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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용이 대표이사로, 박상아가 감사로 재직중인 비엘 에셋의 2008 감사보고서 입니다
주석을 살펴보면 기백억원대의 부동산 매매도 나타납니다
이 회사는 주주가 전체 6명으로 모두 전두환 인척입니다
뚜렷한 직업도 없었던 친구가 적지 않은 돈을 가졌다면
전두환의 비자금이 아닌가 의심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bl asset audit repo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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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엘에셋 주주는 전재용-박상아-전우성-전우원-전혜현-전가현등 6명으로 전두환 일족입니다
아래는 주주명단과 지분율입니다

주주명 소유주식수 지분율 비고
전재용 30,000 30% 대표이사
박상아 10,000 10% 감사
전우성 20,000 20%
전우원 20,000 20%
전혜현 10,000 10%
전가현 10,000 10%
합계 100,000 100%
핫이슈 언론보도2010.01.12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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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mk.co.kr/outside/view.php?year=2010&no=14741

전두환 전 대통령 차남인 전재용 씨가 부동산개발사업을 추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재용 씨는 부동산개발업체인 비엘에셋(BL Asset)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이 회사는 2000년 10월 설립돼 부동산의 개발, 시행, 건설을 주요 사업으로 정했다. 전재용 씨가 회사 지분 30%(주식 3만주)를 보유해 최대주주이며 2007년 7월 전 씨와 결혼한 탤런트 박상아 씨가 감사로 등재돼 있다. 박상아 씨의 보유 지분은 10%(주식 1만주)다. 전재용 씨를 비롯한 일가친척 6명이 지분 100%를 나눠 갖고 있다. 현재 직원은 6명뿐이다.

비엘에셋은 서울 태평로 옛 삼성 본관 인근 서소문구역 5지구(서소문동 85번지 일대) 부지를 매입해 오피스빌딩으로 개발하는 자체 사업을 추진 중이다. 서울 도심을 재개발하는 일명 ‘도시환경정비사업’이다. 비엘에셋 관계자는 “대지면적 기준으로 2436㎡(800평) 정도 규모이고 연면적은 3만6363㎡(1만1000평) 수준”이라며 “서울 도심 4대문 안에 들어 있는 핵심부지라 사업성이 높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도시환경정비사업은 주택 재개발사업과 달리 부도심에 위치한 상업·공업지역을 개발해 주거환경, 상권 활성화를 동시에 노린다. 일반상업지구로 용적률이 500% 이상이라 초고층 주상복합, 오피스텔이 들어설 수 있다.

비엘에셋 관계자는 “사업에 필요한 부지매입을 완료했고 현재 차질 없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털어놓는다.

사실상 이번 사업이 비엘에셋의 첫 프로젝트인 만큼 실적은 미미한 수준이다. 금감원 전자공시 자료에 따르면 2008년 말 현재 납입자본금은 5억원 수준. 2008년 매출액은 3억2481만원으로 전액이 임대료 수입이다. 하지만 영업손실은 12억4032만원, 당기순손실은 27억2477만원이나 된다.

그런데 회사 실체에 대한 논란은 여전하다. 사실 비엘에셋은 재용 씨의 전처인 최모 씨가 2001년 10월까지 대표이사로 있던 회사다. 수년간 휴면 상태로 방치돼 있다가 재용 씨가 2008년 4월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그 후 특별한 사업이 없던 비엘에셋에 10개 이상 사업 목적이 추가됐다. 발행 총 주식 수도 4만주(5000만원)에서 100만주(5억원)로 늘어났다. 이는 전재용 씨가 본격적인 사업에 뛰어들기 위한 절차로 보인다. 비엘에셋은 새해에도 도심 유망부지를 매입해 부동산 개발사업을 지속할 방침이다.

