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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3.04.21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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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홍준표 경남도지사가 탄 관용차가 오토바이와 충돌했다. 휴일 관용차를 이용해 사적 모임에 참석하다 발생한 사고여서 논란이 예상된다.

원본출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4211855481&code=950306&nv=stand


이날 오전 10시20분쯤 경남 창녕군 이방면 옥야사거리에서 홍 지사의 관용차인 카니발 승용차산불감시원 ㄱ씨(37)가 탄 오토바이와 부딪쳤다. 이 사고로 ㄱ씨는 뇌출혈 의심이 있고, 다리와 얼굴 등의 골절이 심해 대구 영남대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해 있다.

홍 지사는 모교인 경남 합천군 덕곡면 학남초교 총동창회 행사장에 가던 길이었다. 사고 당시 관용차는 수행비서 ㄴ씨(27)가 운전했고 홍 지사는 뒷좌석에 타고 있었다. 홍 지사와 수행비서는 별다른 상처를 입지 않았다

사고는 점멸신호가 켜진 사거리에서 대구 방향으로 가던 오토바이가 합천 방향으로 향하던 카니발 승용차의 왼쪽 부분을 들이받아 일어났다.

사고 이후 홍 지사는 모교 총동창회에 참석한 뒤 합천군의회 의장 차량으로 ㄱ씨가 입원한 병원에 들렀다. 경찰은 ㄴ씨를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현행 ‘공용차량 관리규정’에는 각급 행정기관의 차량은 정당한 사유 없이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하지 못하도록 정하고 있다. 경남도 관계자는 “홍 지사는 이날 합천군의회 의장을 만나 오는 25일 합천의회에서 예정된 시군의회 의장 간담회 내용을 보고받기로 돼 있어서 일정이 공무가 아니라고 볼 수 없다”며 “특별히 문제될 게 없다”고 말했다.

분류없음2012.12.27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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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경남지사는 27일 발표된 박근혜 당선인의 대통령직 인수위 인선 내용에 대해 "잘됐다"고 평가하면서도 윤창중 수석대변인에 대해서는 '의외의 극우인사'란 반응을 보였다.

원본출처 http://news.donga.com/Society/3/03/20121227/51886456/1


홍 지사는 이날 오후 연합뉴스 기자에게 "오늘 인수위 인선은 잘된 인선"이라며 "인수위가 발표한 내용을 보면 앞으로 내각이나 청와대 인사 내용을 가늠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인사에서 첫째 요건은 부패전력이 있는 사람은 안된다는 것"이라며 "두번째가 능력이나 전문성인데, 아무리 능력과 전문성 있어도 부패 전력이 있으면 안된다"고 강조했다. 셋째를 굳이 꼽으라면 '출신 지역'이라고 그는 덧붙였다.



그러나 홍 지사는 윤창중 수석대변인에 대해서는 "의외였다"며 "그는 일종의 극우인사로, 극우인사가 박 당선인의 '100%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는 도움이 안 된다"고 평가했다.

그는 "박 당선인이 어떻게 판단했는지 모르지만 일단 극우인사는 박근혜 정부를 이끌어가는 데 큰 도움이 안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박 당선인을 만날 계획이 있느냐는 질문에 홍 지사는 "도지사라서 전혀 만날 계획이 없다"며 "공약 이행을 위해 필요하면 인수위와 접촉하면 된다. 박 당선자의 경남 공약과 제 공약은 똑같다"고 밝혔다.

그는 도민들이 화합하고 '100% 도지사'가 될 방안에 대해선 "경남에는 대표적인 진보 인사들이 많다"며 "이들과 충분히 대화하고 타협해 보수·진보가 없고 좌우가 없는 도정을 운영해 보고 싶다"고 강조했다.

 

대통령 후보2012.10.08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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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새누리당 전 대표가 8일 당내 인적쇄신 논란과 관련해 "나부터 계급장을 떼겠다"며 상임고문직을 사퇴키로 했다.

홍 전 대표는 이날 뉴시스와의 통화에서 "당에서 자리 갖고 싸우는 것 보니까 나라도 상임고문을 사퇴하는게 옳겠다 싶어서 내일 사퇴서를 제출하고 평당원으로 돌아가기로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10/08/2012100803258.html

2012/10/07 - [대통령 후보] - [미의회가 밝힌 박정희정권 스위스계좌 2]걸프사,박정희방미자금 20만달러 스위스비밀계좌에 입금-UBS계좌번호는 626,965.60D: 스위스UBS입금전표,걸프사진술서등 첨부

그는 "지난 몇일간 방송에 출연해 싸우지 좀 말고 후보 중심으로 내가 무엇을 할까 생각해달라고 계속 말해오지 않았냐"며 "그런데도 선거가 코 앞인 상황에서 자기 역할은 안하고 싸움이나 하고 자기 쇄신은 안하고 남을 쇄신하겠다고 하니까 답답하다"고 비판했다.

