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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3.07.05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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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민이 혹독했던 재벌가 시집살이를 털어놨다.

5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는 1970년대 스크린의 여왕 최정민이 출연, 파란만장한 인생사를 고백했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7/05/2013070502562.html?news_entertain

이날 최정민은 “재벌2세와 결혼한 뒤 시어머니가 집안에서 일하는 사람을 거의 내보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최정민은 “시아버지가 평소 동물을 좋아해서 집 안에 동물원이 있었다. 나에게 동물원 관리를 직접 시켰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경악케 했다.

특히 최정민은 “남편의 외도 사실을 시어머니에게 알렸지만 되레 자신의 탓으로 돌렸다”며 “결혼생활 8개월 동안 생활비조차 한 푼 받지 않았다”는 불행했던 결혼 생활을 고백했다.

결국 최정민은 남편의 외도와 폭행을 이유로 이혼을 결심했고, 위자료 한 푼 받지 않고 집을 나왔다고 전했다.

또 다른 남자를 만나도 불행은 계속됐다. 최정민은 "이혼 뒤 4살 연하의 동거남을 만났다"면서 "의처증이 있는 동거남에게 폭행을 당해 얼굴이 함몰됐다. 그 상처가 지금까지 남아있다"고 말했다.

이어 최정민은 "견디다 못해 동거남을 폭행 혐의로 고소하고 헤어졌다"면서 "2달 뒤 동거남이 익사체로 발견됐다"고 밝혀 시청자를 놀라게 했다.

최정민은 동거남의 사망 원인에 대해 "아직까지 의문사다. 원래 수영을 못하는 사람인데 수영을 하다 어떻게 죽었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정민은 1970년대 영화 '깊은 사이', '홍살문', '토지', '비바리', '이 밤이여 영원히'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동했다.


분류없음2013.05.10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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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윤창중 그림에 태극기-청와대 브리핑룸 금지 [사진] : 아직도 눈가리고 아웅

앞으로는 윤창중 얼굴도 다 빼고 그냥 라디오방송처럼 하라는 지시가 나오겠군

 

원본출처 https://twitter.com/GmiLee/status/332861034941530113

 

kbs 윤창중 보도지침 ?kbs 윤창중 보도지침 ?

 

kbs 윤창중 보도지침 ?kbs 윤창중 보도지침 ?

분류없음2010.06.07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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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가 2014년까지 1천100명을 감축, 정원을 현재 5천500명에서 4천400명 수준으로 유지할 방침이다.

또 편성본부를 해체하고 제작본부를 콘텐츠본부로 확대하는 등 기존 6본부 3센터를 5본부 3센터 체제로 전환한다.

KBS는 7일 오전 여의도 신관 국제회의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조직개편안을 발표했다.

인력 감축안과 관련, KBS는 정년퇴직과 명예퇴직, 저성과자 퇴출 규모 등을 감안해 감축 규모를 정했으며 유사업무 통폐합이나 비핵심 업무를 자회사로 이관하는 방안을 통해 인력감축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2013년까지 퇴직인원이 800명 정도 발생하는 것을 감안할 때 무리 없는 규모라고 KBS는 설명했다.

원본출처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6/07/2010060701746.html?Dep1=news&Dep2=headline3&Dep3=h3_06

안희구 경영개혁단장은 “공영방송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는 데 차질이 없는 선에서 인력감축이 이뤄져 규모에는 전혀 문제가 없는 것으로 생각한다”며 “인위적으로 인력 규모를 조정하는 조치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업무 성과와 연계한 개인별 성과급제를 강화하고 5년내 3회 이상 근무평가 불량자는 면직하는 ’삼진아웃’제를 도입할 예정이다.

조직개편과 관련, KBS는 시청자본부, 보도본부, 콘텐츠본부, 뉴미디어.테크놀로지본부, 정책기획본부 등 5개 본부와 편성센터, 라디오센터, 제작지원센터 등 3개 센터로 전환한다.

기존 6본부에서 편성본부를 편성센터로 축소하고 시청자 권익 보호를 위해 시청자 센터를 시청자본부로 확대했다.