[김경민 기자 kmkim@mk.co.kr]
핫이슈 언론보도2010.01.08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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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경찰서는 전직 대통령의 비자금 세탁을 도와주면 억대 사례금 등을 지급하겠다고 꾀어 수십억원을 받아 챙긴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으로 이모(50)씨 등 4명을 구속했다고 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2008년 9월부터 그해 말까지 강남의 모 주상복합아파트에 `특정물건 처리단'이라는 유령단체사무실을 차려놓고서 "전직 대통령의 금괴나 달러를 보관하고 있는데 이를 현금으로 사들여 비자금 형성을 도와주면 사례하겠다"고 속여 김모(56)씨 등 6명에게서 20억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이들은 고급 차를 몰고 다니거나 독학금융지식을 늘어놓는 수법으로 피해자들을 속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은 대부분 개인사업자인 피해자들에게 미국 영주권의 즉시 발급이나 사례금 수억원, 부실기업 우선 인수권 매입 등을 대가로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들이 "보안이 잘되는 고가의 건물에 사무실을 차려 마치 실체가 있는 듯 속이면서도 동시에 이를 확인하려는 외부인의 손쉬운 접근을 차단했다"고 전했다.

이들은 범행 수익 대부분을 명품 구매와 유흥비 등으로 탕진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경찰은 이들의 여죄가 있는지를 조사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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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류수입협회에서 입수한 2009년 9월까지의 주류수입현황입니다
와인, 위스키, 맥주등 각 종류별 수입현황이 금액, 수량별로 집계돼 있으며 증감현황도 나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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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상 동아원 회장과 사위 전두환의 3남 전재만등이 운영하는 와이너리가 지난주 재산세를 납부했습니다 
 
021-010-060-000
024-300-078-000
027-190-001-000
027-440-007-000
039-670-00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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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원이 캘리포니아주 나파밸리 포도밭 운영과 관련, 외환거래법 위반을 시인했습니다

동아원은 지난 7일 이희상 동아원 회장과 전두환의 3남 전재만이 공동 운영하는 캘리포니아주 나파밸리 와이너리에 대한 괴자금의혹, 해외반출자금의 사용처 의혹등이 제기되자 즉각 사실무근 이라며 여차하면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큰 소리 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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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원의 와이너리 사업은 전적으로 동아원의 자금을 통하여 정상적인 투자 절차에 의해 이루어졌습니다. 더불어, 동아원은 와이너리 취득 및 보유 등 모든 과정에 대한 관련 자료를 보유하고 있으며, 필요할 경우 해당 자료를 공개할 것입니다. (중략)

[동아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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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동아원은 소송운운한지 불과 나흘만인 지난 10일 외국환거래법 위반을 시인했습니다

동아원은 이날밤 방송된 MBC의 후플러스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이희상회장이 외국환 거래법을 어기고 포도밭을 구입했고 이 포도밭이 모법인에게 넘어갔다 불과 몇시간뒤에 이희상이 설립한

법인에 팔렸음을 인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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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상 회장측은 다른 회사에다 포도밭 관리를 맡기려고 했다가 직접 하는게 낫겠다 싶어 계획을 바꿨지만 이미 다른 회사에 맡기겠다고 구두로 약속한게 있어서 부득이하게 다른 회사에다가 팔았다가 다시 사는 일이 벌어졌다고 해명했습니다

 

외환 거래법 위반 사실에 대해서는 시인했습니다

 

이희상 회장 대리인 왈 포도밭 거래당시 법률자문을 구했었는데 미국 현지 변호사여서 국내법을 잘 파악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당시 문제가 없는 것으로 보고받으시고 진행하신 건인데 이번에 취재과정에서 확인중에 문제가 있어 제반조치를 준비중에 있습니다

[MBC 후플러스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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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상회장이 법을 어기고 포도밭을 구입한 것은 2006 5, 3백여만달러의 뉴욕 맨해튼 호화콘도매입사실이 2004년 적발돼 국세청 조사를 받은지 채 2년만에 또 다시 보란듯이 법을 어기고 미국 부동산을 구입한 것입니다

