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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0.03.09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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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지난 1일 루이비통으로 부터 상표권침해소송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열흘이 지난 오늘까지 현대차 관련 웹사이트에 관련 광고를 버젓이 게재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특히 이 웹사이트는 루이비통이 소송장에 증거물로 인터넷 주소까지 명시한 웹사이트여서 현대자동차가 소송장도 제대로 읽지
않았나 하는 의문을 낳고 있습니다

또 이광고는 지난 2월 7일 수퍼볼 결승전 방송동안 방영된 3개의 현대차 광고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현대차 웹사이트에서 수퍼볼 방송 9개 광고로 올려 놓음으로써 루이비통이 수퍼볼에 방송된 광고로 오인하게 해 '자기 발등을 자기가 찍었다'는 논란이 낳고 있습니다, 이 웹사이트에 수퍼볼 광고로 게재된 9개의 광고는 수퍼볼 후보광고로 이중 3개가 엄선돼 수퍼볼 결승전 방송시간에 방송됐을뿐 문제가 된 '똥 농구공 현대차 광고'는 수퍼볼 시간에 방영되지도 않았습니다

루이비통이 뉴욕주 남부법원에 제출한 상표권 침해 소송 소송장을 보면 6페이지에 해당광고가 게재된 웹사이트가 분명히 명시돼 있습니다 http://www.hyundaisuperbowl.com/category/hyundai-super-bowl-commercials/2010/#contact

또 증거물 C에서도 바로 이 웹사이트 사진과 함께 해당 동영상도 캡쳐해 담고 있습니다

Louis Vuiltton v. Hyundai 루비통 현대차 소송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대자동차는 루이비통이 증거물로 제시한 웹사이트에 아직도 문제가 된 광고를 버젖이 게재하고 있습니다
이 웹사이트에는 수퍼볼 결승전 방송시간동안 방송되지도 않은 6개 광고와 실제 방송된 광고 3개등 모두 9개를 2010 현대차 수퍼볼 광고라고 홍보하고 있습니다



결국 이 광고는 수퍼볼과 아무런 관계도 없지만 루이비통은 이 웹사이트를 근거로 이 광고가 1억명이상이 시청한 수퍼볼때 방송됐으므로 엄청난 데미지를 입었다고 소송장에서 주장했습니다

현대자동차가 소송장을 제대로 읽었는지, 아니 한번 보기는 했는지 궁금합니다
현대자동차가 '우리가 루이비통 상표권을 침해한 적이 전혀 없으며 그로 인해 이득을 본 것이 전혀 없다'고 당당하게 대응했던 것에 박수를 보냅니다
그렇지만 소송이 제기된지 열흘이 지났는데도 상표권침해논란을 빚고 있는 광고를 버젓이 게재하고 더구나 수퍼볼에 방영되지 않은 광고를 자신들 스스로 방송된 것처럼 웹사이트에 올려 소송을 당한 것은 이해할 수 없는 노릇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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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 이란 단어의 검색회수가 'KOREA' 보다 무려 11배나 많고 'SONY' 'NOKIA'등과 비교해도
큰 손색이 없는등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브랜드로 성장했음이 구글 키워드 분석결과에서도 입증됐습니다

구글은 구글광고주들의 효율적인 마케팅을 위해 각 단어의 국가별-언어별 검색회수를 분석할 수 있는 툴인
구글 에드워즈 키워드 툴[이하 구글툴]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구글툴을 이용해 미국내 영어사용 검색단어와 전세계 영어사용 검색단어를 분석한 결과 SAMSUNG[삼성]은
지난 1월 미국내에서 모두 4천5백50만번 정도 검색됐으며 최근 12개월 전세계 1개월 평균은 1억5천1백만번 
검색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LOCAL SEARCH VOLUME : 미국으로 설정 검색
 GLOBAL MONTHLY SEARCH VOLUME :  최근 12개월내 전세계 검색회수를 나눈 1개월 평균 검색회수]



