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분류없음2010.07.02 08:51
Loading
[충격]'MB도 영포회 활동'의혹 - 박명재 전 영포회회장 지난해 인터뷰서 직접 언급 http://andocu.tistory.com/2314
박명재 경북매일신문 인터뷰 전문 직접 보기
 
http://www.kbmaeil.com/news/society_serial02.html?Search=%ubc15%uba85%uc7ac&IDX=110078&DP%24114=1

MB '뜬구름 잡지 마라' 호통, 알고 보니 형님 질책?  http://andocu.tistory.com/2306

영포게이트 - 영포회를 아십니까 국회질의 동영상 직접 보기
공무원 사조직 영포회에 대해 2008년 국회질의 답변 동영상으로 원본은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081128183010863&p=imtv 에 있습니다
엉포회 목우회에 참석했다는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의 답변 내용입니다

영포게이트 영포회를 아십니까 동영상 직접 보기
http://www.youtube.com/watch?v=xzYZDOreAaU


분류없음2010.07.02 08:28
Loading
[충격]'MB도 영포회 활동'의혹 - 박명재 전 영포회회장 지난해 인터뷰서 직접 언급 http://andocu.tistory.com/2314
박명재 경북매일신문 인터뷰 전문 직접 보기
 
http://www.kbmaeil.com/news/society_serial02.html?Search=%ubc15%uba85%uc7ac&IDX=110078&DP%24114=1

MB '뜬구름 잡지 마라' 호통, 알고 보니 형님 질책?  http://andocu.tistory.com/2306


영포게이트 영포회관련 국회질의 오디오파일 직접듣기

영포회 최시중 국회답변 동영상 보기 원본출처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081128183010863&p=imtv

영포게이트 영포회 최시중 오디오파일


핫이슈 언론보도2010.07.02 08:08
Loading
[충격]'MB도 영포회 활동'의혹 - 박명재 전 영포회회장 지난해 인터뷰서 직접 언급 http://andocu.tistory.com/2314
박명재 경북매일신문 인터뷰 전문 직접 보기
 
http://www.kbmaeil.com/news/society_serial02.html?Search=%ubc15%uba85%uc7ac&IDX=110078&DP%24114=1

자중자애해야할 영포회가 보도자료까지 내면서 이인규가 '정식회원'이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어쨌든 불난 집에 기름을 부은 격입니다, 영포회 논란을 더욱 확산시키고 있습니다
'정식회원'이란 단어에 주목합니다
그러니까 영포회라는 회가 활어회인지, 모듬회인지, 잡어회인지 또 도다린지 광언지 모르겠습니다만
정식회원이 아니다 이말은 '자연산' 이 아니고 '양식'이다, 뭐 이런 말 같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회원앞에 '정식'이란 말을 붙일 필요가 없겠지요
뭐가 한방울 튀어다 튀었다 이말입니다, 뭐 또 업저버니 뭐니 할 수도 있고 준회원일수도 있고.
그런데 이분들이 이 보도자료를 내면 불난 집에 기름붓는 격임을 모를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영포회 안에서도 뭔가 알력이 있지 않나 싶네요, 
그래서 실수를 가장해 기름을 확 부어버렸다, 사실상의 방화다 이런 해석이 가능하겠습니다
어찌됐건 참으로 안타깝게도 mb는 참으로 인덕이 없다, 인복이 없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MB '뜬구름 잡지 마라' 호통, 알고 보니 형님 질책?  http://andocu.tistory.com/2306


영포회측은 2일 민주당이 국무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실의 민간인 불법사찰을 ‘영포게이트’로 규정하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데 대해 반박하고 나섰다.

원본출처 http://www.asiatoday.co.kr/news/view.asp?seq=375107

영포회측은 이날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민간인 불법사찰을 주도한 이인규 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이 영포회 회원으로 알려진 것과 관련, “이 지원관은 포항 출신이 아닌 영덕군 출신이기 때문에 정식 회원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영포회의 자격은 포항, 영일지역 출생자로서 중앙부처에 근무하는 행정공무원을 대상으로 한다”며 “민주당에서 정확한 확인 절차도 없이 이인규가 지역 명칭이 비슷한 영일 출신인 것으로 오도하면서 대통령과 대통령의 고향 지역에 화살을 겨누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이 지원관이 영포회 출신 청와대 비서관에게 직보를 했다’는 관측에 대해서도 “영포회는 중앙부처 행정공무원으로만 이뤄진 단체이며 해당 비서관은 민간인 출신으로서 대통령 선거 캠프에 있다가 청와대로 발탁된 인물이어서 회원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영포회측은 “서울과 중앙부처 공직사회는 대부분 지방으로부터 상경한 공무원이 주류를 이뤄 230개 모든 지방자치단체가 출향 공직자 모임을 갖고 있다”며 “영포회도 그런 모임 중 하나에 불과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영포회는 현재 회장이 공석인 상태로 회원 수첩도 갖추지 못한 형편”이라며 “시중에 나돈다는 회원 명단은 경북도청에 근무하는 지방공무원들이 만든 모임”이라고 말했다.