 

상습적으로 외화를 밀반출한 것이며 그에게는 대한민국의 법이 우스웠던 모양입니다

 

더욱 기가 찬 것은 이렇게 구입한 포도밭을 10만달러정도를 더 붙여 사실상 자신이 설립한 회사에 되팔았다는 것입니다

 

외환관리법 위반을 시인한 것을 보면 이때 챙긴 10만달러정도의 양도차익에 대한 세금도 내지 않았을 것으로 보입니다

 

구입사실을 숨겼으니 종합소득세신고때 양도차익을 신고하려고 해도 신고근거가 없었을 것입니다

 

해명도 황당합니다 다른 회사에 맡기려했다가 직접 하려고 계획을 바꿨지만 구두로 약속한게 있어서 팔았다가 다시 사는 일이 벌어졌다

 

부동산 거래에는 세금이 따르게 마련입니다 다른 회사라는 그 회사가 세금을 내면서까지 몇시간 부동산을 소유했다 다시 팔았다, 이해가 안되는 대목입니다

 

이렇게 됐을 경우 가장 유리한 것은 이희상 회장입니다

자신이 설립한 회사 KODO는 중간에 몇시간[몇분?] 포도밭을 소유했던 회사와 매입계약을 체결하고 그 회사로부터 포도밭을 구입한 것으로 나오기 때문에 계약서상에 이희상 자신이 원소유주 였다는 것을 감출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외환거래법을 어기고 포도밭을 구입했다가 10만달러 붙여서 자신의 회사에 되팔았다는 창피한 부분을 숨길 수 있는 것입니다

 

동아원은 50년전통을 가진 회사요, 상장회사를 함부로 모함할 수 있냐고 말했다는데 이희상씨야말로 상장회사 재산을 이런 식으로 관리한다는 것은 지탄받아 마땅할 것입니다

 

하지만 동아원은 외환거래법위반에 대해서만 시인했습니다

 

이제 더 중요한 일들이 남아있습니다

신고를 거쳐 750억원상당을 반출해 설립했다는 포도주회사 KODO,

신고된 750억원상당이 모두 이희상과 전재만이 운영중인 KODO에 투자됐는지,
그중 많은 부분이 다른 데로 빠져나간 것은 아닌지, 남미로 간 것은 아닌지 하는 의문을 풀어야 합니다

 

다행히 지금 몇몇 전문가들도 조사에 힘을 보태고 있는 만큼 이 같은 의혹을 푸는데 아주 오랜 시간이 걸리진
않으리라 기대합니다

 

또 이희상씨 친인척도 외환거래법을 위반했다는 제보가 있어 이 부분도 관련서류를 입수, 차차 공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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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MBC 후플러스 프로그램 포도밭부분 방송내용]

이 양조장의 포도밭 매입관련 서류입니다

매입자는 한국제분의 이희상 회장, 등기비용으로만 부동산가격의 0.11% 1919달러 5센트가 든 걸보면 포도밭 가격은 1745천달러, 당시 환율로 166천만원 가량입니다

매입시점은 2006 5 19, 달러유출을 막기 위해 투자목적의 해외부동산 취득이 금지됐을 때입니다 외국환 거래법을 어긴 겁니다

 

이후에 이상한 거래도 눈에 뜁니다 이희상회장은 1년정도가 지나서 이 포도밭을 SFC 허쉬 라는 법인에게 파는데 매도시점이 2007 8 14일이고 SFC 허쉬는 같은 날 이 포도밭을 코도라는 이회장측의 현지법인에 넘깁니다 이 셔류를 등기소에 접수한 날도 2007 8 15일 아침 8 36분으로 똑 같습니다 8 14일 같은 날 거래가 이루어지고 다음날 같은 시각에 이 서류가 등기소에 접수된 겁니다

 