KBS는 수신료 가치를 적극적으로 구현하기 위해 시청자 본부를 신설해 최우선 부서로 올렸다고 설명했다.

제작 중심의 TV본부는 콘텐츠의 기획과 유통을 총괄하는 콘텐츠본부로 확대, 재편했다. KBS는 콘텐츠본부 내에 교양, 다큐, 예능, 드라마 등 장르별 기획부서를 만들고 다큐멘터리국을 신설할 예정이다.

전사적 정책 기획 기능을 강화하고자 정책기획본부도 새로 만든다.

보도본부는 심층뉴스를 강화하기 위해 시사제작국을 신설해 기자와 PD가 협업하는 시사프로그램을 확대할 예정이다.

또 기술본부와 기존 뉴미디어 센터를 결합해 뉴미디어.테크놀로지 본부를 발족한다.

체계적 제작 지원을 위해 각 본부와 센터에 나눠져 있던 제작기술과 외부 리소스 기능을 통합해 제작리소스 센터도 신설한다.

KBS는 이와 함께 현재 21개로 세분화된 직종을 9개로 통폐합하고 게이트 키핑 강화를 위해 기존 팀 체제를 본부장-국장-부장-차장으로 이어지는 국부제 체제로 전환한다.

신입사원도 기자와 PD로 나눠 선발하던 것을 방송직군으로 통합해 선발하고 현재 37%에 달하는 인건비 비중을 장기적으로 30% 이하로 축소할 계획이다.

또 노사 합의에 따라 특별성과급제를 폐지하고 노조전임자수를 현재의 절반인 12명으로 축소할 예정이다.

KBS는 작년말 미국 보스턴컨설팅그룹에 의뢰해 전 분야에 걸쳐 컨설팅을 받은 뒤 이사회의 의결을 거쳐 최종 개편안을 확정했다.

김영해 부사장은 “대규모 조직개편은 경영혁신을 위한 1단계 조치이며 신설한 뉴KBS 추진단을 통해 향후 2.3단계 효율화 조치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조직개편안에 대해 KBS 1노조는 “사측의 구조조정 계획은 전혀 받아들일 수가 없으며 그것은 현실적으로도 불가능하다”며 “우리와 협의되지 않는 시도가 있을 경우 강력 저지하겠다”고 반발했다.

2노조도 “우리는 조직개편 자체에 반대하며 구조조정은 더욱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혔다.
핫이슈 언론보도2009.11.25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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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병역면제 받은 사유(병명)>>>>>>>>>>>>>

(1급공무원)
▲근시
김○○(부/김상태)-선관위 상임위원
박○○(부/박정호) : 국무총리비서실 공보수석비서관

▲발직성상심실성빈맥
김○○(부/김명식)-해외홍보원장

▲우인지원위지절부결손
강○○(부/김지중)-선관위 상임위원

▲추간탈출증
김○○(부/김상태)-선관위 상임위원

▲기관지천식
이○○(부/이규석)-국정홍보처 차장

▲선천성심장질환
정○○(부/정장섭)-산업자원부 자원정책실장

▲황반편위시력장애
정○○(부/정장섭)-산업자원부 자원정책실장

▲비공개 : 김○○(부/김진표)-재정경제부 세제실장

(검찰)
▲근시
김○○(부/김승규)-대검찰청 공판송무부장

▲신증후군
김○○(부/김성호)-대구고등검찰청 차장검사

(국회의원35명)

▲수핵탈출증
이○○(부/이상득)
하○○(모/손희정)
김○○(부/김기준)
박○○(부/박준천)
이○○(부/이만섭) <<<<<전 국회의장

▲폐부분절제술
김○○(부/김용갑)

▲수지결손
박○○(부/박헌기)

▲척추분리 및 이찬
강○○(부/강재섭)

▲좌하지구획증후군
주○○(부/주진우)

▲팔장애
박○○(부/박용호)

▲간염
최○○(부/최돈웅)

▲결핵
김○○(부/김원기), 유○○(부/유상남)

▲근시
이○○(부/이규택)
유○○(부/유홍수)
김○○(부/김태호)
조○○(부/조순형)
채○○(모/장영신)
강○○(모/최영희)
문○○(부/문희상)
김○○(부/김용환)