이같은 검색회수는 한국의 국가명인 KOREA가 지난달 미국내에서 4백9만번, 전세계 1개월 평균
1천3백60만번 검색된 것보다 약 11배나 많은 것입니다


또 LG는 지난달 미국에서 2천4백90만번, 전세계 1개월 평균 8천3백10만번 검색돼 삼성의 절반을 조금 넘었고
HYUNDAI는 지난달 미국 6백12만번, 전세계 1개월평균  2천4백90만번, KIA는 지난달 미국 9백14만번, 전세계
1개월 평균 1천6백60만번 검색됐습니다

이 3개 기업도 모두 한국 검색회수보다 2배에서 6배가량 많았습니다

또 엘지, 현대, 기아등 3개단어의 검색회수를 모두 더해도 삼성보다 적은 것으로 나타나 
삼성이 한국을 대표하는 브랜드임은 물론 세계적인 전자회사로 자리매김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특이한 것은 KIA라는 단어의 검색회수가 지난달 미국에서 HYUNDAI보다 약 1.5배 검색이 많아 미국내
인터넷에서는 KIA의 인지도가 HYUNDAI의 인지도를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전세계 1개월 평균 에서는 HYUNDAI 검색회수가 KIA보다 약 1.5배 많았습니다

기아검색회수와 관련, 아래와 같은 지적이 있었으며 타당성 있는 지적이라 생각돼 적어둡니다

SOK 애독자 입니다. KIA의 구글검색결과에 대한 다른 의견이 있어서 댓글 답니다. 아시겠지만, KIA는 Killed in Action의 약자이기도 합니다. 이라크와 아프간에서 전사한 미군에 대한 검색이 KIA 검색횟수에 포함된 것이 아닐까요?

세계적인 전자업체를 비교해 보면 SONY 가 지난달 미국에서 5천5백60만번, 전세계 1개월 평균에서 1억8천5백만번
검색돼 삼성보다는 약 1.22배정도 검색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SHARP는 지난달 미국에서 7백48만번, 전세계 1개월 평균에서 천6백60만번 검색돼 삼성 검색회수의 16%
정도에 머물러 경쟁상대가 되지 않았습니다



세계적인 휴대폰생산업체를 비교해 보면 NOKIA는 지난달 미국에서 1천1백10만번, 전세계1개월 평균에서 1억8천5백만번
검색돼 미국내에서는 삼성의 25%선에 머문 반면 전세계적으로는 삼성보다 1.23배 많았습니다
이는 유럽시장에서의 노키아의 강세를 반영한 것으로 보입니다
반면 MOTOROLA는 지난달 미국에서 1천6백60만번, 전세계 1개월 평균에서 3천7백20만번 검색돼 미국은 삼성의 36%,
전세계에서는 삼성의 25%에 그쳐 역시 삼성과의 경쟁에서는 뒤로 크게 밀려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LG도 미국시장내에서 노키아와 모토롤라를 크게 앞섰으며 다만 전세계 검색에서 노키아에 밀렸습니다


현대 기아차의 차량종류별 검색회수를 보면 지난해 대대적인 광고를 펼친 현대의 야심작 GENESIS가
지난달 미국에서 5백만번, 전세계 1개월 평균 1천1백10만번이었고 소나타는 지난달 미국에서 4백9만번
전세계 1개월 평균 6백12만번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시장에서 최근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소렌토는 지난달 미국에서 45만번, 전세계 1개월 평균 백83만
검색됐습니다


구글툴이 백% 정확한 툴은 아니지만 가장 이용자가 많은 검색포털임을 감안하면 큰 틀은 차이가 나지 않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구글툴은 지역별 언어별 선택이 가능해 미국지역 영어단어 검색뿐 아니라 다른 국가를 선택하고 다른 언어를 통한
검색회수 조회도 가능합니다

CURRENT ISSUE2010.02.01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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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법원에 제기된 4백여건의 도요타상대소송중 최근 40건만 검색해 봤습니다
지난해 가을이후 제기된 소송중 대부분이 이 문제와 관련된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