이희상회장이 자신이 회사에 포도밭을 팔았지만 최종 서류엔 자신의 이름을 지운 셈이 돼 외환거래법 위반 사실을 숨기기 위한게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는 대목입니다

 

이에 대해 이희상 회장측은 다른 회사에다 포도밭 관리를 맡기려고 했다가 직접 하는게 낫겠다 싶어 계획을 바꿨지만 이미 다른 회사에 맡기겠다고 구두로 약속한 게 있어서 부득이하게 다른 회사에 팔았다가 다시 사는 일이 벌어진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외환관리법 위반에 대해서는 시인했습니다

 

(한국제분 이희상 회창측 대리인) 포도밭 거래 당시 법률자문을 구했는데 미국 현지 변호사라 국내법을 잘 파악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회장님이) 당시 문제가 없는 것으로 보고 받으시고 진행하신 것인데 이번 취재과정에서 확인중에 문제가 있어 제반조치를 준비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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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밭의 비밀 오늘은 고도 와 다나등 동아원소유 법인의 수입품들을 살펴보겠습니다

KODO INC 는 지난해 6월 경기도 부천의 라벨-패킹회사인 유화산업으로 부터
라벨링과 패킹기계를 수입해 와인출하를 준비합니다

부산항에서 현대디스커버리호에 실린 이 기계는 지난해 6월 26일
캘리포니아주 롱비치항에 도착합니다  [첨부사진 1]

또 지난해 8월 28일에는 프랑스에서 'WOODEN OAK BARRELS'
5 UNIT을 수입했습니다

DANA ESTATES INC 는 지난해 11월 프랑스로 부터 'GALVANIZED RING' 이라는
기계를 수입합니다

이 물품은 프랑스 르 하브 항구를 떠나 지난해 11월 29일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항에 도착했습니다 [첨부사진 2]

또 프랑스에서 포도주 원액을 담는 오크통도 수입하게 됩니다

한가지 특이한 물품은 올해 1월 3일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항에 도착합니다
출발지는 프랑스로 추정됩니다 [첨부사진 3]

그런데 물품은 중국산 FOOTWEAR 라고 돼 있습니다

포도주 양조장에서 FOOTWEAR 라는 물품을 어디에 쓰는지 모르겠습니다
물량이 무려 17,464 킬로그램, 즉 17톤에 이릅니다

정말 궁금한 포도밭의 비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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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밭의 비밀 오늘은 이희상 전재만의 최고급 와인바 투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KODO가 뉴욕 맨해튼 콜럼버스 서클앞 타임워너빌딩에서 성업중인 최고급 와인바에 투자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고도는 지난해 6월 11일 Falcon Enos Investors LLC 라는 회사의 지분 8%를 인수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경제정보 제공회사인 톰슨등에 따르면 고도는 지난해 이회사 지분 8%를 인수했으나
자세한 인수금액등은 두당사자의 합의에 따라 공개되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KODO FALCON MA DETAIL DOCU -
고도의 팰콘 지분 일부 인수는 톰슨이 올해 1월 작성한 2008 M&A 리스트
3페이지에도 기재돼 있습니다

2008-Exits_MA -
고도가 인수한 이회사가 어떤 회사인지 알아봤더니
2006년 설립돼 맨해튼 콜럼버스서클앞 타임워너빌딩 4층에서
최고급 와인바 CLO를 운영중인 업체였습니다

이같은 투자사실은 동아원 감사보고서등에 기재되지 않았습니다
투자액수가 작고 지분이 작아 기재되지 않았을 수도 있게씨ㅛ
동아원측은 간접적으로 투자액이 몇십만달러수준이어서 보고의무가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지금으로서는 정확한 인수금액을 알 수 없어 동아원측의 해명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http://www.clowin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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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밭의 비밀, 오늘은 포도밭 관련 법인들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KODO라는 법인은 2005년 동아제분 감사보고서에 2005년 설립법인이라고 명시된 것과는 달리
2004년 설립된 법인입니다