홍 전 대표는 남경필·유승민 의원 등 친박 2선 후퇴론을 주장한 쇄신파 의원들에 대해 "대체 언제적부터 쇄신을 외쳤는데 지금까지 쇄신한 것이 무엇이 있냐"고 지적했고 친박계에 대해서도 "그동안 공천 때문에 박근혜 후보 한 마디에 침묵하고 있다가 국회의원이 돼 4년이 보장되니까 나서는 것 아니냐"고 꼬집었다. 그는 경남지사 보궐선거와 관련해 당이 국민참여경선을 실시키로 한데 대해서도 강하게 불만을 드러내며 경선 참여 여부를 고민하고 있다고 전했다.

국민참여 경선은 비용이 많이 드는데 본인은 자금력이 없고 김두관 전 지사의 사퇴로 치러지는 경남지사 보궐선거에 시장·군수 등 현직 단체장이 참여하는 것은 '릴레이 보궐선거'를 초래하기 때문에 명분에도 맞지 않다는게 홍 전 대표측의 주장이다.

홍 전 대표는 "후보를 정해 놓고 당에서 작업하는 듯 하다. 나는 당 대표를 지낸 사람인데 예의가 아니다"라며 "경선 참여여부는 12일까지 생각해 보겠지만 어렵다고 본다"고 말했다.

분류없음2011.12.29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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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홍준표 전 대표는 30일 금품수수 혐의로 전 보좌관이 구속된 한나라당 이상득 의원에 대해 "앞으로 있을 파장을 생각해서 정계은퇴를 지금이라도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원본출처  http://news.donga.com/Politics/New/3/00/20111230/42968647/1 

홍 전 대표는 이날 MBC 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연, "야인으로 돌아가는 것이 대통령과 당을 위해 좋은 일 아니겠느냐"며 이같이 말했다.

이 의원이 이미 `불출마를 선언했다'는 지적에는 "그것과 정계 은퇴는 다른 이야기"라면서 "잔가지 수사까지 완료되면 그때쯤 정계를 은퇴하는 것이 본인과 대통령, 한나라당을 위해 좋겠다"고 재차 강조했다.

홍 대표는 이와 함께 'MB정부 실세 용퇴론'을 제기한 김종인ㆍ이상돈 비상대책위원에 대해서도 사퇴를 공개 촉구했다.

그는 "박근혜 비대위원장이 폐쇄적인 인선을 하는 바람에 이런 결과가 나왔다"면서 "쇄신 전반이 도덕성과 강한 추진력을 가지려면 이런 불투명한 국가관을 가진 사람과 부패한 사람은 사퇴시키는 것이 맞다"고 말했다.

그는 구체적으로 김 비대위원의 과거 동화은행 뇌물수수 사건을 거론하며 "수형까지 됐던 것은 공직 자격이 없다는 의미"라고 비판했다.
또 이 비대위원에 대해선 과거 천안함 폭침과 관련한 칼럼에서 과잉무장에 따른 선체피로 가능성을 제기했던 점을 들어 "국가관의 문제, 국가 정체성의 문제"라며 "괴담을 현실로 주장한 것은 옳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당의 최고 의사결정기구에 이렇게 국가관이 불투명하고, 부패한 인물이 들어온 것을 어떻게 당원들이 받아들일지 전직 대표로서 걱정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핫이슈 언론보도2010.07.11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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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한나라당 의원이 청와대 인사와 관련해 “책상머리 이동관은 더 이상 필요없다”고 일갈했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7/12/2010071200955.html?Dep1=news&Dep2=headline1&Dep3=h1_06

홍 의원은 12일 KBS 라디오 ‘안녕하십니까 홍지명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청와대 인사방향을 묻는 질문에 세가지 조건을 제시했다. 그는 “대통령의 가장 큰 국정운영은 인사”라며 “우선 국민에게 감동을 주는 개각이 있어야 하고 국민에게 감동을 주는 인사들이 들어가야 한다”고 조언했다.

홍 의원은 이어 “두번째, 책상머리 이동관은 더 이상 필요없다”며 “현장에서 산 인사들을 좀 등용해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그는 세번째로 “병역의무 이행, 세금탈루 없는 사람들이 좀 들어갔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전당대회에 출마한 홍 의원은 “당내 대의원 지지율은 제가 조금 낫고, 당내 위원장 지지는 안상수 후보가 조금 나은 것 같다”며 “현재 박빙구도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안상수 후보는 소위 친이 강경파의 정점에 있던 사람”이라며 “극소수의 친이 강경파들이 소위 친이를 내세워 당을 혼란으로 몰고 가고 있어 이를 바로잡기 위해 나왔다”고 출마이유를 설명했다.

홍 의원은 ‘민간인 불법사찰’ 파문에 대해 “애들 불장난이 산불이 돼버렸다”며 “빨리 일거에 꺼야지 이렇게 지지부진하게 나가면 대통령까지 오해를 받는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