰로부터 수수료를 받는다.

휴대전화를 이용한 무선인터넷의 발전도 소셜 웹을 더 발전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SK커뮤니케이션즈는 SK텔레콤과 함께 이런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킬 계획이다. 싸이월드의 1촌과 네이트온의 버디가 SK텔레콤 휴대전화 속에서 서로 연결되면 친구들이 즐겨 찾는 커피숍, 좋아하는 서점 등을 알려주는 서비스도 등장할 수 있다. SK커뮤니케이션즈 서비스기획실 안진혁 실장은 “소셜 웹의 경쟁력은 실제 생활에서 사람들이 맺고 있는 실명과 친분에 기반한 끈끈한 인간관계”라며 “검색되지도, 검색될 수도 없는 이런 정보가 인터넷 서비스를 발전시키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소셜 웹(Social Web):

웹상에서 누리꾼들이 서로 사귀고 의견을 나누는 것을 통칭하는 단어. 싸이월드나 페이스북과 같이 ‘관계 중심’ 사이트와 사진 공유 사이트 ‘플리커’처럼 취미를 가진 사람들이 모이는 ‘취미 중심’ 사이트로 크게 나눌 수 있다. 웹상 교류와 커뮤니티를 구현하는 데 이용되는 웹 2.0 기술을 일컫기도 한다.

김상훈 기자 sanhkim@donga.com

▼페이스북 사용자 수 2억명
인맥관리 링크드인도 인기▼

■ ‘소셜 웹’ 해외에선

“150억 달러(약 18조6000억 원).”

2007년 마이크로소프트가 산정한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 ‘페이스북’의 가치다. 당시 마이크로소프트는 아직 상장도 하지 않았고 이익도 내지 못하는 페이스북의 지분 1.6%를 매입하며 2억4000만 달러를 지불했다. 검색 사이트인 구글도 지분 투자를 하려고 했으나 마이크로소프트에 밀리며 사상 처음으로 대규모 인수전에서 패배했던 일대 ‘사건’이었다.

구글은 전 세계 웹상의 정보들을 모아주는 역할을 하지만 검색을 이용하는 이용자에 관해선 아는 바가 많지 않다. 반면 페이스북은 이용자들의 기분과 생각은 물론이고 관심사, 인간관계까지 파악할 수 있다. 결국은 웹상의 정보 수집에서 웹을 이용하는 사람들에 관한 ‘살아 움직이는 정보’ 수집으로 인터넷의 패권이 넘어갈 것이라는 전망이다.

페이스북은 2004년 하버드대 학생이었던 마크 주커버그가 만들었다. 초기 모델은 대학 신입생들의 사진첩을 온라인으로 옮겨온 버전이었다. 하버드대 학생만을 위해 만들어졌던 사이트가 인근 대학교 학생들도 이용하게 되고 고교생들까지 회원 가입을 하게 되면서 올해 사용자가 2억 명을 넘어섰다. 2억 명은 전 세계 누리꾼의 5분의 1에 이르는 수치다. 페이스북은 웹상의 좀 더 인간적이고 개인적인 ‘관계’에 중점을 둔 공간으로 변모해 나갔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지난해 미국 대통령선거에서 사용해 유명해진 트위터는 웹상의 관계를 ‘실시간’화해 준 단문 블로그의 일종이다. 자신이 뭘 하는지를 올리면 자신을 따르는 친구들(폴로어·follower)에게 그 내용이 문자 메시지로 전달되고 친구들은 내용에 대해 자신의 생각이나 느낌을 댓글로 달 수 있다.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외에도 사진 공유 사이트인 플리커, 구글이 만든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인 오쿠트, 인맥 관리 사이트인 링크드인 등도 대표적인 소셜 웹 사이트로 분류된다.

김선우 기자 sublim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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