▲망막퇴리
박○○(부/박재욱)

▲안구진탕
박○○(부/박상희)

▲청력장애
김○○(부/김용균)

▲건선
김○○(부/김찬우), 서○○(부/서정화)

▲베체씨증후군
목○○(부/목요상)

▲비공개
박○○(부/박헌기)
이○○(부/이강우)
김○○(부/김영일)
김○○(부/김명섭)
김○○(부/김태홍)

(군장성 8명)

▲습관절전방십대인자손상
주○○(부/주창성)-국방부 장관급 장교

▲근시 : 신○○(부/신영재)-국방부 장관급 장교
류○○(부/류혜근)-국방부 장관급 장교

▲진구성척추골절
김○○(부/김태복)-국방부 장관급 장교

▲만성간염
고○○(부/고종무)-국방부 장관급 장교

▲재생불량성빈혈
이○○(부/이강언)-국방부 장관급 장교

▲두개골결손
이○○(부/이광희)-국방부 장관급 장교

▲비공개
오○○(부/오승엽)-국방부 장관급 장교

(병무청 5명)
▲양망파변성
우○○(부/우용길)-서기관

▲수핵탈출증
정○○(부/정병희)-서기관

▲근시
신○○(부/신상철)-전북지방병무청장

▲우전방십자인대파열
전○○(부/전원규)-서기관

▲비공개
이○○(부/이일환)-서기관

(시·도지사 5명)
▲근시
허○○(부/허경만)-전라남도 도지사

▲좌족관절신전제한
안○○(부/안상영)-부산광역시 시장

▲수핵탈출증
최○○(부/최기선)-인천광역시 시장
▲비공개
고○○(부/고건)-서울특별시 시장
김○○(부/김진선)-강원도 도지사

(외무공무원 11명)
▲습관성견관절탈구
이○○(부/이기주)-주 독일대사

▲늑막비후
김○○(부/김석현)-주 이탈리아 대사

▲만성사구체신염
이○○(부/이병호)-(전) 주 말레이시아 대사

▲좌안각막이식수술후상태
심○○(부/심경보)-주 이집트 대사

▲천식
김○○(부/김진호)-주 카타르 대사

▲아토피성신경성피부염
이○○(부/이원영)-주 브라질 대사

▲건선
백○○(부/백낙환)-주 베트남 대사

▲갑상선기능저하증
조○○(부/조원일)-외교안보연구원 연구위원

▲기흉수술
정○○(부/정의용)-통상교섭조정관, 장○○(부/장재룡)-차관보

▲습관성견관절탈구
전○○(부/전부관)-재외동포재단

(장관급 5명)
▲근시
김○○(부/김정길)-법무부장관
진○(부/진념)-재정경제부 장관
손○○(부/손석호)-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총장

▲후두풀립
정○○(모/백경남)-여성특별위원회 위원장

▲수핵탈출증
손○○(부/손석호)-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총장

(차관급 8명)
▲근시 : 이○○(부/이택석)-국무총리 비서실장
이○○(부/이정재)-재정경제부 차관

▲척추후궁결손
오○○(부/오영교)-산업자원부 차관

▲좌측폐하엽절제술
홍○○(부/홍승용)-해양수산부 차관

▲위 수술
정○○(부/정종환)-철도청 청장

▲슬관절인대손상
김○○(부/김봉규)-중앙선관위 상임위원

▲비공개
나○○(부/나승포)-중앙공무원교육원장
김○○(부/김호식)-관세청 청장

합계 : 88명

직계비속(질병이외 사유)
▲1급공무원(1명, 4.5%)-신장체중
정○○(부/정수부)-법제처 차장

▲검찰(1명, 4.5%)-신장체중
임○○(부/임휘윤)-부산고등 검찰청 검사
▲국회의원(10명, 45.4%)-신장체중
신○○(부/신영균)
유○○(부/유흥수)
김○○(부/김덕룡)
강○○(부/강창성)
채○○(모/장영신)
김○○(부/김용환)
정○○(부/정재문)
김○○(모/임진출)