캘리포니아주 국무부 법인검색공식사이트에 따르면 KODO INC 라는 법인은 2004년 6월 22일 설립됐으며
법인번호는 C2658325 였습니다

주소는 PO BOX 153, RUTHERFORD CA 94573 으로 이희상회장등이
포도밭 구매계약서에 사용한 주소와 동일했습니다

따라서 2005년 동아제분 감사보고서 17 페이지, KODO는 '2005년중 설립돼'라는 말은 
잘못된 것입니다 

어떻게 기본적인 법인설립일자까지 잘못된 것인지 알 수 없습니다
동아원에서 법인설립서류를 안 보여준 것인지, 무슨 영문인지 모르겠습니다
2005년에 특히 석연챦은 점이 많은데 ---
회계법인에서야 안 보여주면 알 수가 없겠지요

KODO가 생기고 약 8개월이 지난뒤 DANA ESTATES INC 라는 법인이 설립됩니다
이 법인도 주소지등이 동일했으며 동아원은 이법인 이름으로 2007년 양조면허등을 받게 됩니다

또 하나의 법인 DHARAMSALA LLC는 위 2개 법인과 달리 유한회사 형태로 설립됩니다
2007년 3월 29일 설립됐으며 주소는 포도밭중 한곳인 1500 WHITEHALL LN,
ST HELENA 였습니다

인터넷 전화부에서 전재만을 검색해 보면 전화번호와 함께 나오는 주소가 바로
이 주소 이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과연 감사보고서등에 명시된 데로 와이너리 사업관련 법인은
이 3개 뿐일까

차차 알아보겠습니다
Corporation
KODO INC.
Number: C2658325 Date Filed: 6/22/2004 Status: active
Jurisdiction: California
Address
PO BOX 153
RUTHERFORD, CA 94573
Agent for Service of Process
LESTER HARDY
1407 MAIN ST STE 203
SAINT HELENA, CA 94574
Corporation
DANA ESTATES, INC.
Number: C2728702 Date Filed: 3/22/2005 Status: active
Jurisdiction: California
Address
PO BOX 153
RUTHERFORD, CA 94573
Agent for Service of Process
LESTER F HARDY
1407 MAIN ST STE 203
ST HELENA, CA 94574


LP/LLC
DHARAMSALA LLC
Number: 200709010177 Date Filed: 3/29/2007 Status: active
Jurisdiction: CALIFORNIA
Address
1500 WHITEHALL LN
ST HELENA, CA 94574
Agent for Service of Process
LESTER HARDY
1407 MAIN ST STE 203
ST HELENA, CA 94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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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일 동아원 와이너리 사업과 관련된 기사에 대한 동아원의 입장


금일 귀 매체를 통해 인용된 블로그에 언급된 동아원의 미국 현지 와이너리 투자에 대한 사항은 전혀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동아원의 와이너리 사업은 전적으로 동아원의 자금을 통하여 정상적인 투자 절차에 의해 이루어졌습니다. 더불어, 동아원은 와이너리 취득 및 보유 등 모든 과정에 대한 관련 자료를 보유하고 있으며, 필요할 경우 해당 자료를 공개할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사실과 다른 의혹 제기 수준의 글을 소재로 일방적인 언론 보도가 이루어 진 데에 대해서는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이러한 보도를 통해 동아원 및 관련 인사에게 명예 훼손 및 큰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저희는 이러한 일방적인 기사를 온라인 포털 등에서 즉시 내려 주시기를 요청합니다.


한편, 무책임한 주장을 통해 동아원 및 자사와 관련된 인사의 심각한 명예 훼손을 초래한 안치용 씨에 대해서는 법적 조치를 포함한 다양한 대응 가능성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동아원은 지난 50여년간 그랬듯이 앞으로도 건전한 기업활동을 유지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동아원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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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무근이란 동아원의 해명입니다
과연 그럴까요 내일부터 지켜보시면 알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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