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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밭의 비밀, 이번에는 이희상과 이건훈의 포도밭을 사들였다 하루만에 동아원에 매도한
SFC HERSHEY LLC 의 정체를 알아보겠습니다

세금까지 2천여달러 내고 포도밭을 샀다가 하루만에 다시 되판 SFC HERSHEY LLC.
'내 마음인데' '남이사' 하면 할 말은 없습니다만
정상적인 거래로 이해되지 않습니다

캘리포니아주 국무부에서 법인을 찾아봤더니
이미 일찌감치 문을 닫은 뒤 였습니다

이 법인은 2007년 7월 17일 그러니까 포도밭 사기 약 한달전 설립됐는데
현재 상태는 이미 CANCELED 였습니다

포도밭 샀다가 하루만에 넘긴 법인이 이미 문을 닫은 것입니다
이희상과 동아원고도와의 중간다리 역할이라는 소임을 완벽히 수행했으므로
더 이상 존재의미가 없어진 것일까요
뻔한 이유겠지만 그래도 그 이유가 궁금해 집니다

또 하나 비슷한 종류의 법인이 2개나 더 있었습니다
차차 기회가 되면 밝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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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의 아들부부인 박상아 - 전재용 커플이 로스앤젤레스 소재 호화주택을 매도하기 위해
시장에 내놓은 상태이며 현재 이 집은 텅빈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상아 전재용은 전두환 비자금 수사가 한창이던 지난 2003년 조지아주 애틀란타에 집을 샀다가 되판데 이어
지난 2005년 9월 말 로스앤젤레스 오렌지카운티 뉴포트 비치에 2백24만달러짜리 호화주택을 매입했었습니다

현재 이 집은 미국 굴지의 부동산 중개회사인 P 모사에 매도를 의뢰한 상태로 매도 희망가격은
2백32만5천달러이며 매물번호는 U9002408 입니다

이 부동산 회사의 J모씨가 담당자로 현재 인터넷등 온라인과 부동산 잡지등 오프라인을 통해
매입자를 찾는 광고를 내고 있는 상태입니다

또 이 집은 현재 비어있는 상태[VACANT]로 월 임대료가 5천9백75달러에 달합니다
약 6천달러 우리돈으로 한달 월세가 약 7백20만원이나 됩니다
조금 과장애서 말하면 대궐같은 집이 텅빈 상탭니다

박상아 전재용이 2백24만달러에 사서 윤양숙 트러스트에 넘겼습니다만
2백32만5천달러에 되판다면 적지 않은 손해를 보게 됩니다

매도자가 부동산 매매가격의 6%인 복비를 내야 하고 변호사 비용등을 고려하면
수십만 달러 손해를 보며 또 일반적으로 입주전에 새 주인이 대대적 수리를 하는 것을
감안하면 그 손실은 엄청날 것으로 보입니다

박상아 전재용의 이 호화주택은 오렌지카운티 주택평균가격 69만9천달러보다
3배이상 비싼 고급주택이며 이 집의 우편번호 92660 지역의 주택평균가격 84만9천5백달러보다도
약 2.6배 이상 비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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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어떻게 해야 합니까 두 눈 크게 뜨고 있는데도 
팔고 사고, 펑펑 퍼주고,
추징금 내야될 사람은 29만원밖에 없다는데 
탤런트 며느리는 집사는 것도 모자라 미국 대통령후보에게 까지  돈을 대주고
참 많이 많이 안타깝습니다 저 집 어떻게 해야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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