▲군장성(3명, 13.6%)-신장체중
심○○(부/심재환)-국방부 장관급 장교
박○(부/박진)-국방부 장관급 장교
김○○(부/김기성)-국방부 장관급 장교

▲병무청(3명, 13.6%)-신장체중
황○○(부/황수대)-대전충남지방 병무청장
이○○(부/이원식)-병무청서기관
오○○(부/오인성)-부산지방 병무청장

▲외무공무원(1명, 4.5%)-신장체중
최○○(부/최성홍)-외무부차관

▲장관(급)(3명, 13.6%)
신장체중 : 오○○(부/오훙근)-국정홍보처 차장
임○○(부/임동원)-통일부장관
김○○(부/김병오)-국회사무처 사무총장


합계 : 22명


재 벌
(삼성그룹)
▲이재현-제일제당 부회장
▲이재관-세한그룹 전부회장 : 갑상선기능 항진증
▲이재찬-전 새한사장 : 근시
▲이재용-삼성전자 상무(이건희 아들) : 수택탈출증
▲정용진-신세계부회장 : 체중과다
▲조동혁-한솔부회장 : 장기유학
▲조동일-한솔부회장 : 장기유학

(현대그룹)
▲정몽근-현대백화점 회장 : 건강상 이유
▲정몽선-성우그릅회장 : 원시
▲정의선-현대차 상무 : 담장결제

(SK그룹)
▲최태원-그룹회장 :체중과다
▲최재원-SK텔레콤 부회장 : 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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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총수일가 병역 면제율, 일반인 5배
[KBS TV 2006-11-23 22:20]    
<앵커 멘트>

재벌그룹의 아들들은 군대를 제대로 안간다는 통념이 상당한 근거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KBS 탐사보도팀이 재벌 총수일가의 병역 이행실태를 조사한 결과 재벌가의 병역 면제율은 일반인의 5배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임장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삼성그룹 일가 73%, SK그룹 일가 57%, 한진그룹 일가 50%.

KBS 탐사보도팀이 조사한 재벌그룹 일가의 병역 면제율입니다.

낮게는 24%에서 높게는 70%를 넘습니다.

자산 규모가 20조원을 넘는 대형 재벌 7곳의 창업주를 기준으로 가계도를 그려 분석한 결고입니다.

생존해있는 병역의무자 175명 가운데 147명의 병역사항이 확인됐습니다.

병장 이상이 62명. 방위나 산업기능요원 등이 37명.

질병이나 국적상실 등으로 면제받은 사람이 48명이었습니다.

7대 재벌가의 면제율은 33%, 세 명 가운데 한 명이 면제를 받은 셈입니다.

생계 곤란과 학력 미달 등 재벌가와 관계없는 사유를 제외한 일반인들의 병역 면제율은 지난 30년간 평균 6.4%입니다.

재벌가의 면제율 33%는 일반인의 5배를 넘는 수치입니다.

면제율이 가장 높은 삼성그룹 고 이병철 회장 일가에선 11명 가운데 8명이 면제를 받았습니다.

본가인 삼성의 이재용 상무를 비롯해 한솔과 CJ, 신세계 등 분가한 그룹의 주요 인사들이 대부분 해당됩니다.

특히 주목을 끄는 건 재벌가의 영향력이 커진 80년대 후반부터 병역의무가 부과된 30대 연령층입니다.

30대의 병역 면제율은 53%.

면제를 받은 18명 가운데 14명의 사유가 질병이었고, 이들 질병 면제자는 1명을 빼고 모두 외아들이거나 장남이었습니다.

<인터뷰> 이재근 (참여연대 투명사회팀장) : "재벌가에서 외아들이나 장남은 후계자를 의미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후계자들이 유독 아픈 사람들이 많아서 면제자가 이렇게 많다는 것에 대해 납득할 수 있겠습니까?"



KBS와 동서리서치가 국민 천 명과 국회의원 115명을 상대로 여론조사를 한 결과, 부유층 자제 등의 병역 이행을 병무청이 특별관리할 필요가 있다는 응답이 양쪽 모두 75%로 나타났습니다.

KBS 뉴스 임장원입니다.