또 “야당과 일부 언론에서 무슨 일이 있을 때마다 영포회 운운해 포항 출신 공직자들은 아무런 혜택도 없으면서 피해만 입는 모임에 참석하려고 하질 않는다”며 “예전에는 1년에 1번 정도 모임을 가졌지만 이제는 그렇지 못한 실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민주당은 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실이 대통령 비방 동영상을 블로그에 올린 민간인을 내사한 이른바 ‘민간인 불법사찰’ 파문을 권력형 게이트인 ‘영포게이트’로 규정하고 국정조사 및 특검도 불사하겠다는 입장이다.

<윤성원 기자 visionysw@asiatoday.co.kr>

핫이슈 언론보도2010.07.02 08:00
Loading
[충격]'MB도 영포회 활동'의혹 - 박명재 전 영포회회장 지난해 인터뷰서 직접 언급 http://andocu.tistory.com/2314
박명재 경북매일신문 인터뷰 전문 직접 보기
 
http://www.kbmaeil.com/news/society_serial02.html?Search=%ubc15%uba85%uc7ac&IDX=110078&DP%24114=1

MB '뜬구름 잡지 마라' 호통, 알고 보니 형님 질책?  http://andocu.tistory.com/2306

영포회 존재와 실상은 2008년 말 비공개 모임(경향신문 11월27일자 8면 보도)을 통해 대외적으로 알려졌다.

원본출처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007021815505&code=910100

이명박 대통령 취임 이후 첫 송년시즌에 포항의 고위 인사들과 영포회 공직자 등 90여명이 서울 명동 ㅅ호텔에 모였다. 이 대통령 친형인 이상득 의원은 당초 참석할 예정이었다가, 시선을 의식한 듯 불참했다. 좌장은 이명박 대통령의 ‘멘토’로 불리는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이었고, 박성호 포항시장(이하 당시 직책), 최형만 포항시의회 의장, 정장식 전 포항시장, 이병석·강석호 한나라당 의원 등이 상석에 앉았다. 정부 국장급 20여명을 포함, 사무관 이상 공무원 70여명이 참석한 행사에는 가수 최백호씨의 노래 ‘영일만 친구’가 되풀이해 울렸다.

 

최시중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이명박 대통령이 국회의원이 되고 나서 영포빌딩(이 대통령 소유 서울 서초동 건물)에 가서 만났는데 고향에 대해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나이라는 것을 알았다”고 말했다. 이어 “전직 대통령 친인척 비리 소식이 들리는데 우리는 정권이 끝난 뒤 저런 일이 없어야겠다는 다짐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건배사로 “이대로”라고 선창했고, 참석자들은 “나가자”라고 답했다.

당시 국회 국토해양위 위원장인 이병석 의원은 “정부 수립 이후 동해안은 황무지, 외딴 동네였다. 가슴이 응어리진 채 지난 세월을 살아왔다”며 “고향에서 대통령이 탄생했으니 내년 예산은 엠비(MB) 정부 출발 예산이다. 포항, 동해안 예산으로 혈맥이 뚫리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승호 포항시장은 “이렇게 물 좋은 때 고향 발전을 못 시키면 죄인이 된다”고, 최영만 시의회 의장은 “어떻게 하는지 몰라도 예산이 쭉쭉 내려온다”고 화답했다. 포항 출신 강석호 의원(경북 영양·영덕·봉화·울진)도 “속된 말로 경북 동해안이 노났다. 우리 지역구에도 콩고물이 좀 떨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참석 인사들의 이런 발언이 알려져 파문이 일면서 영포회 활동은 수면 밑으로 가라앉았다. 하지만 그해 말 국회에서는 이들의 공언대로 2009년도 예산안에서 포항과 관련된 소위 ‘형님 예산’은 4370여억원으로 전년 대비 95%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